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화가 날까요?

ㅁㅁㅁ 조회수 : 1,231
작성일 : 2018-06-20 15:00:45
82에서 보면 다들 화가 많은 것 같아요
원글이 몇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걸 보고
왜~~는 ~~할까요? 라고 글쓰면
그런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더라 하고
알려주지 않고
싸우자는 태세로 싸잡아 그리 말하지 마라
무슨 의도냐 등
화가 많은 것 같아 이상해요
아까 그 글 저도 딸만 있는 엄마지만
그렇게까지 화나지 않던데
화 안나는 내가 특이한가 의문이 듭니다
IP : 117.111.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20 3:02 PM (152.99.xxx.38)

    이런글이 제일 답답하네요왜 판을 새로 까는건지. 전 원래 별로 화 안내는 사람입니다.

  • 2. ..
    '18.6.20 3:37 PM (1.224.xxx.53)

    마그네슘 드세요 화 안내게 됨

  • 3. ㅁㅁㅁ
    '18.6.20 4:18 PM (117.111.xxx.26)

    맨윗님은 잘못생각하고계신게
    맨날 판을새로깐다고 입막음을할게아니라
    화를내는쪽의 심리를 들여다볼필요가 있다는사실을 간과하고계세요

  • 4. ㅁㅁㅁ
    '18.6.20 4:19 PM (117.111.xxx.26)

    판을새로깐다는 댓글 참 지겨운 클리셰이죠

  • 5. dgc
    '18.6.20 6:57 PM (39.7.xxx.223)

    잘난척이 심하시네요. 자기만 선이라는 생각 가득.

  • 6. dgc
    '18.6.20 7:29 P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39.7 둘둘삼님 바로 당신같은 글이 신기해서 올린 글예요
    왜 잘난착이 심하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덤비는지
    글끝에 화안내는 내가 특이한 건가 물업고 있잖아요
    왜 조곤조곤 말을 못하나요
    참 이 사회가 살벌합니다

  • 7. dgc
    '18.6.20 7:30 P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39.7 둘둘삼님 바로 당신같은 글이 신기해서 올린 글예요 
    왜 잘난척이 심하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덤비는지 
    글끝에 화안내는 내가 특이한 건가 물업고 있잖아요
    왜 조곤조곤 말을 못하나요 
    참 이 사회가 살벌합니다

  • 8. dgc
    '18.6.20 7:30 PM (117.111.xxx.242)

    39.7 둘둘삼님 바로 당신같은 글이 신기해서 올린 글예요 
    왜 잘난척이 심하다고 바로 공격적으로 덤비는지 
    글끝에 화안내는 내가 특이한 건가 물어보고 있잖아요
    왜 조곤조곤 말을 못하나요 
    참 이 사회가 살벌합니다

  • 9. ㅇㅇ
    '18.6.20 8:12 PM (125.186.xxx.192)

    님도 마음에 화가 차있으니 지나가는 사람 그냥 못보내고 꼬투리 잡으시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마음.편하다면 그냥 넘기겠죠. 똑같아보이는데요.

  • 10. ㅁㅁㅁ
    '18.6.20 9:07 PM (117.111.xxx.242)

    아니오 얌전히쓴글에 공격적 댓글이 달리니까 저도 그에 맞게 대처.
    이 글도 악의 없는 글에 왜 화를 내냐는 질문으로 시작된 글이라 딱 지금같은 상황.
    매너없게 다는 글에는 화를 내야죠
    내가 평소 화가 있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아니죠.
    그건 그냥 호구, 유기, 방치, 지레 주눅, 염세 등등일 뿐.

  • 11. ㅇㅇ
    '18.6.20 9:34 PM (125.186.xxx.192)

    진짜 고집 세시네요. ㅎㅎㅎㅎㅎㅎ

  • 12. ㅇㅇ님
    '18.6.20 9:50 PM (117.111.xxx.128)

    저 고집있는거 맞고요 억지부리진 않아요 이왕 댓글 다시는거 원글에 대한 의견좀 주세용~ 왜 사람들이 분노를 잘하는지? 그게 자연스러운건가요? 님도 거기에 동조하시나요??

  • 13. 동감이에요.
    '18.6.20 10:44 PM (147.46.xxx.144)

    원글님 잘 보셨어요.
    원래 82쿡에 댓글들이 시어머니란 말이 있을 정도로
    원글에 훈계하려는 댓글이 엄청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6034 비싼 모자...뭔가 다른가봐요? 9 sksmss.. 2018/06/26 4,496
826033 경남1번가 ,ㅏ,ㅏ,ㅏ.. 2018/06/26 465
826032 50대 전후 언니들! 남편생일상 어떻게 하세요? 14 남편생일상 2018/06/26 4,503
826031 만쥬앙금보다 겉에 만쥬피가 더 맛있어요 4 만주 2018/06/26 699
826030 이석현 의원 트윗 jpg 9 민주당원보세.. 2018/06/26 2,381
826029 문프가 전해철의원에게 너무하셨네요 ㅋㅋ 8 ••• 2018/06/26 3,895
826028 김부선 만세! 23 그런데 그 .. 2018/06/26 6,225
826027 생리를 이번달에 2번하네요 7 아프다 2018/06/26 2,366
826026 비참한 하루... 7 abc 2018/06/26 3,445
826025 아무 노력도 하고싶지않은 결혼 생활.. 부부사이.. 7 ㅇㅇ 2018/06/26 3,776
826024 퇴근하는 김경수 도지사 당선인.jpg 49 ... 2018/06/26 6,378
826023 이런게 있었어? 몰라서 못샀던 기막힌 제품 7 ... 2018/06/26 4,905
826022 카톡 차단삭제했다 풀면여 2 s 2018/06/26 3,841
826021 솔직히 김부선 말이 맞지 않나요? 25 ㅇㅇㅇㅇㅇㅇ.. 2018/06/26 5,114
826020 김부선 팬카페에 이런 글도 썼었네요 /펌 22 어머나 2018/06/26 4,475
826019 운동 좋아하고 많이 하는 아이 영양제 아들 2018/06/26 419
826018 초1 여아 교우관계 10 ~~ 2018/06/26 4,639
826017 감자칼 추천해주세요~ 3 맛나요 2018/06/26 1,308
826016 노무현 대통령 49재 봉하마을 - 김부선이 있습니다 13 .... 2018/06/26 4,369
826015 아이들 안과 정기검진 다니세요? 6 ㅇㅇ 2018/06/26 1,278
826014 40대 기술없는 남자는 인생끝인거죠? 21 ... 2018/06/26 8,669
826013 다낭성난소증후군. 약을 육개월 먹으라는데 16 ... 2018/06/26 2,737
826012 김부선씨 건 끝낼방법 없나요? 11 ... 2018/06/26 1,842
826011 방탄커피가 뭔가요? 7 누구 2018/06/26 4,675
826010 등뼈 감자탕 진짜 맛있네요.. 25 손이 막손인.. 2018/06/26 5,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