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이나는 클라스 보니 (문재인 보유국)

문통님이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18-06-20 23:18:46
얼마나 훌륭한 정책을 하고 계시는지 감탄스럽네요
북한하고 교류 하지 않고는 우리나라가 살아 남을수 없다는걸
자한당 시키들도 다 알고 있을텐데
그리 막말을 하고
다 퍼준다 g랄을 했네요
 
장차 우리 나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베트남이나 러시아로 뻗어 나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화해는 꼭 필요한 일이었는데
그걸 그리 반대하고
문통님을 좌파라 욕하고

참 이 나라 보수라는 것들
국민과 이 나라 미래를 생각 하는거라곤 하나도 없이
지 밥그릇 챙기기만 했네요

정말 문재인 보유국 이란말이 그리 고마울수가 없어요
다음 정권도 꼭 문통님의 뜻을 이어갈수 있어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인거 저만의 생각 일까요

혹시 시간 나시면 차이나는 클라스 보세요
IP : 121.154.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
    '18.6.20 11:24 PM (124.59.xxx.247)

    망했죠.


    정말 저런 쓰레기들한테 구정물 튕겨가며 안고 가려고
    포용력보여준 문프 새삼스레 존경스러워요.

  • 2. .....
    '18.6.20 11:29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경선 토론 하는 읍태도 보면
    문프의 품격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자기 약점 건드리지 않는 다는 확신 하나로
    그런 천박한 매너로 일관했다거죠.

    당장은 시원하지만 정말 비루하고 천박한 인생인데 그걸 스스로 모르니...

    대통령 보고 제인생 돌아보는건 처음 해보는 경험이예요

  • 3. ㅇㅅ
    '18.6.20 11:32 PM (180.69.xxx.113)

    정말 소름돋는게 이명박그네때도 충분히 화해할수 있었던걸 안했다는게...ㅜ

  • 4. 문통님
    '18.6.20 11:37 PM (121.154.xxx.40)

    아니였음 장차 우리나라 섬처럼 외톨이 됐겠죠
    맹박 그네 그것들 머릿속에 과연 이 나라와 국민이 있었을까요
    자한당 국회의원 이라는 시키들도 똑같은 것들

  • 5. 오렌지
    '18.6.21 12:06 AM (58.78.xxx.33)

    지난주 이번주 차이나는 클라스 방송 넘 괜찮은거 같았어요..
    재방도 챙겨 봐야겠어요~~

  • 6. . . .
    '18.6.21 12:08 AM (223.62.xxx.189)

    에제 kbs에서 방영한 창 에서는 트럼프는 문통를 너무좋아하고 믿고있어서 문통이 말씀하실때 안처다본다고. . 미국 무슨 전문가 여자분이 트럼프 성향이라고. . 좋아하고 믿음이 가면 말할때 안처다보고. . 안그러면 빤히 처다본다고. . ㅎ ㅎ 정말 이런 내용은 기레기들은 절때 안말해주죠~

  • 7. 정말
    '18.6.21 12:19 AM (1.227.xxx.17)

    우리에게 마지막 남은 희망 하나라 생각하고
    악착같이 사돈에 팔촌까지 투표 권유했던 보람을
    하루 하루 만끽하며 사네요.
    만에 하나 홍, 안, 유 중 한사람이 됐다 생각해 보세요.
    모골이 송연해 지죠.
    그리고 오늘 문프 트윗 한 번 읽어보세요.
    결론은 독서하라는 말씀이신데 글이 넘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어렸을때 문프 아버님께서 장사를 나가시면 한 달
    후에나 집에 오셨는데 오실땐 꼭 책을 한아름 사오셨대요.
    그때의 독서습관이 평생을 가고 있다는 말씀인데 참 어쩜
    글도 그리 따뜻하게 잘 쓰시는지 사람의 인품이란게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님을 새삼 깨닫네요.

