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라 명동점 다녀왔어요.

자라 조회수 : 5,505
작성일 : 2018-06-23 17:54:25
자라 너무 좋아해서 우리나라에 자라들어오기전에
일본.홍콩에서 신나게 사왔어요.
한국에 자라들어오니 좋긴한데 가격이 다른나라보다
비싸요.
스페인갔을때 자라가격이 너무나 아름답더라구요.
자라세일할때만 줍줍하러 다니는데 금요일날 가로수길 갈일
있어서 갔었는데 옷이 너무 없더라구요.
오늘 집에만 있기엔 심심해서 명동갔는데 옷은 많은데
비싸고 살게없네요.
그나마 찜한 바지하나 사오고 키즈매장갔더니
아이들옷은 사이즈 많이빠졌더라구요.
우리나라 자라는 왜이리 비싼지요.
코스,마시모두띠 다비싸요.
직구하면 저렴한데 유럽쪽은 배송비가 비싸서 별메리트가
없구요.
신나게 구경하고 오긴했는데 산게없어서 아쉽네요.
IP : 110.35.xxx.7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3 6:02 PM (220.92.xxx.39)

    자라서 롱원피스 2만 9천에 완전 득템했어요.

  • 2. ㅇㅇ
    '18.6.23 6:07 PM (1.243.xxx.148)

    자라에서는 세일할때 뭉탱이로 사요.
    세일가격 정도면 보세보다 훨씬 싸니까 살만 해요.
    특히 자라 청바지 원피스는 맘에 쏙 들어요 자라 원단 않좋다는 말 많은데 매장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사면 원단 괜찮은거 사서
    뽕뽑게 입을수 있어요.

  • 3. 진짜
    '18.6.23 6:10 PM (110.70.xxx.156)

    살거 없어요
    값싸고 뭐고간에 옷이 안이뻐요
    이쁜옷 진짜 드물어요 자라는
    거기서 잘고르면 이쁜거 고르신다는
    도대체 뭐가 이쁘단 말인..ㅋㅋㅋ
    살게 하나도 없어 그냥 나옴

  • 4. ...
    '18.6.23 6:12 PM (121.165.xxx.164)

    그냥 특이한 거적대기 같던데
    가슴파이고 특이한 실루엣의 거적데기

  • 5. 00
    '18.6.23 6:15 PM (39.120.xxx.60) - 삭제된댓글

    아주 간혹 이쁜옷이 있던데요
    근데 원단이 하나같이 진짜 별로던데
    코트종류는 진짜 뻣뻣하고
    취향이 가지각색이니 내 눈에 이쁜게 다른이 눈엔 별로일수도 있겠죠
    자라매니아 많던데 도무지 이해가.

    중요한건 동대문에서 같은 디자인많이 봤어요.
    디자인이 특별난건 없고 그냥 외국 스파브랜드

  • 6. ...
    '18.6.23 6:15 PM (58.230.xxx.110)

    특이한 거적대기에 공감ㅋㅋㅋ
    당최 옷은 왤케 긴지...

  • 7. 유니클로
    '18.6.23 6:19 PM (211.245.xxx.178)

    보다 입을거 없는디...
    제 눈이 촌스러운가봐요. ㅎㅎ

  • 8. ㅌㅌ
    '18.6.23 6:24 PM (42.82.xxx.9)

    자라는 줘도 안입는데..
    자라 좋다는 분들 이해안감

  • 9. 겨울패딩
    '18.6.23 6:48 PM (219.251.xxx.56)

    5만9천짜리 털후드달린거하나사왔네요 사이즈넉넉한거로 막입는패딩 싸고 사이즈큰거로는자라만한것도없네요

  • 10. ㅓㅓ
    '18.6.23 6:59 PM (1.243.xxx.148)

    자라는 키작고 덩치있는 여자들은 안어울려요.

  • 11. 자라
    '18.6.23 7:18 PM (110.35.xxx.73)

    자라 좋은점이 회전율이 빠른다는거네요.
    2주에 한번정도 디자인쏟아져나오니
    잘고르면 이쁜옷많아요.
    그만큼 요상한디자인도 많구요.
    자라사이트나 매장 자주가시면 좋구요.
    제가 44반사이즈라 자라 제일작은 사이즈입으면
    거의 맞더라구요.
    청바지도 수선없이 입구요.
    자라사서 몇년씩 입는옷 많아서 아주 만족입니다.
    우리나라 브랜드들은 정말 너무 옷값을 뻥튀기해놔서
    십년넘게 사보지도 않았어요.

