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턱 하관이 발달된 분들

.... 조회수 : 9,732
작성일 : 2018-06-24 23:38:53
제가 김태리 턱처럼 하관이 발달했어요
정면에서 보면 사각
측면에서 보면 사각 아닌 것처럼 보이는
하관 발달한 친구가 턱 교정을 했더니
드라마틱하게 브이라인으로 변했더라고요
근데 저 보고 하지 말라고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턱 하관이 재복 같다고
친구가 자영업하는데 돈이 안 벌린다고 ㅠㅠ
턱 하관 발달된 분들 잘 사세요? 재복 있으세요?
IP : 220.116.xxx.12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둡
    '18.6.24 11:41 PM (218.154.xxx.140)

    네 그런둡.
    경남 작은 시에서 제일 크게하는 고깃집 사장님
    턱이 뙇 사각.

  • 2. 수지도
    '18.6.24 11:41 PM (49.1.xxx.168)

    사각인데 예쁘잖아요 꾸미기 나름같아요

  • 3. ..
    '18.6.24 11:42 PM (220.120.xxx.177)

    제가 사각턱인데요ㅠㅠ 어릴 때부터 저는 늘 깍고 싶었어요. 정면, 측면 어디서 봐도 갸름한 얼굴, 갖고 싶었네요. 사람들이 얼굴 네모낳다고 막 놀리고...각 졌다고 놀리고...하지만 일단 무서워서 수술 못했구요. 관상학적으로도 그런 턱이 재물운이 좋다는데--;; 제가 큰 돈을 번 것도 아니고 현재 잠시 백수지만 부모님 잘 만난 덕분에 평생 경제적 고생은 없이 살아왔고 현재도 살고 있습니다.

  • 4. ㅡㅡ
    '18.6.24 11:42 PM (122.35.xxx.170)

    저 하관 있는 편인데 돈 걱정은 없어요.
    근데 가난했을 때도 있었는데 그때도 하관은 똑같았어요. 수술 안 했으니까요ㅎ

  • 5. ...
    '18.6.24 11:44 PM (112.144.xxx.32)

    아 수지가 턱 때문에 내눈에 안예뻐보였구나

  • 6. 턱이
    '18.6.24 11:44 PM (59.27.xxx.47)

    말년을 상징합니다
    프란체스코 교황, 시진핑 주석...턱이 발달하신 분들이죠
    그분들 처럼 턱에 살이 있으면 정말 좋다고 해요
    최소한 턱이 발달한 것이 좋구요
    요새 많이 좋아하는 v라인은 정말 복을 깔아먹는 턱이에요

  • 7. 그럼
    '18.6.24 11:45 PM (139.192.xxx.177)

    효리나 이영애 등 뾰족 턱을 어찌 설명

  • 8. 턱이 단단하면 지능이 높다고
    '18.6.24 11:47 PM (218.154.xxx.140)

    사람이 다른 동물들하고 안면부가 다른게 사각턱?쪽인것 같아요.
    개만 봐도 개턱..이잖아요.
    원숭이도 턱이 사람과는 다르고.
    그래서 그게 지능?을 상징하는건 아닐지 생각해봄.

  • 9. ...
    '18.6.24 11:48 PM (220.116.xxx.128)

    브이라인 재물복 나쁘다
    이런 말하려고 쓴 거 아니니
    브이라인 분들(전 브이라인 부러워요 이뻐요) 패스해 주시고요
    하관 발달한 분들 댓글 기다리옵니다.

  • 10. 말년
    '18.6.24 11:49 PM (211.46.xxx.42)

    이마 코 턱 순으로 초년 중년 말년 운이라는데
    아직 말년을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맞는 것 같아요
    하관이 발달한 전 말년을 기대해보렵니다...

  • 11. ....
    '18.6.24 11:49 PM (221.139.xxx.166)

    턱 발달한 울 형님 다섯식구가 10평 임대 아파트에서 살아요.
    애들도 다 형님 닮아서 턱이 발달. 서른 넘었는데도 제대로 된 직업이 없어요

  • 12. ..
    '18.6.24 11:49 PM (49.246.xxx.56)

    저 턱 튼튼한데 갈수록 윤택해지는거 같아요. 직장 연차가 높아지니 다들 그렇겠지만.
    아는 사람 턱 완전 사각인데 아무것도 없던 사람이 회사 교육으로 박사받고 교수되고 의지가 장난이 아니었어요.

