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있는 강아지 사료추천부탁드려요
1. 알러지
'18.6.22 12:12 PM (59.8.xxx.42)병원에서 주는 약은 스테로이드라서 당근 먹으면 좋아집니다...
애가 잠을 못잘정도로 긁어대면 약의 도움을 받아야겠지만
사료외에 다른것이 알러지원일 수도 있으니 먹는걸 잘 살펴보세요~
그리고 뭐에 알러지가 있는지 알아야 사료도 골라먹이죠..
사람도 게알러지 땅콩 알러지 있듯이 강아지도 똑같아요..
우리 강아지는 우유 알러지라 유제품이 조금이라도 들어간건 안줘요..
사료도 샘플이나 젤조그만것 사서 먹여보고 괜찮으면 바꿔보세요~2. ㅇㅇ
'18.6.22 12:15 PM (61.106.xxx.237)사료외에는 시판간식말고는 수제음식 전혀 안주고 있어요
3. 우리 강쥐도
'18.6.22 12:18 PM (218.234.xxx.99)알러지 있어서 병원에서 알려준
가수분해된 zd먹이고 있어요4. 우린
'18.6.22 12:25 PM (49.171.xxx.12)로얄캐닌 더마컴포트 한동안 먹었어요
입짧은 강아진데 맛있는지 잘 먹었구요 변도 괜찮구요
근데 중성화 이후로 살이 좀 쪄서
요샌 건강백서 알러지사료 먹어요
코스트코에 들어와 있더라구요
알갱이 작고 맛있는 냄새나요
봉지 봉지 소분되어있어 좋구요 가격도 맘에들고요ㅎㅎ
요것도 잘먹더라구요5. ᆢ
'18.6.22 12:27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알러지 반응있는 음식을 아는게 우선이구요.
체크된 상태에서는 가려주는게 좋고
일단은 zd울트라 사료 먹이는게 좋죠.
첨가물 많은 시판 간식류 보다는 수제음식이 낫죠.6. 알러지
'18.6.22 12:31 PM (59.8.xxx.42)사람음식을 줘서 그런게 아니고 시판간식에도 뭔가 얘한테 안맞는게 있을 수 있죠...
우리 강아지는 우유 알러진지 모르고 간식중에 치즈 들어간것들을 줬었거든요..
요샌 병원에서 알러지원 검사도 하니까 한번 해보시는것도...~
빨리 나아지길 바래요~7. ㅇㅇ
'18.6.22 12:39 PM (61.106.xxx.237)59님 아 그렇군요 알러지원인 검사 비용은 얼마인가요?
8. 물푸레나무
'18.6.22 12:41 PM (61.77.xxx.36)우리 강아지들도 아침*사료 먹이고 장염 자주 알아서 동물병원에 갔더니 습식사료 먹이고 장염오는 아이들이 더러 있다고 하더군요. 알러지는 주로 닭고기 알러지가 많아요. 일단은 닭고기 끊으시고 오리고기나 다른 고기가 함유된 사료로 바꿔보시구요. 강아지 알러지가 심하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알러지 원인을 알아보고 처방식 받는 것 권해 드립니다.
9. 사료
'18.6.22 12:43 PM (210.120.xxx.130)병원다니시면 병원에서 파는 사료 처방해 줄텐데... 하이포알러제닉 사료 있어요. 로얄캐닌에서 나오는. 그걸로 바꾸시고, 알러지원인 검사는 저같은 경우는 50~60 사이에 했던 거 같아요...
우선 바로 사료를 구입해서 먹이시고 가급적 간식은 금물. 먹이실거면 병원에서 파는 가수분해된 간식 있어요. 그런 거 먹이세요...10. 포비
'18.6.22 3:02 PM (223.62.xxx.72)우리 애기(17개월 비숑)도 눈물이 자꾸 흐르고 눈/입주변 발이 빨갛게 변해서 로얄캐닌 하이포알러제닉으로 먹이고 있어요.
