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니멀리즘이 대세이지만, 얘때문에 행복하다 하는 물건 있으세요?
몸이 찌푸둥해서 스탠드 샀는데요
방안이 따뜻하고 평온한 귤색이 되서 기분좋고 행복해요.
누운 채로 불 끄니 넘 편하네요.
블랜더랑 원액기로 걸쭉한 쥬스,
산뜻한쥬스,
자주 마셔서 좋구요.
야채 다지기로 늘 야채 한주먹씩 요리할때. 넣는것도 좋구요.
비싼 선풍기 사니, 빨래가 2시간 만에 말라요
가스렌지도 화력 좋은거 사니, 시간 단축.
촉감좋은 사각사각 모시홑이불, 면 퀼트이불,
시원한 메밀베개.
1. ..
'18.6.23 12:55 AM (180.66.xxx.164)로봇 물걸레 청소기요 바닥이 보송해서 좋아요^^
2. mm
'18.6.23 12:58 AM (121.176.xxx.44)저는 티메이커요..참고 참고 또 참다가 샀는데 물 안마시는 습관을 고치고 있어요. 아침 따뜻힐 물 꼭 챙겨마시고요~
3. ㆍㆍㆍ
'18.6.23 1:04 A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어깨안마기요.
지금도 어깨에 걸쳐놓고 있네요.4. 원글님
'18.6.23 1:41 AM (117.111.xxx.139) - 삭제된댓글선풍기 어떤거 사셨나요 저도 그런거 찾고있는데
너무 많으니 뭐가좋은건지 모르겠어요5. 스타일러와 건조기
'18.6.23 2:15 AM (61.98.xxx.246) - 삭제된댓글스타일러와 건조기요~
정말 돈 하나도 안 아까워요6. 게을리즘까지
'18.6.23 3:16 A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충족시켜주는 걸레 장착 로봇청소기와 식기세척기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와 블루투스 이어폰
요즘 더욱 제 값하는 직수 얼음정수기
일기예보 필요없는 가스건조기
생일선물로 받은 스타일러
TV 사운드를 제대로 살려주는 야마하 사운드바
전기렌지는 이제 고전인가요..
얘네들 없으면 난 어떻게 살까.. 너무 고맙다!
오늘 결제한 무선매직기와 핸드블렌더도 기대됩니다7. ㅇㅇ
'18.6.23 6:15 AM (1.225.xxx.68) - 삭제된댓글얘 때문에 행복해지는 물건들
찬찬히 보려구요~~~8. 야채 다지기
'18.6.23 6:44 AM (1.241.xxx.219)볶음밥 자주 해먹는데 그 야채다지기로 볶음밥 야채 가능한가요??
어디꺼 사셨는지.
전 건조기랑 로봇청소기요.
오히려 주렁주렁 하던 청소용품이 줄었어요.
댓글 보면서 스타일러 뽐뿌오네요9. 스타일러
'18.6.23 7:05 AM (121.131.xxx.178)스타일러는 어느 제품이 좋나요?
10. 휴롬 막내동생 같은
'18.6.23 7:44 AM (218.159.xxx.99) - 삭제된댓글믹서기요~~
휴롬은 크고 무겁고 쥬스(즙) 한잔 먹자고 쓰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큰데 우연히 산 몇만원 짜리 미니 믹서기가 한두잔 쥬스(즙만) 만들어 먹기 좋고 김치류 만들때 배즙.양파즙 조금씩 필요할때 쓰기 좋아 아주 이뻐요~~11. 윗님
'18.6.23 8:01 AM (121.128.xxx.122)미니 믹서기 어디건가 궁금해요.
12. ㅇㅇ
'18.6.23 8:06 AM (221.154.xxx.186)볶음밥 야채되구요,
옥션에서 야채 다지기로 검색하셔서
4만원대로 구입하심됩니다.
그냥 중소기업거라 제조사 이름이 가물가물.
선풍기는 신일 건데 7만원대예요.13. ...
'18.6.23 8:20 AM (119.71.xxx.172)건조기랑 바이타믹스요
하루 두 번씩 운동하면 속옷이며 운동복 수건들
내 빨래만도 많은데 건조기가 있으니 부담없구요
바이타믹스로 검은콩갈아 잣 땅콩넣고 콩국수 해먹으니
식구들도 맛있다고 좋아해요
전 며칠전에 미니멀 까페 가입하고 어젠 버릴거 몇 개
박스에 담아놨어요
근데 스타일러에 자꾸 관심이 가서..
