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하기 싫을때..

....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8-06-21 11:16:00

어제 남편이 출장와서 약재넣고 백숙해줫어요..

근데
잘먹고 나더니만
애둘이 사소한걸로 싸우니

소리지르고
벌주고
울구불구;;
기운내라고 해줫더니
나한테도 짜증( 애들 못가르쳣다고;)
..

오늘 저녁은 대충 줄거예요..
다 소용옶내요..
어제 그러고 나니 오늘까지 기분이 별로 네요;;; 에휴
IP : 106.102.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8.6.21 11:17 A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그러구들 사는거죠뭐
    저녁되면 기분 풀어지셔서 근사하게 해놓으실거면서 ㅋㅋ

  • 2. ..
    '18.6.21 11:18 AM (222.237.xxx.88)

    출장 다녀와 피곤도 하고 온식구가 우쭈쭈 해줄줄 알았는데
    애들은 투닥거리고하니 짜증이 치솟았나봐요.
    남편님 욱! 질좀 참으시지.

  • 3. ...
    '18.6.21 11:19 AM (106.102.xxx.182)

    그런건가요;;
    남편이 좀 직장에 문제가 잇어 복잡한건 아는데
    왜 가족한테 푸는지..
    오늘은 그냥 아무것도 안할고예요 ㅠㅠ 정말

  • 4. ..
    '18.6.21 11:27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어제 남편이 출장와서 약재넣고 백숙해줫어요
    --출장와서 피곤한데 식구들 해먹이니 피곤할 수 밖에요

  • 5. marco
    '18.6.21 12:20 PM (14.37.xxx.183)

    식당이름을 밥하기 싫을때로

    하면 어떨가 생각했었습니다...

  • 6. ㅇㅇ
    '18.6.21 2:30 PM (180.230.xxx.96)

    님 좀 귀여우신듯
    오늘도 맛난거 해주실거 같은데요ㅋㅋ
    강한부정은 강한긍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609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은 최고의 찬사 27 .. 2018/07/07 8,069
828608 1등하는 첫째,공부에 재능 없는 둘째 두신분 계신가요? 16 .... 2018/07/07 5,011
828607 커리어우먼 나오는 드라마 2 mm 2018/07/07 1,176
828606 sky대 간 자녀들 모두 자기 의지로 간거죠? 5 - 2018/07/07 3,249
828605 스포츠조선 전 사장 "장자연 또 다른 접대" .. 샬랄라 2018/07/07 1,605
828604 미스터 선샤인. 어디서 저리 보석같은 아이를 구했대요아 19 ㅇㅇ 2018/07/07 18,364
828603 학원이나 학교에서 강의 하는 남자는 여자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5 흐음 2018/07/07 3,946
828602 가지 가 많은데요 26 주부 2018/07/07 3,494
828601 패딩을 똑같은거 깔별로 사는 사람 없죠? 10 질문 2018/07/07 3,085
828600 여섯살아들이 걷다가 자신이 차도쪽으로 걷겠다고 하네요 8 별이남긴먼지.. 2018/07/07 2,202
828599 중고등학생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데요 3 기도 2018/07/07 1,241
828598 안방에 흙침대와 일반침대를 나란히 놓는방법문의요. 파랑 2018/07/07 810
828597 [아시아의 모계사회 | 중국 모쒀족] 여인천하에 아빠는 없다 2 ..... 2018/07/07 929
828596 이 원피스 어떤가요? 12 .. 2018/07/07 3,763
828595 반환 이전에 홍콩 다녀보신 분들, 지금과 어떻게 달랐나요? 12 홍콩 2018/07/07 3,030
828594 라이프온마스..분위기가? 4 ㅇㅇ 2018/07/07 3,286
828593 동향집진짜 추울까요? 16 동향집 2018/07/07 4,702
828592 남편과의 관계..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2 11나를사랑.. 2018/07/07 2,538
828591 시외숙모때문에 웃었네요 2 마눌 2018/07/07 2,947
828590 올림픽때 들어온 중국인 만명 사라진거 아세요? 7 평창올림픽 2018/07/07 3,481
828589 악....여기에다라도 써야지 넘 짜증나요. 40 며느리 2018/07/07 16,630
828588 160에 60킬로정도이신분들 29 ㆍㆍㆍㆍ 2018/07/07 8,813
828587 혹시 바르셀로나 거주하시는 회원님 계신가요? 3 ^^ 2018/07/07 1,192
828586 아보카도명란비빔밥을 먹다가 19 집밥 2018/07/07 8,253
828585 47살 부인한테 아이 3~4명 바란다는 남자.. 21 에고 2018/07/07 6,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