사료는 비싼데 그거 먹고 귓병도 거의 없어서 고생안하고 병원도 안가니 오히려 싼거 같기도 하고요.
닭고기, 토마토, 고구마 알러지 있고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감은 괜찮아서 간식으로 주고 있어요. 가수분해 간식도 먹이고요.
가수분해 사료랑 간식으로만 바꿔줘도 많이 좋아져요11. 가수분해된
'18.6.22 3:05 PM (112.154.xxx.195) - 삭제된댓글사료를 먹여야하는데 인터넷에도 팔아요
12. 화란댁
'18.6.22 6:59 PM (90.142.xxx.96)사료이외에 모든 간식을 끊어야한다고 처방받아 정말 큰맘 먹고 간식을 끊고 하루2번 사료만 줬더니 알러지가 일주일만에 싹 사라졌어요.
너무 이쁘코 귀엽게 간식 잘 먹는 개에게 갼식을 한순간에 끊을때 제자신을 컨트롤하는게 더더 힘들더쿤요.
간식 끊어보시고 그돈으로 최고급 사료 주시면서 2주정도 지켜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8775 | 염색 후 두피 부으면서 가려움 뭘까요? 7 | 일반제품 | 2018/12/31 | 3,879 |
| 888774 | 영화 신세계 | .... | 2018/12/31 | 1,463 |
| 888773 | 품안의 자식이라는말 8 | 엄마 | 2018/12/31 | 3,136 |
| 888772 | 응답하라1988 다시보고 느낀 격세지감 13 | 응답하라 | 2018/12/31 | 5,763 |
| 888771 | 세종시 요새 살기 어떤가요? 11 | 세종시궁금 | 2018/12/31 | 6,023 |
| 888770 | 인강이요 듣기만 하고 문제지 안풀면 4 | 질문요 고등.. | 2018/12/31 | 1,781 |
| 888769 | 제일병원이 폐업 위기라는데 11 | ㅣ | 2018/12/31 | 5,886 |
| 888768 | 진학사와 메가 중 차이가 날때..담임선생님조차 안정하향지원을 추.. 2 | 정시맘 | 2018/12/31 | 1,540 |
| 888767 | 관종 218.152.xxx.112 여기로 오세요 50 | 네네 | 2018/12/31 | 3,403 |
| 888766 | 여동생에게 빌려준돈 11 | 카라 | 2018/12/31 | 6,021 |
| 888765 | 늦게 송은이 씨 수상 소감 듣고 12 | 해피 | 2018/12/31 | 8,341 |
| 888764 | 샐프 비키니 레이저 제모 후기 5 | 셀프 | 2018/12/31 | 3,408 |
| 888763 | 배가 갑갑한게 갱년기증상인가요? 8 | ㅇㅇ | 2018/12/31 | 3,555 |
| 888762 | 오늘 현빈의 지팡이와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 201404.. | 2018/12/31 | 3,190 |
| 888761 | 친구한테 밥 사는거 좋아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전 좋아해요 10 | ㅇㅇ | 2018/12/31 | 3,043 |
| 888760 | 영유 나온 1세대 자녀들 어떤가요? 37 | .. | 2018/12/31 | 11,192 |
| 888759 |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 | 2018/12/31 | 1,741 |
| 888758 |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 | 2018/12/31 | 7,497 |
| 888757 |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 | 2018/12/31 | 944 |
| 888756 |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 나몰라 | 2018/12/31 | 8,635 |
| 888755 |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자녀분들 두신분들요~ 15 | 쩝쩝 | 2018/12/31 | 4,227 |
| 888754 | 제가 아기를 넘 쉽게 키우는걸까요 11 | ㅇㅇ | 2018/12/31 | 3,488 |
| 888753 | 폭로 터지는거 남탓 해봤자 의미없습니다. 14 | 슈퍼바이저 | 2018/12/31 | 4,131 |
| 888752 | 급공지 에스콰이어 7 | ... | 2018/12/31 | 4,012 |
| 888751 | 90년대 후반 드라마 8 | 세기말 | 2018/12/31 | 1,9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