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1기말고사를 앞두고있습니다. 이성적 거의 변하지않을까요?
뭔가 지금까지 달려온 길에대한 성적표느낌입니다.
그러나,아이는 생각만큼 열심히 하지는 않고,
좋은결과는 기대는 하고있네요.
남자아이인데요.
중1기말고사는 대입까지봤을때
거의 비슷한가요?
1. 대입은 모르겠고..
'18.6.21 3:59 PM (218.146.xxx.159)중1 중간고사 첫시험 평균이 중3 내내 비슷하더라구요. 올라야..2-3점 떨어져야 2-3 점.
그러나 수행을 못 해서..평균이 내려간다능. 남자아이..지금 고1 ㅠㅠ2. 중1
'18.6.21 4:01 PM (58.122.xxx.137)저도 기말고사 앞두고 있어요.
성적표에 뭐가 나오나요? 역시 등수는 안나오지요?3. 중딩
'18.6.21 4:04 PM (223.62.xxx.35)등수 안나오구요 표준편차 평균 본인점수만 나와요
울아이도 중딩 첫시험 결과 거의 그대로 가더니 중3되고 정신 좀 차리고 수행평가 열심히 하니 남자아이인데 성적 오르더라구요
남학생들은 지필보다 점점 비중 높아지는 수행이 문제구요
열심히 노력하면 수행에서 점수 잘받아요4. ㅇㅇ
'18.6.21 4:11 PM (124.63.xxx.169)큰 의미 없어요
정말로
문과면 국영수 이과면 국영수과학만 하세요
솔직히 수행 할 시간에
국영수 공부하는게 더 낫습니다5. ..
'18.6.21 4:11 P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네이버에 표준편차 계산기 있어요.
그걸 넣어보면 아이의 각 과목별 전체등수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어느 정도하는지 파악될꺼에요6. 제
'18.6.21 4:12 PM (14.52.xxx.110)제 큰애는 여중생인데 첫 시험은 대박 망쳤어요
평균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래도 조금씩 바뀌어서 2학년때는 90점 평균 겨우 딱 맞추더니 3 학년 지난 중간엔 95점 받아왔네요
아이 변하는게 눈에 보여요
문제는 둘째...얘도 중1인데 얘 어쩌나요 ㅠㅠㅠ7. . . .
'18.6.21 4:21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고2인 큰 애 보면 성적 그대로인 아이도 있지만
높아지는 아이, 떨어지는 아이 다 있더라구요.
큰 의미 두지 마시고 계속 열심히 하면 됩니다.
문제는 둘째...이 학교는 자유학년제라 1년 내내
시험이 없고 가끔 보는 쪽지시험은 너무 쉬워
반 아이들의 절반이 백점을 맞는 수준이네요.
공부 1도 안하고 지가 잘하는 줄 알아서
걱정이 되긴 하는데 중딩 생활이 넘 행복하다니
일단 두고 보는 중입니다.8. .....
'18.6.21 4:22 PM (1.227.xxx.251)수학, 영어 외엔 큰 의미없어요. 아니 아무 상관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9. 궁금
'18.6.21 4:39 PM (218.146.xxx.159)왜 수행이 큰 의미가 없을까요? 저희 아이 평균 95 인데..주요과목 성적 좋은..근데 수행에서 맨날 점수를 못 받으니...수행 합치면 떨어지더라구요.
상위권 아이들은 수행이 성적하고 직결된거 아닌가 싶은데...
지금 고1 인데..고등때도 수행을 어찌 보나 걱정입니다..10. 수행
'18.6.21 6:44 PM (211.108.xxx.4)왜 수행이 의미가 없나요? 고등점점 수행비중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중딩도 울아이네 1학년때는 7대3 였다가 지금은 주요과목빼고는 다 수행으로만 점수내고 국영수과역사 사회는 비중이 4대6입니다 지필 아무리 잘봐도 수행 못보면 점수가 팍 줄어요11. ...
'18.6.21 10:25 PM (125.177.xxx.43)아뇨 달라질수 있어요
우리아인 중1 성적이 6년중 최악
제가 잡고 가르치며 나아지고 고등가서 목표 생기고 좋아져서 종합으로 인서울 괜찮은 대학 갔어요
수행 중요합니다12. ..
'18.6.21 10:38 PM (122.36.xxx.42) - 삭제된댓글중1 시험치나봐요? 내년 중2때 첫시험을 보는데 초등저학년때 셤치고 처음보는거라 잘할런지 지금부터 걱정이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26073 | 아내의 맛의 이하정 너무하지 않아요? 10 | 래 | 2018/06/24 | 10,351 |
| 826072 | 19) 도와주세요 68 | Skk | 2018/06/24 | 28,747 |
| 826071 | 민주당은 대통령의 두려움을 느끼는가 6 | ..... | 2018/06/24 | 1,541 |
| 826070 | 이번 주말도 집에서... 5 | 속 터진다 | 2018/06/24 | 1,947 |
| 826069 | 부실한 중학생 영양제 8 | 빈혈인지? | 2018/06/24 | 2,684 |
| 826068 | 삶의 질을 높여준 물건 알려주세요. 153 | ..... | 2018/06/24 | 31,725 |
| 826067 | 재수생 제 2외국어 4 | . . . .. | 2018/06/24 | 962 |
| 826066 | 국악이 일상에 사용된 예.. 15 | ⭕️ | 2018/06/24 | 2,180 |
| 826065 | 요즘 미세먼지 어떠세요 3 | ㅇㅇ | 2018/06/24 | 1,104 |
| 826064 | 사랑없는 결혼생활이 지친다는 남편 33 | 애정결핍 | 2018/06/24 | 16,281 |
| 826063 | 옷수선 매직테이프 써본분 계세요? 7 | 김 | 2018/06/24 | 3,863 |
| 826062 | 강진 여고생 시신은 왜이리 늦게 찾은거죠? 74 | 답답 | 2018/06/24 | 21,274 |
| 826061 | 이런 새어머니 4 | 망고스틴 | 2018/06/24 | 2,132 |
| 826060 | 지구촌교회에 초대받았는데 어쩌죠 16 | ... | 2018/06/24 | 3,920 |
| 826059 | 기말고사 어떻게 공부하나요? 3 | 중1학생 입.. | 2018/06/24 | 1,509 |
| 826058 | 비올때 강릉여행...쫌 아닌가요? 8 | 아ㅜㅜ | 2018/06/24 | 3,613 |
| 826057 | FIFA회장 "모든 사람이 문대통령 사랑해" 27 | 국민일보 | 2018/06/24 | 5,924 |
| 826056 | bhc순살은 냉동쓰나요? | sun1 | 2018/06/24 | 697 |
| 826055 | 95년도 드라마 '째즈' 14 | ........ | 2018/06/24 | 2,607 |
| 826054 | 이 말이 어떤 뜻으로 들리나요. 38 | 아.... | 2018/06/24 | 6,021 |
| 826053 | 우리나라처럼 제사 차례 많은 나라 있나요? 7 | 기일 | 2018/06/24 | 2,941 |
| 826052 | 피아노곡좀 찾아주세요 3 | 솔파미레 | 2018/06/24 | 827 |
| 826051 | 오늘 더위를 느끼셨나요? 13 | 아울 | 2018/06/24 | 3,676 |
| 826050 | 너무 소진되는것같을때 어디서 공급받으세요? 2 | .. | 2018/06/24 | 1,403 |
| 826049 | 새엄마의 갑은 새시어머니죠 2 | .... | 2018/06/24 | 3,5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