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미니쿠퍼 보고 왔는데요

Asd 조회수 : 4,545
작성일 : 2018-06-24 19:36:57
3도어 기준 3200만원이네요 기본으로 할때
실제로 보니 훨씬 이버요
클럽맨도 봣는데 더 실용적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3도어가 이쁘네여 ㅋㅋㅋㅋ
아반떼는 보통옵션 1700
티볼리 2200
가격으로 보면 당연 국내차 타는게 맞는데....
ㅠㅠ
너무 이쁜 미니쿠퍼 에매랄드그레이보고오니
죽기전 한번 타보고 싶기도하네여
IP : 119.195.xxx.20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ㅂㅅ
    '18.6.24 7:42 PM (58.234.xxx.57)

    미니 이쁘죠
    한번 사면 오래 타는데
    저라면 타고 싶은거 사겠어요
    타는 내내 아쉬워요
    가격이 걸리면 전 깨끗한 중고 사겠어요
    맘에 안드는 새차보다
    맘에 드는 차종으로 중고가 전 더 좋드라구요

  • 2. 지하주차장
    '18.6.24 7:44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있으면 타고 없으면 타지 마셔요.
    미니 A필러로 물새요.
    별명이 수미니예요...

  • 3. Asd
    '18.6.24 7:48 PM (119.195.xxx.202)

    지하주차장은 잇죠...
    넘 이뻐요 차가 정말 넘 이버서 눈에 아름아른 ㅋㅋㅋ
    현실적으로 아반떼 사는게
    맞는데 ㅠㅠ
    에효 ㅋㅋㅋ

  • 4. sato
    '18.6.24 8:13 PM (223.39.xxx.225)

    차가 운전할때 재미는 있는대신 안전한지는 모르겠던데요
    저라믄 걍 bmw1시리즈로 살듯 가격생각함

  • 5. 전 미니쿠퍼 차주
    '18.6.24 8:14 PM (126.35.xxx.4)

    뭐 승차감이 어쩌구 안좋은말 많은데요
    타고싶으면 타세요
    저도 딱 그런 기분이었는데 지금 후회는 없네요
    한번 타볼만한 차예요

  • 6. 전에도지금도미니차주
    '18.6.24 8:54 PM (122.47.xxx.231)

    1세대도 탔었고 현재 3세대 타고 있어요
    승차감 얘기들 하시는데
    장거리 오래 운전하실 일이 많은게 아니면
    문제되지 않구요
    저는 부산서울도 자주 다녔지만
    운전하는 재미가 있어 그랬는지
    피로감 정도는 감수 되더라구요

    차도 운이예요
    어떤 차든 나에게로 오는차가
    말썽 피울수도 있고 없을수 있어요
    1세대 미니 노후 되어 교환하는거 말고
    서비스 센터 들어간적 한번도 없었어요
    눈에 밟히신다시니 추천해봅니다
    좋아요
    만족하며 타고 있어요

  • 7. ㅎㅎ
    '18.6.24 8:54 PM (119.197.xxx.28)

    승차감...도로 상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지인 차 얻어탔다가...ㅋㅋㅋ
    외제차라 승차감 좋을줄 알았는뎅...

  • 8. 저도 좋아해요
    '18.6.24 8:54 PM (180.224.xxx.155)

    승차감이 최악이예요. 고속도로나 속도나는 도로에선 엉덩이로 도로 긁고 다니는 느낌나요 ㅋㅋ
    저희도 고속도로나 장거리 운전해야할땐 suv쓰고 시내주행만써요
    세컨카로 쓰거나 시내주행 많이하면 사세요
    날이 갈수록 이쁘고 귀여워요. 이쁜게 쵝오예요

  • 9. ㅎㅎ
    '18.6.24 8:55 PM (119.197.xxx.28)

    그지인 임신하곤 남편이랑 바꿔타고 다녔어요. 토나와서...

