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셋집등본보니 집주인이 재산세, 건보료 체납으로 압류상태인데 어떡해야할까요

..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18-06-23 19:14:46

집주인에게 얼만지 물어보고
빨리 값으라고 하고 아니면 이사해야하는거죠?
IP : 1.233.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8.6.23 7:18 PM (39.120.xxx.232)

    갚아라 마라할 권리는 없지요.

    계약기간 끝나면 이사 나가면 됩니다.

  • 2. 금액이 중요
    '18.6.23 7:2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집값.전세금.압류금 금액이 중요하죠.
    갚으라고 해서 갚아진다면 못 내서 밀리지도 않앙겠구요.
    나갈려면 압류 되있는 집에 누가 들어오겠어요.
    그거 받으려면 소송해야하는데 100퍼 이기는거지만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죠.
    저희도 그런상태서 꽤 오래 살다가 이사 할수밖에 없는 상황일때 소송했어요.
    미리 이사는 나와야 소송 가능했어요

  • 3. 원글
    '18.6.23 7:27 PM (1.233.xxx.73)

    경매라도 가면 세입자위험이 큰데 갚아야하는거 아니에요?

    다행히 전세금이 시세대비 좀 저렴해서 이사간다고하면
    올린비용으로 갚을거같아서요

  • 4. ...
    '18.6.23 7:30 P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전세금보다 국세가 먼저인건 알고 계시죠???

  • 5. 김정숙
    '18.6.23 7:39 PM (61.78.xxx.157)

    재산세 지방세인데요 ?
    국세는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같은 종류죠
    재산세는 그다지 큰액수 아닐겁니다 종합부동산세 해당자라고 해도 ᆢ
    걱정되면 전세계약서 가지고 가서 시청이나 구청가서 함 물어보세요

  • 6. ㅌㅌ
    '18.6.23 7:46 PM (42.82.xxx.9)

    주인이 얼마나 돈이 없으면
    몇푼 안되는 돈때문에 가압류가 걸릴까요?
    저같으면 안들어갑니다

  • 7. 원글
    '18.6.23 8:10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건보료 체납으로 압류되었지만 경매사유 아니고,
    이 물건에 부과된 재산세 아니면 경매되어도 지방세가 후순위군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집주인이 괜찮아도 최악은 제가 생각해야하니
    역시 올리길 잘했군요 오래 살고 있는 곳이에요 감사해요

  • 8. 원글
    '18.6.23 8:15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건보료 체납으로 압류되었지만 우선순위 아니고,
    이 물건에 부과된 재산세 아니면 경매되어도 재산세가 후순위군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집주인이 괜찮아도 최악은 제가 생각해야하니
    역시 올리길 잘했군요
    오래 살고 있는 곳이에요 감사해요

  • 9. 원글
    '18.6.23 8:15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건보료 체납으로 압류되었지만 우선순위 아니고,
    이 물건에 부과된 재산세 아니면 경매되어도 재산세가 후순위군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집주인이 괜찮아도 최악은 제가 생각해야하니
    역시 올리길 잘했군요 
    감사해요

  • 10. 원글
    '18.6.23 8:42 PM (1.233.xxx.73)

    조언 모두 감사드려요

  • 11. . .
    '18.6.23 10:51 PM (218.234.xxx.135)

    전 재계약할때 등기부 떼어보니 지방세 안내서 압류있어 부동산에서 집주인에게 연락해 납부하라하고 등기부 다시 확인했어요.

  • 12. 아마
    '18.6.23 11:46 PM (61.105.xxx.13)

    지방세가 문제가 아니라 국세 안냈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 경우 공매로 넘어갈 수 있고 세입자가 보호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재계약 하시려면 지방세 내고 "국세완납 증명서" 띠어 오라고 하셔야 하는데 주인이 잘 안띠어 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694 회계업무, 익숙해지면 쉽나요? 10 뻐근 2018/06/29 2,435
827693 셋팅펌 한지 일주일만에 다 풀어졌어요 9 .. 2018/06/29 7,302
827692 전세만기인데 전세금못받고이사를나왔어요 11 도와주세요 2018/06/29 3,995
827691 감자 요리 알려주세요 10 행복 2018/06/29 3,502
827690 이별한지 한달. 이 감정이 정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죠? 9 ref 2018/06/29 4,933
827689 여초직장 정말 1 여름 2018/06/29 2,379
827688 드라마 기다렸다 찾아보고 싶은데 1 Vv 2018/06/29 629
827687 건조시킨 나물 구입 7 00 2018/06/29 1,044
827686 읍씨가 자서전에 후각상실..쑥냄새는??? 14 .... 2018/06/29 2,119
827685 역관이 언제부터 역술인이 됐나요? ㅋ 8 뭔소리야? 2018/06/29 1,701
827684 미국911에 장난 전화한 한국인 아세요? 8 ㅇㅇ 2018/06/29 5,534
827683 내가 생각하는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한 기초화장품 6 스킨토너 2018/06/29 5,199
827682 영화 바다 냄새나는 여인 8 ~~ 2018/06/29 1,495
827681 위내시경 보는 선생님의 실력에 따라 3 통증 2018/06/29 1,841
827680 시부모와 여행 간 남편이 돌아옵니다. 67 제주도 2018/06/29 22,364
827679 에어프라이어 생선 구워보셨나요? 자이글비교 5 .. 2018/06/29 3,982
827678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지속적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21 인권 2018/06/29 5,570
827677 태풍 올라온다는데요. 20 홍수 2018/06/29 4,885
827676 경기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상황jpg 4 캬아 2018/06/29 1,323
827675 중3 아들과 싸움 32 답답 2018/06/29 7,561
827674 팀장 관리자이신 선배님들께질문. 8 ........ 2018/06/29 1,056
827673 이거 편견인가요?.. 아니면 대체적으로 일치 하나요? 16 renhou.. 2018/06/29 3,205
827672 오이김치 만드는데 부추 한단을 다 썰어서 버무렸어요 6 .... 2018/06/29 1,554
827671 불펜 펌) 우연 * 우연 * 우연 ~~~~~~~ 12 우연이 겹.. 2018/06/29 3,412
827670 머리 커트 순례를 함 다녀보려구요 15 .. 2018/06/29 3,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