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상복합 아파트 어떨까요

주상복합 조회수 : 7,002
작성일 : 2018-06-24 17:41:49

성남살고있구요. 무주택자 실수요자입니다.

 

이번 분양하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 아파트에 관심있는데요

조감도를 보니 아파트 구조가 ㅁ 식으로 되어있어요.

 

통풍이나 환기가 잘 안될것 같아서 고민이됩니다

 

그리고,주상복합은 재산세가 일반 아파트의 2배가 맞는지요.

오피스텔이 아니라 아파트여도 주상복합은 재산세가 그리 높을까요.

 

분양가도 높고..

채광이나 환기. 재산세 문제, 세대수도 작은 편이고 학군등등 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이됩니다.

 

아님, 하반기에 있을

대장지구, 고등 자이 등의 분양에도 관심이 가는데...

장단점이 어떤게 있을지

고견 부탁드려요.

 

주상복합 아파트의 환기문제가 제일 궁금해요. 어떨까요.

 

 

 

 

 

 

 

 

 

 

 

IP : 39.118.xxx.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4 5:47 PM (180.66.xxx.57)

    일단 다시 되팔기가...아파트보다 어렵지 않나요?
    전 집 팔고 사고 여러번 했지만, 그런 이유로 주복은 안삽니다.

    전세로 살아보고 싶어요

  • 2. 근데
    '18.6.24 5:54 PM (211.177.xxx.83)

    요즘 주상복합은 괜찮을꺼같긴해요 워낙 기술도 좋아지고 해서요
    재산세가 아니라 취득세가 비싸요 재산세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3. ???
    '18.6.24 5:57 PM (223.38.xxx.180)

    재산세는 모르겠고 윗분 말대로 취득세는 아파트 보다 월등히 비싸요. 그리고 아파트 대비 시세변화도 크지 않은 거 같아요. 건물마다 다르지만 관리비도 비싸요. 그치만 살기는 편리해요

  • 4. 취득세와 관리비.
    '18.6.24 6:00 PM (175.223.xxx.84)

    예전에 자가면 아파트, 전세면 주복 이라 했었죠.
    주복이 살기 편하긴 해요.
    상가층만 내려가면 다 있으니까요.
    근데 난방비 관리비가 비싸긴 해요.
    아파트 대비 평수가 작고요.

  • 5. ....
    '18.6.24 6:08 PM (114.201.xxx.76)

    저희는 전세로 주복에 살고 있어요
    환기는 자연환기도 되는 3면이 창이구요
    시스템으로 된 환기구 돌려도 됩니다
    다만, 베란다 공간이 없어 여름엔 덥고 겨울엔 좀 추워요
    이중창 되어 있어도 아파트만큼은 안되네요
    관리비도 쓰는만큼 나오니 아파트 평수에 비해 그닥 많이 나온다고는 안느껴져요

  • 6. ,,,
    '18.6.24 6:22 PM (121.167.xxx.209)

    요즘은 원글님이 얘기하는 주상복합의 단점이 많이 개선되서
    아파트랑 별차이 없다고 들었어요.
    세금 문제는 모르겠고 관리비는 아파트랑 비슷하고 환기도 요즘 지은것은
    잘 된다고 해요.

  • 7. ,,,
    '18.6.24 6:27 PM (223.62.xxx.97)

    전 말려요~
    투자대비 너무 별루에요~

  • 8.
    '18.6.24 6:30 PM (115.137.xxx.76)

    분양가가 거의9억다 되던데 많이 비싼건지?
    아파트라고 돼 있긴하드라구요
    주상복합도 분양할땐 아파트라고 하는지요?

  • 9. ....
    '18.6.24 6:37 PM (1.237.xxx.189)

    다른건 모르겠고
    고층은 9억이 넘는데 거긴 진짜 조망보고 살 사람이 사야된다 싶던데요
    다른건 초등도 멀고 교통도 멀고 옆에 병원가기만
    좋아서
    고층 아니면 별루
    요즘 조망 좋고 거실 방방마다 탁 트인데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 10. 좋아요
    '18.6.24 6:38 PM (223.38.xxx.54)

    집값 ㆍ관리비 신경쓰일것 같으면 주상복합 사시면 안되구요 그런거 상관없이 삶의질을 편하게 누리고 싶으시면
    주상복합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세금은 일반 아파트와 같아요
    환기는 보통 타워형이 많기는 한데 양면창이라
    그리 나쁘지 않아요

  • 11. 살기
    '18.6.24 7:39 PM (14.52.xxx.110)

