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아 다리털 겨털 성장끝인가요

... 조회수 : 8,151
작성일 : 2018-06-25 01:16:00
중1아이인데 키는 167 몸무게는 61

변성기 여드름 음모 겨털 다리털도 살짝 이상해져요

이제 얼마 안남은건가요

아빠는 커요 83 할아버지도 80

제가 작아요 58

예전엔 당연 아빠키 따라가겠지 했던 일들이 지금은 177만 되도 넘 감사하다까지 생각이 들어요 물론 177이 아주 좋은 키란거 알죠 다만 저 때문에 아빠 할아버지유전자를 못 물려 받은건가 안타까워요

생긴건 얼굴이며 몸상태까지 아빠 97프로 닮았어요 근데 키를 못닮은 건지 ㅠㅠ

선배님들 어땠는지 알려주세요
IP : 125.17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그라미
    '18.6.25 1:39 AM (211.222.xxx.242)

    중1에 키가167이면 작지 않은 키네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이 중1~중2때가 가장 많이 크는것 같은데 이것도 케바케라서 장담하기 어렵네요.
    가령 겨털나면 키가 다 큰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것도
    아이들마다 다 다르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완료기에 들어가면 겨털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말이 있는거지 겨털빨리나도 키 많이 큰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지금 아드님 같은 경우는 이제부터 급장상 할 시점같아
    보여요.아니면 급성장기가 왔었나요?
    남자아이들 털나고 변성기 올때부터 급성장오기 사작해서
    털과 같이 키도 쑥쑥 크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 보이더라구요

    여자아이들도 초경후 1~2센티 크는 경우도 있고
    많게는 20센치 크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2차성징이 오는것도 관련있지만 뼈나이가(골연령)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키크는게 더딜경우는 성장판검사 꼭 해보시기 바래요.뼈나이(골연령) 보는것도 의사들마다 다 다르니 잘보데서 보셔야 합니다.

  • 2. 동그라미
    '18.6.25 1:41 AM (211.222.xxx.242)

    에긍 졸려서 스맛폰 어둡게해서 댓글 달았는데 오타가 많네요.ㅠ 댓글은 왜 수정기능이 없을까요?ㅎ

  • 3. ~~
    '18.6.25 6:53 AM (116.34.xxx.185)

    아이마다 다 달라요..
    동네정형외과라도 가서 뼈사진 찍어보시면 성장판이 어느정도 열려있는지가 보입니다. 급 성장기를 지났다면 걱정하시는데로 성장이 마무리되는 상횡이고, 아니라면 지금부터 6개월~1년 바짝 신경쓰셔서 먹이고 재워주세요..

  • 4. 아니요
    '18.6.25 7:05 AM (14.52.xxx.110)

    아니에요
    겨털 상관없어요
    누가 이 헛소문을 퍼트렸는지

  • 5. 아니
    '18.6.25 9:00 AM (128.134.xxx.85)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저의 아들은 고3까지 커서 지금 185예요. 아이가 아빠체형을 많이 닮았다면 두고 보세요.아마 더 클꺼예요.

  • 6. 151엄마
    '18.6.25 9:25 AM (223.62.xxx.240)

    저 151. 남편 182
    아들 12월생 고1. 180. 아직 성장중
    딸 중2 165. 성장 멈춘듯

    엄마키 158이면 그리 작은키 아니에요
    아들은 아직 급성장이 오지 않은듯해요. 잘먹이고 푹재우세요

    우리아들은 겜중독이라 잠도 늦게자요 ㅠㅠ

  • 7.
    '18.6.25 9:26 AM (175.117.xxx.158)

    중1이면ᆢ한창이죠 고기잘먹이세요그래도 중23까지는 봐야죠

  • 8. 버드나무
    '18.6.25 10:05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큰아들은 정말 겨털 다리털 딱 성장이 멈추어 2CM 크고 끝이구요

    둘째 중3은 콩나물처럼 계속 크네요...


    큰아이는 급성장이 있었고 둘째는 꾸준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396 갱년기 약 드시는 분중에 진작 먹을걸 후회하시는 분? 9 ... 2018/07/01 5,590
827395 고3 딸 대학 원서를 특수교육과로 쓰겠다고 하는데.. 24 ^^ 2018/07/01 5,970
827394 포르투갈 우루과이전 안정환해설 하나요?? 5 ... 2018/07/01 2,422
827393 입주시터의 아기에게 돈을 주고 싶은데요.. 45 ㅡㅡ 2018/07/01 8,601
827392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2 우리무니 2018/07/01 603
827391 ebs에서 피아니스트 봤는데 헉헉헉 독일장교 21 dfgjik.. 2018/07/01 8,125
827390 다이어트 안주 골라주세욥 9 급해욥 2018/07/01 2,166
827389 한국 클래식음악계의 병폐 뭘까요? 12 궁긍해 2018/07/01 2,772
827388 아르헨 진짜 바보네요 저 상황에 쌈질 ㅎㅎㅎ 6 ㅇㅇㅇㅇ 2018/07/01 5,512
827387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온더플레이트 뷔페 가보신분 계신가요? 3 ... 2018/07/01 2,437
827386 비린내; 계란팩 대체할만한 다른 팩 없을까요? 9 예민 2018/07/01 1,846
827385 어딜가나 에어컨 빵빵 2 .... 2018/07/01 1,822
827384 헉 4대 2예요. 23 그냥 2018/07/01 6,760
827383 어린이 화장에 대해 암 생각없었는데... 눈으로 보니 이건 아니.. 10 2018/07/01 2,643
827382 만원짜리 고흐전 시립미술관 티켓두장을 선물받은적있는데 ㅇㅇ 2018/07/01 1,498
827381 노원역 아파트 예비 며느리 글 지웠나요? ... 2018/07/01 3,667
827380 청소년용 정관장 아이패스 먹이는 분 계세요~ 5 .. 2018/07/01 2,329
827379 4ㅡ5센치 정도 발 안아픈 샌들 없나요 ? 7 n샌들 2018/07/01 2,772
827378 일산 백석역 오피스텔 매수 후 월세 위험할까요? 7 음.. 2018/07/01 2,857
827377 간절함)실내자전거 추천부탁합니다~ 2 .. 2018/07/01 993
827376 군대 의료시스템은 정말 엉망이네요 14 그것이 알고.. 2018/06/30 2,373
827375 씹는게 힘들고 귀찮아서 마시는것만 좋아요~ 8 .... 2018/06/30 2,966
827374 생리할때 식욕이 다들 좋으세요?!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는데..... 4 보통의여자 2018/06/30 1,922
827373 연로하신 부모님 사실 동네 좀 봐주실래요? 6 부모님 2018/06/30 1,851
827372 집에서 돈 잃어버렸다 찾으신 분들, 저 좀 살려주세요. 24 lana 2018/06/30 8,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