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님들 목탁 두드리는거

관세음보살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18-06-24 23:48:05

목탁 두드리는거 왜 그런거에요?

목탁 소리 신기하던데....

목탁소리의 효과는 뭔가요?


그리고 묵주를 가지고 뭐하는거에요?




IP : 122.36.xxx.1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8.6.24 11:56 PM (125.186.xxx.192)

    박자 맞추는거 아닌가요. 묵주가 아니고 염주라고 부르는데 기도한 횟수 세는거에요. 한번 할때마다 돌리는거.

  • 2. **
    '18.6.24 11:57 PM (121.172.xxx.28)

    묵주는 천주교에서 성모님께 기도할 때 쓰는 것이고
    불교는 염주라고 해요.

  • 3. oops
    '18.6.24 11:58 PM (61.78.xxx.149)

    목탁은 목어를 의미하는데 물고기는 잘 때도 눈을 뜨고 잔답니다.
    목탁을 치는 이유는
    수행자가 그 물고기처럼 늘 깨어서 수행에 전념하기를 경계하고 채근하기 위해서 랍니다.

  • 4. gl
    '18.6.25 12:10 AM (121.100.xxx.55) - 삭제된댓글

    웁스님 설명 고마워요

  • 5. ....
    '18.6.25 12:13 AM (112.144.xxx.107)

    목탁 소리 좋지 않나요?
    불교 신자는 아니지만 듣고 있으면 맘이 편안해져요

  • 6. ㅎㅎ
    '18.6.25 12:14 AM (122.36.xxx.122)

    네 목탁소리가 좋아서 물어보는거에요..........

    목탁 사서 집에 둘까 고민중이기도 해요

    목탁 사서 집에 두시고 수시로 두드리는분 계신가요?

  • 7. 집에서
    '18.6.25 12:1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두드리기엔 소리가 굉장히 커요.ㅎㅎ
    몇년동안 서랍안에만 있었는데 지금 어디있나 모르겠네요

  • 8. 저는
    '18.6.25 12:20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풍경소리 좋아해서 현관문에 매달아두었어요.

  • 9. ㅇㅇ
    '18.6.25 12:21 AM (122.36.xxx.122)

    집에서 두드리면 굉장히 큰가요?

    절에서 들으니 그닥 크게 안들렸는데 집은 다른가보네요.....

    예불하는데 스님이 한시간내내 목탁 두드리는거 보고 감탄했네요

    그게 그분들 일이지만....

    팔도 안아프나... 연세도 많으시던데 ㅎㅎㅎ

  • 10. ...
    '18.6.25 1:06 AM (182.231.xxx.68)

    웁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웁"스님" 으로 읽고 혼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 11. 오수정이다
    '18.6.25 1:45 AM (112.149.xxx.187)

    전 생각도 못했는데 ...님글보고 빵터졌네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327 백화점 쇼핑갔다 든 생각~ 41 서비스 2018/06/25 22,126
825326 개콘 이읍읍 디스 영상(1분짜리) 4 미치겠다 2018/06/25 1,477
825325 남편이 눈치챘네요 8 2018/06/25 7,223
825324 중학생 딸 이정도 친구문제로 전학 생각해야 하나요 4 딸 힘내 2018/06/25 3,778
825323 왜 김종필한테 무궁화훈장을 준다고 하는지? 20 적폐청산 2018/06/24 2,036
825322 냠냠슨생의 라이스헤븐 팁 2탄이에요 22 냠냠슨생 2018/06/24 2,959
825321 족저근막염에 핏플랍 대신 신을 신발 추천 부탁드려요 25 뭐시여 2018/06/24 8,113
825320 스님들 목탁 두드리는거 8 관세음보살 .. 2018/06/24 2,521
825319 시민들 재능기부로 비용제로인 취임식,박원순 서울시장 9 ㅇㅇ 2018/06/24 1,437
825318 턱 하관이 발달된 분들 29 .... 2018/06/24 9,603
825317 예지몽일까요 3 ,,, 2018/06/24 2,085
825316 Magic shop 이노래가 너무 좋아요 14 방탄팬분들만.. 2018/06/24 1,733
825315 정말 그분 지지자들은 사람들이 속을거라 믿는건가요? 7 성냥갑 2018/06/24 935
825314 이인규집앞..미씨usa 27 ㅅㅅ 2018/06/24 6,993
825313 라이프온마스 찡하네요 7 2018/06/24 3,368
825312 회사 동료 3 ㅇㅇ 2018/06/24 1,317
825311 실수, 실패, 인간관계 갈등에서 작은거라도 큰 멘붕이 와요 2 도와주세요 2018/06/24 1,640
825310 회사를 그만두고, 공시 장수생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84 ㅇㅇ 2018/06/24 21,615
825309 실수로 목걸이를 버렸어요ㅠㅠ 12 흐흑 2018/06/24 5,749
825308 우울 했는데 갑자기 팝감성에 빠졌어요 4 .. 2018/06/24 1,158
825307 초6아들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11 답답 2018/06/24 3,843
825306 돼지감자가 몸이 찬사람한테 안좋다는데, 궁합 맞는차 있을까요? 3 혹시 2018/06/24 3,767
825305 형편이 좋아지니 삶의 공허함이 느껴져요 31 고민 2018/06/24 13,750
825304 저같은 증세있으신분...작은 의견이라도 절실합니다. 16 우울 2018/06/24 5,813
825303 오이지 6 어떤오이로?.. 2018/06/24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