  • 13. ..
    '18.6.24 11:50 PM (220.120.xxx.177)

    그리고 제가 사각턱인 것은 저희 아버지 얼굴형을 빼다 박아서 그런건데(정말 무서운 DNA의 힘 ㅎㅎ) 저희 아빠가 일평생 돈걱정 없이 사셨어요. 사실 저희 아빠는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하시지도 않았고 아버지 연배의 어르신들에 비해서는 사회생활 일찍 접으신 편이라 자존심은 많이 상하셨을거 같은데 아무튼 가난과 굶주림이 사회의 일반적인 모습이었던 시대의 아빠의 어린 시절부터(그 때도 쌀밥 드신 분) 노년인 지금까지 일평생 돈때문에 고생하신 적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엄마가 아빠는 저 사각턱 덕분에 노년까지도 재물운이 좋은 거라고 말씀하심.

  • 14. 하관 발달 사각턱인데
    '18.6.24 11:50 PM (223.38.xxx.74)

    아빠가 항상 지원해주셔서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요
    지금은 제 가게 운영중인데 아빠가 월세 생활비
    지원해주고요 ㅎㅎㅎㅎㅎ

  • 15. 저도
    '18.6.24 11:53 PM (211.59.xxx.161)

    얼굴 작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뒤집은 달걀 즉 아래가 넓은 달걀형인데요 이마 좁고 안예쁘고 하관이 발달했는데
    초년보다 점점 좋아집니다. 영 틀린말 아닌것 같아요.

  • 16. ...
    '18.6.24 11:53 PM (116.36.xxx.197)

    아버지 닮아서 턱이 사각이라 아버지 친구들이 아쉬워하심?
    둘 다 의지력, 끈기있다는 공통점
    돈은 늘 쓸만큼은 벌려요.

  • 17. 제가
    '18.6.24 11:54 PM (117.111.xxx.104)

    그런 듯 해요
    그 쪽 방면에 계신 분이 직접 제게 말씀하십디다

  • 18. 암만그래도
    '18.6.25 12:01 AM (112.144.xxx.32)

    사각턱 아니어서 행복하네요

  • 19.
    '18.6.25 12:04 AM (175.223.xxx.46) - 삭제된댓글

    하관만 발달하면 뭐합니까
    입이 잘생겨야지요
    턱은 입을 도와주는건데
    입술선이 선명한지
    치아가 희고 튼튼한지
    위아래 입술 굵기(윗입술이 더 길면 아버지가 일찍죽음)등등
    인중부터(51세~ )같이봅니다
    합죽이처럼 구강이 쑥 들어가 있으면 박복하고
    하관 발달해도 입하고 부조화라 복을 못받음
    자세히 따져 보려면 관상가를 찾아가야함 끗

  • 20. ....
    '18.6.25 12:06 AM (112.144.xxx.107)

    한 사각 하시는 울 아부지
    늘그막에 사업 홀랑 망해서 한푼도 없습니다.
    턱이 말년 재복이라는둥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누가 하는지....

  • 21. 하관
    '18.6.25 12:18 AM (220.73.xxx.20) - 삭제된댓글

    관상도 사주도 말년에 돈이 모인다고 했어요
    말년이 코앞인데
    돈은 언제 모이려는지
    백수로 놀고 먹어요
    돈을 벌어본지가 언젠지 생각도 안나요

  • 22. ....
    '18.6.25 12:36 AM (1.237.xxx.189)

    연예인들은 잘생긴 눈썹 하나로 먹고 산다고 하던데요
    꼭 턱 하나만 보는게 아니죠

  • 23. ...
    '18.6.25 12:39 AM (59.5.xxx.193)

    님아 원인 결과가 잘못되었어요.
    관상학도 통계학이죠. 이명박 대통령일 때 모두가 이명박을 뽑은 건 아니듯이요 아닐 수 있는 가정이 그럴 수 있다는 것과 같이 공존하죠.
    님의 마음 가짐, 사고 방식, 행동하는 자세 대로 (이 원인으로)
    님 얼굴의 느낌이 바뀌고 손금도 (결과)도 달라져요.
    턱이 커도 인생에 따라 억셀수 있고 여리여리할 수 있고 부자일 수고 있고 가난뱅이일 수도 있고요.
    오늘까지의 얼굴은 오늘까지 살아온 내 행적인 거고
    오늘부터의 마음가짐과 자세는 내일의 내 얼굴이 돼여
    그건 님의 손에 달린 거예요.

  • 24. ...
    '18.6.25 12:47 AM (220.116.xxx.128)

    아 위에 59님 말씀 참 좋네요
    제가 이래서 82를 좋아하나 봐요.

  • 25.
    '18.6.25 1:48 AM (112.149.xxx.187)

    희안하게 턱이 있으면 다 사각이라네요. 수지가 무슨 사각입니까??? 지금 유행하는 v라인이 그냥 개턱인거고 이것이 이상한거지....

  • 26. ...
    '18.6.25 1:53 A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하관이 발달한 편이요.
    심은하나 김태리같이 하관이 둥그스름하고 큰 편인데.
    경제적으로 어렵지않네요.

