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년나이에 시술없이 볼 안꺼지신 분들요

질문 조회수 : 3,292
작성일 : 2018-06-22 09:22:22
피부가 탄력이 있다는건데
따로 비결이 있으신가요?
IP : 110.70.xxx.5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22 9:23 AM (139.192.xxx.177)

    타고나길 볼 살 늘 빵빵
    그나마 꺼져 얼굴이 좀 길어 보여요

  • 2. ..
    '18.6.22 9:25 AM (61.80.xxx.205)

    둥근 얼굴형이 볼 살 그대로인 것 같아요.

  • 3. ..
    '18.6.22 9:28 AM (116.127.xxx.250)

    늘 살이 찐 상태니 ㅠ

  • 4. 워낙
    '18.6.22 9:37 AM (121.133.xxx.195)

    타고나길 동그스름하고
    볼살있는...
    근데 그런데다 탁ㅇㅇ 작으면
    자칫 불독상 될수도 있어요
    저도 오십 넘으니 살살 처져서
    맨날 귀 잡아댕겨요 ㅋㅋㅋㅋㅋㅋ

  • 5. ...
    '18.6.22 9:42 AM (14.1.xxx.60) - 삭제된댓글

    얼굴이 동그래요. 광대도 없구요.

  • 6. ............
    '18.6.22 9:48 AM (211.192.xxx.148)

    살이 많이 쪘어요

  • 7. ..
    '18.6.22 9:51 AM (70.162.xxx.171)

    사각 얼굴에 볼이 살이 많은 얼굴이예요. 20대일때 이런 얼굴이 싫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저냥 나쁘지 않네요.

  • 8. ㅋㅋ
    '18.6.22 10:04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160 에 60 키로 나가니 볼살 빵빵합니다ㅠ

  • 9.
    '18.6.22 10:14 AM (125.134.xxx.228)

    피부가 두꺼워요

  • 10. 저요
    '18.6.22 10:24 AM (101.100.xxx.44)

    얼굴 골격이 크고 (이건 아주 어릴적부터 그래요. 유치원때 사진보면 남들의 4배는 되더라구요. 아이 슬펑).
    원래 다른 부위에 비해서 얼굴에 살이 많아요. 제가 한때 심각한 저체중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얼굴만 보면 완전 통통했답니다.

  • 11. ....
    '18.6.22 10:45 AM (119.69.xxx.115)

    타고났어요... 얼굴이 두꺼워요. 젖살이라고 볼텅텅한채 평생살았어요.. 아직도 덜 꺼지고있어요

  • 12. 아하
    '18.6.22 11:25 AM (182.226.xxx.163)

    내피부가 두꺼워서였구나~~47세인데 전혀 그런느낌은 없거든요..

  • 13. ..
    '18.6.22 11:45 AM (121.176.xxx.134)

    피부가 두꺼운지 남들보다 덜쳐지고 둥근 얼굴형에 볼살 빵빵한데 살 많이 빼니까 푹 꺼지더라구요 다시 살찌니 빵빵해졌어요

  • 14. ...
    '18.6.22 11:55 AM (58.230.xxx.110)

    어릴땐 반대로 그 빵빵함이 넘 싫었어요...
    다행 나이들고 부모님이 좋은 피부주셔서~
    몸에 살도 적당 많구욯ㅎㅎㅎㅎ

  • 15.
    '18.6.22 12:06 PM (39.7.xxx.2)

    항상얼굴이 빵빵~~해요
    볼꺼질 시기도없었네요

  • 16. 어려서
    '18.6.22 12:50 PM (61.78.xxx.252) - 삭제된댓글

    살아 생전 내내...볼 빵빵입니다.

  • 17. dlfjs
    '18.6.22 1:02 PM (125.177.xxx.43)

    피부 얇은데 통통한 체형이라 그런가
    살 확 빼면 얼굴이 망가져서 못빼요

  • 18. 볼륨톡스
    '18.6.22 2:50 PM (112.149.xxx.149)

    바르고 5년젊어졌습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721 도지사 취임식에 웬 연출까지? 13 ••• 2018/06/27 1,546
826720 탈모방지 샴프 ( 커피가 재료 ) 7 혹시 2018/06/27 2,743
826719 이케아 음식 위에 있는 완두콩 믹스 어디서 팔까요 ? 1 이케아 2018/06/27 790
826718 자기 얘기를 스스럼 없이 얘기하는 사람들은 10 2018/06/27 3,666
826717 아침에 먹는 바나나가 왜 안 좋다고 했는지 아시는 분!!! 11 바나나 2018/06/27 5,062
826716 방탄 지민이 서태지 콘서트에서 5 짐니짐니 2018/06/27 2,884
826715 시어머니의 사모님 소리 20 시어머니 2018/06/27 5,921
826714 시민 고발에 세금쓰다 부족해서 추경까지 받아...(이읍읍) 4 ㅇㅇ 2018/06/27 787
826713 봉지라면 맛난 거 추천해 주세요 8 ... 2018/06/27 1,178
826712 영화 제목 알 수 있을까요 6 기역 2018/06/27 673
826711 아이 영어 숙제 봐주기 어렵네요. 8 나옹 2018/06/27 1,559
826710 펜션 간이풀장서 유아 익사사고..법원 "펜션 주인 30.. 12 몬산다 2018/06/27 3,279
826709 워킹데드 보시는 분? 11 까칠마눌 2018/06/27 1,752
826708 호날두... 와..진짜 별루다.. 14 ,, 2018/06/27 6,664
826707 이읍읍) 민심은 반쯤 포기, 민주당 장악이 목표임 16 ㅇㅇ 2018/06/27 1,484
826706 우리나라 사람은 길에서 마주오는 사람한테 절대 길 안 비켜주네요.. 42 한민족 2018/06/27 7,909
826705 암이 일년 만에 완치판정 받을 수도 있나요? 18 2018/06/27 3,113
826704 이거 보셨어요? 멕시코 원주민이 한국인일수도 있다는 가설 23 눈쏟아진다 2018/06/27 5,362
826703 자고 일어나면 베개 자국 13 에휴~ 2018/06/27 2,614
826702 서울시 태양광 미니 발전소 사업은 혈세 낭비이며 반환경적이다 8 길벗1 2018/06/27 1,150
826701 블루베리 하루에 먹는양?? 3 ㅅㄷ 2018/06/27 4,688
826700 힘들다 우울하다할때 ㅋㅋㅋ 거리는 문자보내는 동네친한 엄마 15 .. 2018/06/27 3,139
826699 차이슨이 정확하게 어떤 회사 거예요? 17 ㅎㅎ 2018/06/27 4,055
826698 문재인 대통령님 이런 정책 너무좋습니다 (난민) 15 장마 2018/06/27 2,009
826697 김부선, 이재명에게 “결백 입증하고 싶다면 직접 나서라” 28 ㅇㅇ 2018/06/27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