  • 12. 맞아요
    '18.6.23 8:06 PM (222.97.xxx.110)

    전 자라 거적대기 같아서 싫어했는데
    키가 크니 기장이 딱 좋네요.
    재질도 별로지만 세일가로 잘 고르면 좋아요
    가서 꼭 보고 사야할듯요

  • 13. ㅋㅋ
    '18.6.23 8:23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다른건 몰라도 자라가 유니클로보다 없어 보인다는 말은 공감이 안가요 유니클로 옷이야말로 십년전 재활용의류상자에 버렸던 옷들 팔고 있는 느낌이라서요 ㅎㅎㅎㅎ
    근데 여기 좀 나잇대가 있는듯 20-30대 40대 중반정도도 자라 많이 사 입던데요
    저도 우리나라 옷값 어이가 없어서 안사입은지 십년쯤 되네요

  • 14. 새벽
    '18.6.23 8:59 PM (180.66.xxx.229)

    특이한 거적대기에 뿜었어요ㅋㅋㅋㅋㅋ
    전 자라 좋아해요.
    이번 세일때 블라우스랑 샌들 샀는데 디자인이 특이하긴 하네요ㅋㅋㅋㅋㅋ

  • 15. ㅋㅋ
    '18.6.23 9:05 PM (1.234.xxx.114)

    저도 자라옷그지라고 욕하던사람인데요 ㅋㅋ
    오~~잘고르면 가격도 디쟌도 득템이있더라고요
    셀첫날 남방3개샀네요
    원단도 좋더라고요

  • 16. ...
    '18.6.23 10:19 PM (218.52.xxx.210)

    상인들 싸납고 가격비싼 제평에서 사느니 그냥 자라에서 세일할때 사입는데
    그런대로 입을만해요~

  • 17. ㅎㅎㅎ
    '18.6.23 10:29 PM (123.212.xxx.56)

    세일할때 사서
    한철 입고 버려도 아쉽지 않은 가격이
    패스트패션의 최대강점.
    비싼 돈 투자하기 싫은 트렌디한 아이템
    믹스매치 하기 좋아요.

  • 18. 자라나
    '18.6.24 12:08 AM (116.123.xxx.45) - 삭제된댓글

    동대문이나 백화점이나 공통점. 장점은 베낀거죠
    런웨이 뜨면 좌라락
    세일해서 건지면 득템이나
    별로 없고 어쩌다 만나죠
    유니클로는 슬퍼서 안가요
    옷이 구경도 하기싫은
    옷은 안사도 유행을 알 수있고 보는 맛이라도 있어야죠
    오늘 코엑스 갔는데 ㅠㅠ
    핏팅룸 줄 계산 줄
    저야 안입고 제사이즈 사면 잘 맞지만 사이즈 없어요
    멘즈 라지 엑스라지 없구요
    원래 세일때 안가는데 딸이 하도 가자고해서 갔는데 별로
    자라는 신상 나오면 스켄해서 골라야 그나마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469 암정복은 언제쯤될까요.. 18 ㅇㅇ 2018/06/26 2,244
826468 이 원피스 어떤가요? 14 Gg 2018/06/26 3,647
826467 우리나라는 불체자들에게 호구인가봐요. 2 .. 2018/06/26 830
826466 시아버지께서 직장암이 간으로 전이 되셨대요 12 어떤 도움이.. 2018/06/26 4,203
826465 왜 비오는데 미세먼지가 계속 안좋을까요 ㅜㅜ 4 2018/06/26 1,844
826464 선택장애 아줌마 전기레인지 구입하려 합니다 15 정 인 2018/06/26 2,284
826463 비가 많이 오는데도 초미세가 안좋내요 3 .. 2018/06/26 1,094
826462 유명한 사람이랑 친척인 척하는 사람... 10 궁금 2018/06/26 2,114
826461 안매운 고추로 장아찌 담아야 하는데 너무 늦었나요? 1 ... 2018/06/26 599
826460 복숭아 지금 많이 사둬두 될까요 10 Mm 2018/06/26 4,068
826459 충주 경찰학교 졸업식~ 경찰 2018/06/26 973
826458 가스오븐 200% 활용방법 공유부탁드려요~ 5 요알못~ 2018/06/26 1,037
826457 우리강아지는 왜이리 고양이같죠? 14 ㅇㅇ 2018/06/26 2,457
826456 비가 오는데도 산에 가고 싶어 미치겠어요 26 나가고싶다 2018/06/26 3,703
826455 아이가 우울증땜에 병원가고 싶다고 했던 엄마인데요 35 ... 2018/06/26 5,190
826454 바나나갈아서 6 한끼 2018/06/26 2,067
826453 간절하던일에 재능이 없다는걸 알았을때 7 .. 2018/06/26 1,953
826452 아나운서 정지영 넘 능력있고 예쁘고 부럽네요 20 2018/06/26 6,834
826451 자유당 신보라.. 3 ㅇㅅ 2018/06/26 1,172
826450 족발먹고 토사곽란했는데요 15 족발 2018/06/26 4,441
826449 남자 아이들 무력충돌 어떻게 해결하나요? 4 고민 2018/06/26 1,169
826448 역시 여행은 가족이랑... 2 2018/06/26 1,957
826447 싸가지 없는 동료 직장인 2018/06/26 1,405
826446 서울대가 자소서를 특별히 중요시 하는 이유는 뭔가요? 4 자소서 2018/06/26 2,257
826445 목동이마트 지하 스포짐 여자 트래이너들 괜찮나요? ./ 2018/06/26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