남편 수트를 자주 세탁 맡기는것도 그렇고해서요 ㅎㅎ14. 미니멀과
'18.6.23 8:22 AM (125.185.xxx.137)맞지 않지만
힘들게 마련해서 너무 행복했던거
자리차지해도 그대로 보관해두고 볼때마다 좋은거요
좋은 옷은 두고두고 때때로 입어지네요15. ...
'18.6.23 8:24 AM (211.109.xxx.68)Jbl 스피커요
오디오셋트 다 버렸어요16. 둥둥
'18.6.23 9:47 AM (112.161.xxx.186)저장해요 ........ ㅈ ㅈ
17. .....
'18.6.23 11:25 AM (125.186.xxx.152)그렇게 행복감을 주는 물건만 남겨두는게 미니멀리즘이잖아요.
18. 북유럽 빈티지 찻잔..
'18.6.23 12:15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북유럽 빈티지 찻잔
매일 매일 볼때마다 행복해요19. 북유럽 빈티지 찻잔..
'18.6.23 12:17 PM (175.123.xxx.211)보스 스피커로 듣는 음악과 북유럽 빈티지 찻잔에 마시는 커피..
행복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6074 | 센시아 효괴있나요 3 | 다리가 천근.. | 2018/06/24 | 2,599 |
| 826073 | 아내의 맛의 이하정 너무하지 않아요? 10 | 래 | 2018/06/24 | 10,351 |
| 826072 | 19) 도와주세요 68 | Skk | 2018/06/24 | 28,747 |
| 826071 | 민주당은 대통령의 두려움을 느끼는가 6 | ..... | 2018/06/24 | 1,541 |
| 826070 | 이번 주말도 집에서... 5 | 속 터진다 | 2018/06/24 | 1,947 |
| 826069 | 부실한 중학생 영양제 8 | 빈혈인지? | 2018/06/24 | 2,684 |
| 826068 | 삶의 질을 높여준 물건 알려주세요. 153 | ..... | 2018/06/24 | 31,725 |
| 826067 | 재수생 제 2외국어 4 | . . . .. | 2018/06/24 | 962 |
| 826066 | 국악이 일상에 사용된 예.. 15 | ⭕️ | 2018/06/24 | 2,180 |
| 826065 | 요즘 미세먼지 어떠세요 3 | ㅇㅇ | 2018/06/24 | 1,104 |
| 826064 | 사랑없는 결혼생활이 지친다는 남편 33 | 애정결핍 | 2018/06/24 | 16,281 |
| 826063 | 옷수선 매직테이프 써본분 계세요? 7 | 김 | 2018/06/24 | 3,863 |
| 826062 | 강진 여고생 시신은 왜이리 늦게 찾은거죠? 74 | 답답 | 2018/06/24 | 21,274 |
| 826061 | 이런 새어머니 4 | 망고스틴 | 2018/06/24 | 2,132 |
| 826060 | 지구촌교회에 초대받았는데 어쩌죠 16 | ... | 2018/06/24 | 3,920 |
| 826059 | 기말고사 어떻게 공부하나요? 3 | 중1학생 입.. | 2018/06/24 | 1,509 |
| 826058 | 비올때 강릉여행...쫌 아닌가요? 8 | 아ㅜㅜ | 2018/06/24 | 3,613 |
| 826057 | FIFA회장 "모든 사람이 문대통령 사랑해" 27 | 국민일보 | 2018/06/24 | 5,924 |
| 826056 | bhc순살은 냉동쓰나요? | sun1 | 2018/06/24 | 697 |
| 826055 | 95년도 드라마 '째즈' 14 | ........ | 2018/06/24 | 2,607 |
| 826054 | 이 말이 어떤 뜻으로 들리나요. 38 | 아.... | 2018/06/24 | 6,021 |
| 826053 | 우리나라처럼 제사 차례 많은 나라 있나요? 7 | 기일 | 2018/06/24 | 2,941 |
| 826052 | 피아노곡좀 찾아주세요 3 | 솔파미레 | 2018/06/24 | 827 |
| 826051 | 오늘 더위를 느끼셨나요? 13 | 아울 | 2018/06/24 | 3,676 |
| 826050 | 너무 소진되는것같을때 어디서 공급받으세요? 2 | .. | 2018/06/24 | 1,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