    살기엔 좋아요
    관리비?58평에 30만원 나와요
    주차 몇대고 추가금 없고 운동시설 완비에 독서실에 에어컨 빵빵 이것만 해도 저희 식구는 월 12-5만원 세이브 하는 거 같아요
    환기 아무 문제 없고 학군 괜찮아서 주변 시세 거의 다 따라가요
    주변 오르면 여기도 똑같이 오르죠
    어차피 투자라는 건 내가 들인돈 대비 얼마가 올랐냐 인데
    인근 완전 신축 30평대가 거의 비슷한 가격인데 거기 4억 오르는 동안 여기도 4억 올랐으니 불평할 수 없죠

  • 12. 999999
    '18.6.24 7:42 PM (180.230.xxx.43)

    다 옛날주복생각하시네요
    옛날주복은 환기도 그렇고 관리비가 엄청폭탄급이었죠
    그래서 잘오르지도않고했는데 요즘에 짓는건 관리비도 아파트랑비슷하고 건설기법이 달라 층간소음이 없다네요
    최근에지은 주복은 아파트만큼 많이올랐어요
    안오른다는건 옛날주복이에요
    아직도 편견가지고 주복생각하시는분들보면 답답해요

  • 13. 저도
    '18.6.24 8:38 PM (113.199.xxx.133)

    분당인데요...첫집을 분당에 사서 이번 상승장에 팔았구요
    실 거주는 주상복합에서 해요

    확실히 편한데 집값은 안올라요
    전 제 집은 미금역 신분당선 들어오기전 구축 아파트 사서 팔고 거주는 편하게 했어요

  • 14. ..
    '18.6.24 9:39 PM (110.11.xxx.8)

    주복도 결국 입지따라 가격 올라가는 거 같아요
    주변 아파트 3억 오를때 저흰 5억 올랐어요
    평슈가 큰맘큼 관리비도 나오지만,
    안전성 편리성 그리고 층고 전망때문에
    이제는 아파트에 이사 못 갈거같아요

  • 15. ..
    '18.6.24 9:45 PM (175.192.xxx.5)

    주복 살기 좋았어요. 주복살다가 판상형 아파트 들어가니.주복이 그리워지던데요.

  • 16.
    '18.6.24 10:44 PM (123.214.xxx.203)

    주복 한번 산 사람은
    아파트못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5313 김희애는 진짜 자기관리 잘하는사람이네요 33 2018/06/25 14,807
825312 백화점 쇼핑갔다 든 생각~ 41 서비스 2018/06/25 22,126
825311 개콘 이읍읍 디스 영상(1분짜리) 4 미치겠다 2018/06/25 1,477
825310 남편이 눈치챘네요 8 2018/06/25 7,223
825309 중학생 딸 이정도 친구문제로 전학 생각해야 하나요 4 딸 힘내 2018/06/25 3,776
825308 왜 김종필한테 무궁화훈장을 준다고 하는지? 20 적폐청산 2018/06/24 2,036
825307 냠냠슨생의 라이스헤븐 팁 2탄이에요 22 냠냠슨생 2018/06/24 2,959
825306 족저근막염에 핏플랍 대신 신을 신발 추천 부탁드려요 25 뭐시여 2018/06/24 8,110
825305 스님들 목탁 두드리는거 8 관세음보살 .. 2018/06/24 2,521
825304 시민들 재능기부로 비용제로인 취임식,박원순 서울시장 9 ㅇㅇ 2018/06/24 1,437
825303 턱 하관이 발달된 분들 29 .... 2018/06/24 9,603
825302 예지몽일까요 3 ,,, 2018/06/24 2,085
825301 Magic shop 이노래가 너무 좋아요 14 방탄팬분들만.. 2018/06/24 1,733
825300 정말 그분 지지자들은 사람들이 속을거라 믿는건가요? 7 성냥갑 2018/06/24 935
825299 이인규집앞..미씨usa 27 ㅅㅅ 2018/06/24 6,993
825298 라이프온마스 찡하네요 7 2018/06/24 3,368
825297 회사 동료 3 ㅇㅇ 2018/06/24 1,317
825296 실수, 실패, 인간관계 갈등에서 작은거라도 큰 멘붕이 와요 2 도와주세요 2018/06/24 1,640
825295 회사를 그만두고, 공시 장수생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84 ㅇㅇ 2018/06/24 21,615
825294 실수로 목걸이를 버렸어요ㅠㅠ 12 흐흑 2018/06/24 5,749
825293 우울 했는데 갑자기 팝감성에 빠졌어요 4 .. 2018/06/24 1,156
825292 초6아들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11 답답 2018/06/24 3,843
825291 돼지감자가 몸이 찬사람한테 안좋다는데, 궁합 맞는차 있을까요? 3 혹시 2018/06/24 3,763
825290 형편이 좋아지니 삶의 공허함이 느껴져요 31 고민 2018/06/24 13,750
825289 저같은 증세있으신분...작은 의견이라도 절실합니다. 16 우울 2018/06/24 5,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