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만 되면 묽은변. ㅜㅜ

지송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18-06-24 13:07:26
대장이 약한지
몇년전부터
여름만되면
묽은변봐요
큰볼일은 하루 두세번볼때도 많고
저 기운없어서
누워있는데
이를 보완하려고
매실환을 먹거든요
큰효과가없는거같으네요
혹시조언주실만한거
없나요?ㅠ
IP : 223.62.xxx.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6.24 1:11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무조건 미지근하거나 약간 따뜻한물, 차, 커피, 음식, 샐러드 같은거보다는 데친나물

    그리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저는 살을 좀 찌우니까 몸이 따뜻해져서인지
    설사도 덜하고 차가운 음료를 마셔도 괜찮더라구요.

  • 2. .
    '18.6.24 1:1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찬거 절대금지

    배 따뜻
    모든 음식은 따뜻하게
    수박도 전자렌지에 데워드삼. 냉장고에서 꺼낸거 바로 드심 안됨

  • 3. ...
    '18.6.24 1:16 PM (111.65.xxx.95)

    이런 분은 찬 음식 금지.

  • 4. 아쿠아
    '18.6.24 1:20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혹시 참외, 수박 드신거 아니세요?
    예전부터 참외먹고 배아퍼서 참외 피하고 살았는데..
    작년부터는 수박도 배아푸기 시작하더라구요.
    첨엔 수박인줄 모르고 왜그러지 했었네요.

  • 5. ㅇㅇ
    '18.6.24 1:22 PM (116.42.xxx.32)

    유산균 먹어보심이 어떨런지요.
    아이.비싼 유산균 먹이고 저도 먹었더니 배가..
    맞는 거 찾아드세요

  • 6. 기운없다
    '18.6.24 1:23 PM (223.62.xxx.18)

    아침에
    일어나
    수박먹었어요
    냉장고서
    바로꺼내어
    물대신섭취
    두시간동안
    세번이나
    큰일보고
    기운없어
    드러누웠어요
    ㅠㅠ

  • 7. 맞는 유산균
    '18.6.24 1:25 PM (119.64.xxx.211)

    최근 몇년 동안 저는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원글님 증상을 갖고 있었어요.
    집에 있을 땐 괜찮은데 어디라도 가려고 하면 지사제를 먹어야 가는 아주 고약한 증상으로 삶의 질이 팍팍 떨어졌죠.
    저도 별것 별것 다 먹어봤구요. 효과없는 유산균을 먹어 유신균은 포기하고 있다가 다른 유산균을 먹었는데, 왠걸? 이젠 어느정도 배변활동이 정상이 된거죠.
    맞는 유산균 찾아내셔서 함 드셔보세요~

  • 8. ...
    '18.6.24 1:36 PM (58.233.xxx.150)

    설사하는 분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찬 수박을 드시면
    당연히 설사를 또 하죠.
    저 윗님들 말씀처럼 찬거 드시면 안돼요.
    찬 과일은 찬 음료 다 설사에 더 나빠요.

  • 9. 곶감 드세요.
    '18.6.24 1:42 PM (59.26.xxx.150)

    저희 남편이 그래요. 한의원 갔더니 곶감 먹으라 해서 하루에 한개씩 먹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 10. 예전부터 찬거먹으면
    '18.6.24 1:56 PM (122.37.xxx.115)

    배앓이하거나 묽은변 보게되요. 커피마시면 전 그렇더라구요.
    냉장고에서 꺼내 뒀다가 드세요.
    냉한건 몸에 안좋다그러잖아요.

  • 11. ,,,
    '18.6.24 2:07 PM (121.167.xxx.209)

    찬거 드시지 말고요.
    수삼 사서 대추 생강 넣고 집에서 한시간 정도 다려서
    냉장고에 넣고 드셔요.
    너무 많이 다리면 냉장고에서 쉬어요.
    이틀 이상은 보관 하지 마셔요.
    귀찮으면 비용 들더라도 수삼을 파지 삼으로 많이 사서 대추 생강 넣고
    건강원에 가서 공임주고 다려서 냉장고에 넣고 드실때마다 뎁혀 드세요.

  • 12. 이런얘기는
    '18.6.24 3:36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제목에 언질만 주고 내용에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쉬는 일요일에 남의변얘기를 적나라하게 봐야하나요
    테러가 따로 없어요
    매너 좀 지키고 삽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506 수영장모임 21 수영 2018/07/01 7,496
827505 여자는 해결이 아니라 공감을 원한다는 말 8 동의하시나요.. 2018/07/01 2,341
827504 안양 근처에 청소년 신경정신과아시면 추천좀요.. 1 abc 2018/07/01 971
827503 영화제목 아시는분 계실까요 5 ㅂㅅㅈㅇ 2018/07/01 1,016
827502 남편과 둘이 정기적으로 함께 하는 거 뭐 있으세요? 14 부부 2018/07/01 3,568
827501 마른 40대 이 원피스 어떨까요? 60 ... 2018/07/01 7,647
827500 지인 카톡 플필이 오랫동안 안바뀌는데요 2 카톡 2018/07/01 3,555
827499 삼성 시스템에어컨.. 리모콘없이 켜는법?? 2 시스템에어컨.. 2018/07/01 13,486
827498 재생토너 쓰는분 계신가요? 7 ... 2018/07/01 1,266
827497 김경수지사나 문프 관련 글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가요? 10 2018/07/01 1,073
827496 커피의 열량은 얼마나 되나요? 3 커피 2018/07/01 1,632
827495 공감능력 제로 2 ... 2018/07/01 1,309
827494 유럽이 유달리 소매치기가 많은 이유가 뭘까요? 17 마리 2018/07/01 7,489
827493 무료로 이름 점수 보는 사이트 있을까요? .. 2018/07/01 708
827492 질투로 못피고간 천재들 많을거 같아요 14 ㅇㅇ 2018/07/01 5,368
827491 턱에 뽀루지가 자주 나요 6 뾰루지 2018/07/01 3,501
827490 욕실에서 미끌어지고, 계단 구르고T 6 dy 2018/07/01 1,503
827489 4대강 보개방의 효과가 이렇게 좋답니다. - 대단한 우리 문파 .. 26 ㅇ1ㄴ1 2018/07/01 3,516
827488 어제 사람투신한줄알고 놀랐다던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18 ㅇㅇ 2018/07/01 6,283
827487 립스틱을 옛날에 뭐라고 부른지 아시는분요 17 ?? 2018/07/01 6,351
827486 육개장 만드는거 힘드네요 15 ㅇㅇ 2018/07/01 3,180
827485 감정이 심하게 널뛰기할때 도움되는것 있을까요? 7 감정 2018/07/01 1,711
827484 라면 유통기한 3 ... 2018/07/01 1,285
827483 신혼초에 이혼한 남자 소개받는거요 11 여름 2018/07/01 6,770
827482 질투해서 저를 험담하려는 사람들이 한번씩 생겨요 12 ddd 2018/07/01 5,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