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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가는 상황, 맞나요?

질문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18-06-20 21:04:22

남편이 개인병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저는 간호사로서 1주에 2번만 나가서 근무하고 있어요.

오늘 근무중,어떤 환자의 물리치료가 어제자 치료목록에 누락이 되어 다시 기입하고 챠트를 보는데, 의료기록은 진료한 기록이 있는데 수납에 이환자의 수납기록이 없고 이름이 누락되어 있었어요.


환자에게 직접물어보니 어제, 현금수납했다고 하더군요.

사무장을 불러 상횡을 물어보니 고의적으로 간호조무사가 환자이름을 누락시킨것 같다고 하네요.

시제도 그돈만큼 비어요.(환자이름을 누락시키고  해당환자돈을 취한것)

사무장이 이런일이 이번 4월부터 한달에 3-4번 있었답니다.달력에 체크를 해놨더라구요.


증거를 잡을수도 없고 말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지나갔다고 하는데,..

솔직히 사무장도,간호조무사도 믿을 수가 없네요.

이런 상황, 어찌해야 할까요?




IP : 182.221.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니이니
    '18.6.20 9:11 PM (223.39.xxx.201)

    장부를 따박따박 기록하는데 그런 간큰 직원이 어디있나요@.@
    저희남편은 진료하고 차트에 치료비 (?)기입하고 마감할때 카운터에서 수납한기록 맞는지 비교해요... 안맞으면 왜 안맞는지 다 찾아요. 한가한 병원이라 가능한것일지도...

  • 2. 엌지된걸꺄
    '18.6.20 9:29 PM (139.192.xxx.177)

    궁금하다고 모두 있는 자리에서 짚고 거세요 물어 볼 순 있는거고 뭔가 답을 하겠죠

  • 3. .
    '18.6.20 9:36 PM (49.170.xxx.24)

    사무장 바꾸시고 시차 두시고 조무사도 바꾸세요.

  • 4. cc티비
    '18.6.20 9:53 PM (58.125.xxx.81)

    설치해야죠.

  • 5. ...
    '18.6.20 10:04 PM (182.228.xxx.137)

    데스크보는 간호보조사들 엄청 삥당친대요.
    씨씨티브이 찍혀도 자세히 안보여요.

  • 6.
    '18.6.20 11:30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불러서 누락된거 알고있었냐?
    물어봐야죠

  • 7. dlfjs
    '18.6.20 11:37 PM (125.177.xxx.43)

    그런일이 자주 있어요
    그래서 가족이 지키고 마감하고 오대요

  • 8.
    '18.6.21 12:22 PM (117.123.xxx.188)

    담당 불러서 물어봅니다-환자통화녹취록 가지고요
    다행히 실토하면 입금받고요

    부인하면 cc카메라 설치합니다-될 수 있으면 아무도 모르게요
    증거잡으면 당사자에게 따지고 다 배상시키고..
    아니어도 담부터 그런 일 안생기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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