  • 27. ....
    '18.6.25 1:58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수지 심은하가 사각턱이라니... ㅠㅠ
    다들 진짜 사각턱 못 보셨나봐요

  • 28. ....
    '18.6.25 1:59 AM (112.144.xxx.107)

    수지 심은하가 사각턱이라니... ㅠㅠ
    다들 진짜 사각턱 못 보셨나봐요.
    내 사진을 여기 올려야하나...

  • 29. 마삭
    '18.6.25 3:00 AM (114.207.xxx.118)

    제가 턱이 있어서.
    완전히 사각은 아니고.. 어렸을 때 턱 수술 하고 싶었어요..
    사각이 안좋은 점은 사진이 포토제닉하게 나오지 않아요..갸름한거보다..지금은 겁이 많아서 하지도 못하겠지만 생긴대로 잘 살고 있습니다

  • 30.
    '18.6.25 3:42 AM (59.11.xxx.194)

    수지 심은하가 사각이랜다

  • 31. 태리
    '18.6.25 5:26 AM (59.28.xxx.102)

    제가 김태리와 비슷하네요
    재물복은 있는편인거 같아요
    얼마전 지인이 너는 하관에 재물복이 있구나..
    이야기 들었어요

  • 32. 사각턱 미인
    '18.6.25 6:11 AM (67.48.xxx.226)

    문재인 대통령이 좀 사각턱이시죠. 멋지지 않나요?
    서양에서는 사각턱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왜 한국에선 유난히 뾰족한 턱을 좋아하는 지 모르겠어요.
    사각턱은 각도를 잘 잡으면 오히려 더 멋지게 사진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안경테 모델로 선호하는 얼굴이라고 해요.

  • 33.
    '18.6.25 8:34 AM (117.111.xxx.21)

    제가 하관발달했고 턱에 약간 살집있어요
    진짜 사진발 안받아요ㅜㅜ

    초년보다는 중년이 훨씬 재복있긴한데 부자는 아니네요

    말년을 기대해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904 정말 창피할것같아요. 3 몰라서 2018/06/28 2,076
825903 결혼은 늦어도 돼는데... 7 임신 2018/06/28 4,688
825902 모공큰 얼굴엔 어떤 화장품을 써야하는지 9 joan 2018/06/28 2,639
825901 시댁에서 고기 구워먹자고 하는데 가기 싫어요. 39 싫다싫어 2018/06/28 9,025
825900 나의 아저씨, 정말 인생 드라마네요 ! 7 뒷북녀 2018/06/28 3,040
825899 흥미있는게 별로없어요 5 40중후반 2018/06/28 1,374
825898 166cm 인데 64kg 에요. 8kg 정도 빼야되는데요. 21 50세 2018/06/28 5,963
825897 컬투쇼에 나온 이진아요... 19 .. 2018/06/28 4,342
825896 이중턱에 효과있는 체조 있을까요? 2 ... 2018/06/28 1,793
825895 초등 3-4학년 여아 생일선물.. 12 아들만..ㅠ.. 2018/06/28 13,864
825894 안민석ㅋㅋ 3 ㅇㅇㅇ 2018/06/28 2,238
825893 공포영화 가랑잎 2018/06/28 461
825892 시아버지께서 위독하시다는데 고등아이들 38 고등아이들 2018/06/28 8,195
825891 야채 핫바 추천 좀 해주세요. 야채핫바 2018/06/28 451
825890 뉴욕타임즈미국판 신문..국내에서 .. 2018/06/28 852
825889 초등 아이 상장은 어떻게 보관하세요? 14 음음 2018/06/28 2,198
825888 급질. 매실액 담을때 매실 씻어서 다 말려서 하나요? 5 ㅇㅇ 2018/06/28 1,015
825887 비슷하게 살아야 친구관계도 유지되는듯 12 오필승 2018/06/28 4,607
825886 시댁행사 가야할까요? (펑) 15 며느리 2018/06/28 3,145
825885 읍캠프발 김갑수가 확산한 뉴비씨 관련 악의적 루머 현재 상황 9 ........ 2018/06/28 1,599
825884 주식 오래 하신분요~~ 16 여름 2018/06/28 4,196
825883 나이들수록 하지정맥류가 심해져요..ㅠ 실핏줄 막 보이고..ㅠㅠㅠ.. 9 .... 2018/06/28 4,202
825882 저는 사주대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을까요. 19 랑이랑살구파.. 2018/06/28 6,489
825881 문프가 아프면 대한민국이 아프다 5 pefe 2018/06/28 1,382
825880 [단독] "삼성, 경찰 간부에 현금·상품권 6천만 원&.. 10 ㅇㅇ 2018/06/28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