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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 수십회 녹취, 청와대에 보고했었네요

너무 힘들었겠다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18-06-23 00:22:17
http://v.media.daum.net/v/20180614133910754
'댓글공작' 前 기무사령관 구속적부심 기각..금명간 기소

배 전 사령관은 2011년 3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스파르타'라는 이름의 기무사 내 공작조직을 통해 정치 관여 댓글 2만여 건을 게시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지난달 26일 구속됐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나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이른바 '극렬 아이디' 수백 개의 가입정보를 조회하고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 수십 회를 녹취해 청와대에 보고하는 등 기무사 직무와 무관한 불법 활동을 시킨 혐의도 있습니다.



IP : 218.236.xxx.1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3 12:38 AM (39.118.xxx.7)

    나꼼수가 얼마나 미웠을까..
    총수는 국가유공자임

  • 2. 2인분 같은 1인분
    '18.6.23 12:41 AM (39.125.xxx.230)

    밤 말은 쥐가 듣는다더니ㅎ

  • 3. ..
    '18.6.23 1:11 AM (223.62.xxx.166)

    나꼼수가 체제안정에 기여한점도 있었을거 같아요 기무사에서 분석해서 정말 체제에 위협됐으면 어떻게해서든 없앴겠죠
    나꼼수 들으며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싸우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풀며 온순해졌잖아요
    나꼼수 행사 갔었는데 특별히 정권에 위협이 될만한 행동도 없었어요 그냥 노래 부르다 돈좀 내고 집에왔던 기억

  • 4. ..
    '18.6.23 1:19 AM (1.224.xxx.53)

    김어준 주진우가 블랙리스트명단에 있단 말도 못들어봤는데요

  • 5. 716 시절 기사
    '18.6.23 1:31 AM (218.236.xxx.162)

    http://v.media.daum.net/v/20111014175624720
    김어준, MBC라디오 하차..윤도현, 김여진 다음수순?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진행해 온 MBC 표준FM(95.9MHz)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가 6개월 만에 폐지되면서 MBC의 또다른 강제 하차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 6. 김어준 이름 있네요
    '18.6.23 1:38 AM (218.236.xxx.162)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3184.html?_fr=du
    “윤도현 8월경, 김어준 10월 물갈이”…국정원 예고대로 퇴출

    우선 국정원이 블랙리스트 연예인들의 퇴출 시기와 방법까지 세세히 언급한 대목이 눈길을 끈다. 2011년 7월 작성한 ‘엠비시(MBC) 좌편향 출연자 조기퇴출 확행’ 보고서를 보면 “4월 김미화, 7월 김여진 하차시킴”, “후속 조치로 윤도현, 김규리 8월경 교체 예정, 10월 가을 개편 시 신해철 김어준도 하차시켜 순차적 물갈이 방침” 등 여러 연예인들의 퇴출 시기와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윤도현씨는 같은 해 9월에 라디오 프로그램 ‘2시의 데이트’에서, 김어준씨는 10월에 ‘색다른 상담소’에서 각각 하차했다.

  • 7. 지금 현상과 비슷
    '18.6.23 1:41 AM (218.236.xxx.162)

    위의 기사 중 :
    온·오프라인 ‘여론 공작’이 시도된 정황도 보인다. “VIP(대통령을 지칭)에 언어 테러를 가해 국가 원수 명예를 실추”시킨 것으로 지목된 방송인 김구라씨와 가수 김장훈씨의 경우 “안티세력을 활용한 위축”을 시도했다. 실제 국정원이 보고서를 작성한 시점을 기점으로 김구라씨의 경우 과거 막말 동영상 등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배포됐고, 김장훈씨는 거짓 기부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는 국정원 심리전단과 군사이버사령부의 활동이 활발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블랙리스트 연예인 퇴출을 위해 보수언론을 언급한 대목도 주목할 만하다. 국정원은 문건의 ‘조치 및 고려사항’에 “(보수언론 협조하에) 비리의혹을 부각”하고 “불신 여론을 조성”을 언급하고 있다. 같은 해 9월 보고서에도 “(좌파 연예인) 방송사 경영진과 협조하여 현업 복귀 차단 영구퇴출, 즉각퇴출 대책 강구” 등과 함께 “보수매체 통해 분위기 조성”이라는 대목이 재차 등장한다. 이 보고서에는 “김미화, 손석희 등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평가와 함께 “좌파 연예인에 대한 온정주의 확산 조짐 엄단”이라는 언급도 나온다. 퇴출 대상자에 대한 옹호 여론에 적극적으로 대응했음을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3184.html?_fr=du#csidx9eba...

  • 8. 저도요즘
    '18.6.23 5:32 AM (76.94.xxx.1)

    털보에게 비판적 시각을 갖고 있기는 합니다만, 김어준과 주진우는 블랙 리스트에 있지 않았나요? 그래서 김용민이 왜 나만 못 꼈냐 자존심 상한다 이런 소리 했었는데 그거 새누리당인지..당시 한나라당이었나요? 아무튼 그쪽 총선 승리에 김용민 막말이 도움 되었다고 그래서 블랙 리스트 안들어갔다 뭐 이런 소리 나오고 했던거로 기억해요.

  • 9. 저들의
    '18.6.23 5:40 AM (119.69.xxx.101)

    공작 행태는 늘 똑같군요. 떡밥 하나 던져주면 우르르 달려가 패대기치기. 여론전이죠.
    여기 게시판에 하루가 멀다하고 나타나는 세력들..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진보진영 갈라치기 작전.

  • 10. 조중동이
    '18.6.23 7:44 AM (125.139.xxx.167)

    사실만 쓴다고 생각하고 기레기들이 기자 인줄 착각하고 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조중동이 여론을 형성하고 대기업 (특히 삼성)이 자금을 대고 ...그래서 한때는 조선일보 사장을 밤의 대통령 이라고 불리우던 시절. 그 막강한 힘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 한게 언제 부터 였을까? 노통이 서거 하시고 그 울분과 조중동의 참과 거짓을 교묘히 섞어 끊임 없이 국민을 기만하고 개.돼지로 취급 할때 골방에서 여론을 모아주고 조중동의 행간을읽어주고..쥐박이를 집중하게 만들고.. 적폐들이 음모론 이라고 말했던게 사실로 확인되고 조중동이 힘을 잃은 이 때 적폐들이 제일 먼저 없애고 싶은 이들은?

  • 11. ㅇㅇ
    '18.6.23 7:46 AM (180.69.xxx.113)

    저사람들이 설마 손놓고 놀고계시다고 생각하는거 아니죠??이재명논란에 다들러붙어있음

  • 12. ...
    '18.6.23 7:56 AM (110.70.xxx.132)

    이재명을 빌미로 진보인사들 전부 공격시전.
    그중 하나 얻어걸려서 진보 와해 되길 바라고 또 바람.
    이재명하고 연루됐다는 모든 말에 귀닫고
    아닥하고 이재명만 공격해야함.
    안 그럼 저들 의도대로 진보끼리 패싸움 벌어져서
    좋은 재미 선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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