  • 8. .....
    '18.6.21 12:27 AM (1.224.xxx.8)

    사실 국가원수끼리도 합이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있을텐데
    뭐 저런 인간을 저 나라는 국가 대표라고 뽑았나 싶을 때는 속으로 얼마나 경멸할까 싶어요.
    트럼프가 아베 대하는 걸 보면 정말이지....
    무슨 똥개 훈련 시키는 것 같고, 대놓고 무시하는 것이....

    트럼프가 문통 말 들어주고 여기까지 온 것 보면,
    대통령을 잘 뽑는게 나라 살리는 1순위가 확실합니다.

    우리나라 국격이 이렇게나 달라졌으니 말이죠. 1년만에.
    웬 무당년이 설치던 나라가.

  • 9. ...
    '18.6.21 6:02 AM (175.223.xxx.47)

    이런글 좋고 댓글도 좋아요.^^
    오늘 꼭 챙겨봐야겠네요. kbs것도요.

  • 10. 저도
    '18.6.21 10:22 AM (218.147.xxx.180)

    어제 차이나는 클라스 재밌게 봤어요
    못보신분들 강추 ~~
    Iptv에서 몇주 지나면 무료로 볼수도 있는데
    어젠 시진핑 얘기와 중국의 미래와 그 외 우리의 상황 진짜
    담백하게 설명잘해주길래 재미나게 봤어요 ㅎ

    그 분 이름도 모르고 봤네요 ㅎㅎ 개그우먼 박지선 판박이라 혼자 넘 재미났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803 약식하려구요.찹쌀2시간만 불려도 될까요? 2 라라 2018/06/21 1,139
824802 한국에서 아기들 정말 10시전에 안자나요? 46 ?? 2018/06/21 6,585
824801 건강식 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로 하세요? 6 2018/06/21 1,556
824800 50대 중반 이후 책읽기 어떤가요? 8 은퇴 준비 2018/06/21 2,736
824799 신윤복의 '월하정인'이 그려진 날 3 ........ 2018/06/21 1,755
824798 정우성이 무책임한 소리를 했던데요? 11 ㅁㅁ 2018/06/21 4,283
824797 돼지비계가 몸속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준다는말.. 맞나요..? 6 돼지비계 2018/06/21 2,975
824796 직장에 허벅지 중간길이 반바지 입으세요 7 바다 2018/06/21 3,140
824795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실험했던 분 8 2018/06/21 5,784
824794 난민문제 일본처럼 해결하면 8 우리도 2018/06/21 1,693
824793 급질)청주에 계시는분 이비인후과 좀 여쭤봅니다 2 걱정 2018/06/21 1,031
824792 '북한 풍계리 취재 1만달러 요구' TV조선 정치부장이 직접 썼.. 7 샬랄라 2018/06/21 1,483
824791 카페 옆자리의 남자분 목소리가 참 듣기좋네요.. ㅎㅎ 53 헉 이런느낌.. 2018/06/21 8,216
824790 친정에 왔는데 이번 선거에서 .. 1 ㅁㅇ 2018/06/21 786
824789 월드컵 어떡하죠... 7 ㅇㄹ 2018/06/21 2,190
824788 아기 발달에 대해 주변 사람들 원래들 급하나요? 14 ㅡㅡ 2018/06/21 2,009
824787 OST라는 악세사리 매장을 갔는데요. 16 귀걸이 2018/06/21 3,068
824786 김경수도지사 출근길ㅎ 29 ㅂㅅ 2018/06/21 4,189
824785 토마토에 소금, 후추 12 ........ 2018/06/21 4,538
824784 유재석은 정말 돈자랑은 안했던것 같아요.. 11 .. 2018/06/21 6,342
824783 멋지고 예쁜 건 나이 상관 없는 것같아요 12 2018/06/21 5,968
824782 딴지에서 영구정지 당한 글 19 또릿또릿 2018/06/21 2,605
824781 화장실 문을 새로 달려고 하는데요 4 미루다 2018/06/21 1,099
824780 자녀 이성친구 보면 어떠세요? 10 .. 2018/06/21 2,224
824779 오늘 갔던 식당 신고하고 싶어요. 16 Sunny 2018/06/21 7,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