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풀시 경비 문제 문의드려요.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18-06-23 23:56:21
실수하기도 싫고 그렇다고 오버도 하기싫어 조언을 구합니다.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 차로 저 포함 두명 (학생)이 2시간 거리에 다른 학생네 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타지역 학생한테는 케익을 사가려고 하는데요. 차를 얻어타는게 걸려서요. 회비를 걷어 함께 선물도 사고 기름값도 하면 좋을것 같은데 걸리는것이 있어요.
1.지난번 우리집에 왔을때 다른 학생은 빈손으로 왔고. 평소에도 밥을 얻어먹기만 해서 분명 이번에도 빈손 계획하고 있을것 같아요.근데 내가 괜히 이야기 할 필요 있나 싶어요.
2.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돈계산이 흐려서 잔돈(만원이하)을 두번 못받았어요.
둘이 아무리 저래도 제가 선생님께 제 차비정도는 내는게 맞는것 같어요. 얼마 드리면 될까요?
사실 전 깨끗하게 버스로 가고 싶은데 저렇게 나오니 불편합니다.
제머리로는 도저히 좋은 아이디어가 안나오네요.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IP : 14.41.xxx.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4 12:14 AM (14.41.xxx.80)

    그게 그 학생 (30대)은 선생님 (40대 후반)밑에서 일도 하니 뭐든지 선생님이 부담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저도 40대 후반이 그러다보니 자신은 얻어먹는게 당연하다는식이예요.제가 돈걷자고 괜히 총대 맬 필요 있나싶어요.

  • 2. ㅡㅡ
    '18.6.24 12:29 AM (124.56.xxx.64)

    버스타고 가는건 아닌것같고요

    선생님 밑에 일하는거면 그사람은 그냥두고
    원글님은 개인적으로 감사표시 하면되겠네요

  • 3. ..
    '18.6.24 12:32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같이 가시는 분 입장이 달라서 뭔가를 같이 하기가 곤란하기는 하네요.. 저 같으면.학생에게...
    선생님이 왕복4시간 운전도 해주시고 기름 값도 들텐데..어느정도 성의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은데..어떻데 할까요? 라고요. 그분이 거절하면 안하는거고..오케이 하면 같이 하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907 25년쯤전 결혼생각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7 심심해서 2018/06/27 4,534
826906 스타벅스 프리퀀시 도장 구걸 하는것 보기 안좋네요 22 ........ 2018/06/27 4,013
826905 스포츠모자 말고 창있는 모자 어디서 사나요? 3 40후반 2018/06/27 890
826904 오늘 김포 제주도 4시간 2 dd 2018/06/27 1,950
826903 남편에게 심쿵하는 순간 31 심쿵 2018/06/27 8,180
826902 몸에 작은 문신은 왜 하는건가요? 11 ㅇㅇ 2018/06/27 3,475
826901 저는 왜 밀가루를 끊었더니 피부가 더 안좋아질까요? 4 다욧트 2018/06/27 2,172
826900 곱슬머리 장마나기 16 매직 2018/06/27 3,620
826899 아시안코레스폰던트, 보수 위기 속 문재인 물결 지방 선거 휩쓸다.. light7.. 2018/06/27 378
826898 유학생보험 추천요 1 황매실 2018/06/27 610
826897 캐리어 백화점 가서 사는게 사치인가요 10 ㅡㅡ 2018/06/27 4,150
826896 블루투스 사용하시는 분들 블루투스 이.. 2018/06/27 543
826895 품절된지 3,4년된 캐리어(보스턴백) 중고로라도 구하고싶은대 어.. 파랑3,4 2018/06/27 564
826894 이사시 에어컨 이전비용 얼마나 드셨나요? 6 2018/06/27 1,822
826893 대학생 방학때도 용돈 똑같이주시나요? 4 꿈꾸는날개 2018/06/27 2,535
826892 TV가 10년도 안됐는데 사망이네요ㅠㅠ증상좀 봐주세요. 16 티브이 2018/06/27 2,939
826891 어제 불청에 홍일권씨 보셨어요? 13 질문 2018/06/27 4,967
826890 가게에서 가격 깎아달라할때 3 아주머니 2018/06/27 1,102
826889 청담동에 작은차이 헤어샵에서 원장한테 커트해보신분 있으세요? 1 2018/06/27 1,417
826888 저 지금 김영하 작가님 봤어요~~^^ 8 ^^ 2018/06/27 3,408
826887 이재명은 왜 김부선의 '마약전과'를 환기시킬까 28 2018/06/27 2,795
826886 adhd 약 먹고 수면 중 몸떨림 증상 있나요? 3 원글 2018/06/27 2,409
826885 ‘52억5000만원’ 찍은 압구정 현대 34 2018/06/27 23,090
826884 말린 죽순 장아찌 1 냠냠 2018/06/27 918
826883 미국으로 간 소녀상을 아시나요?...덧글만 달아도 기부가 됩니다.. 3 내일은~ 2018/06/27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