  • 10. 마키에
    '18.6.24 10:13 PM (211.58.xxx.101)

    좁고 승차감 별로여 ㅠㅠ

  • 11. 저 이 차..
    '18.6.24 10:49 PM (118.220.xxx.22)

    1박 2일 내내 몰아봤는데요. 정말 도로 상태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요. 제일 정확한 표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 부산 해운대 시가지 주변에서만 1박 2일 몰아봤는데도(도로 상태가 괜찮은 곳) 정말 엉덩이로 도로 굴곡이 다 느껴졌어요. 렌트도 아니고 친구네 놀러갔다가 관리 잘 된 친구 어머님 세컨차였는데도..정말..덜덜덜덜..(면허증 있으면서 운전 오래한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운전자로 당첨) 저 국산차는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에쿠스 다 몰아봤는데..승차감 중시 여기시면 국산차 급 높여 사세요.

  • 12. 이전에 탔던 차
    '18.6.24 11:29 PM (99.225.xxx.125)

    절대 비추에요. 승차감 안좋고 저는 그 차가 답답했어요.
    제가 운전자임에도 폐소공포증 올것 같이 답답했어요. 그래서 저는 남편이랑 차를 바꿔서 많이 타다가 결국 바꿨습니다.
    매번 농담으로 누가 미니 산다면 도시락 싸고 다니며 말릴거라 했는데 ㅎㅎ 기회가 왔네요.

  • 13. 전 만족
    '18.6.25 2:02 PM (58.232.xxx.33)

    저 현재 타고 있는데 대만족인데요.
    묵직하게 나가는 것도 맘에 들고 디자인 너무 예쁘고 저는 대만족인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348 김어준 공장장 왔어요~ 27 보고싶었죠 2018/07/02 3,064
828347 탁현민 (김찬식 페북) 8 ㅇㅇ 2018/07/02 2,431
828346 가슴통증..어느과에서 진료받아야 할까요? 14 coolyo.. 2018/07/02 6,955
828345 집순이들에 대한 편견 어떤게 있을까요? 16 ` 2018/07/02 3,327
828344 빠른년생들은 친구인가요, 언닌가요? 15 ........ 2018/07/02 2,376
828343 짠돌이 남편이 결혼 전에도 짠돌이였을까요? 5 2018/07/02 2,123
828342 턱현민은 왜 그만두려 하나요? 19 ... 2018/07/02 5,231
828341 중3아이 학원 억지로 보내기 ㅠㅠ 11 에구 2018/07/02 3,821
828340 "손기헉의 실체 11 진보꼴통의 .. 2018/07/02 1,134
828339 아직도 남편이 사랑스러워요~~~ 13 .... 2018/07/02 4,703
828338 아산병원에서 수술예정인데 숙소 어디로 잡는게 좋을지요? 6 숙소추천부탁.. 2018/07/02 2,382
828337 태풍 내륙 비껴갈 거라네요 6 ㅇㅇ 2018/07/02 3,611
828336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피아니스트 를 다시 10 XX님에게 2018/07/02 2,638
828335 씩씩한 그 사나이 4 일기는 일기.. 2018/07/02 1,111
828334 답답해서 잠이 안 와요 8 ... 2018/07/02 2,288
828333 긔체는 왜 쓰는 거예요? 5 궁금 2018/07/02 3,018
828332 이직후 월급이 150만원 줄어서 인지 남편이 밉네요 123 단아함 2018/07/02 23,500
828331 소불고기 할 때 숙성한우로 해도 되나요? 1 -- 2018/07/02 560
828330 여름엔 흰 옷(면) 한번 입고 바로 빨아야 하나요? 3 2018/07/02 2,688
828329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돈버는 자들 4 플라 2018/07/02 2,308
828328 아기한테도 뿌릴수 있는 모기기피제.. 아하! 2018/07/02 558
828327 울 막둥이 안 자고 공부해요 6 엄마 2018/07/02 3,120
828326 새벽에 자꾸 깨요. 폐경 , 호르몬 관련 있나요? 6 걱정 2018/07/02 4,296
828325 남편이 우리 둘다 복이없데요 ㅋㅋ 4 웃프 2018/07/02 4,521
828324 (급질문) 갤럭시s4 잠금해제 방법좀 알려주세요. 13 포니 2018/07/02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