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책상에 줄긋고 넘어갈때마다 100원씩 주었다네요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18-06-19 23:19:04
아이가 오늘 하교시에 억울하다며 전화가
왔어요 방과후 짝지가 몇일전에 줄을 긋고 넘어오는사람은
상대에게 100원씩 주는거로 규칙을 정했대요

우리아이는 하기싫었는데 친구가 좀 쎄고
토라지면 말도않하고 그래서 들어주었답니다
우리아이는 갈등을 싫어해서 맞춰주는편이며
집에서 할말은하라고계속 훈련을 해서 조금씩
좋아지고는있는데 본인생각에 쟤는 웬만하면
부딪히지말아야겠다싶으면 참는가봅니다
지금까지 1400원 주었답니다 자기는 받은거없구요

오늘은 자기도 신경질나서 니땅내땅이 어디있냐고
항의하며 시끄러우니 선생님이 떠들지마라했고
제3의친구가 책상줄을 싹 지워답니다 내일부터는
줄긋기 돈주기 이런거 않하기로 한 모양인데
초등학생끼리 규칙정해 돈이오고가고 한것에 대해
선생님께 말씀드려야되는게 아닌가 고민이 되네요

이런경우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114.201.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9 11:20 PM (222.237.xxx.88)

    말하세요.
    애가 잔망스럽네요.

  • 2. 아이가스스로
    '18.6.19 11:22 PM (122.36.xxx.61) - 삭제된댓글

    아이 스스로 선생님께 말씀드려 해결하도록해주세요~

  • 3. 아이가스스로
    '18.6.19 11:23 PM (122.36.xxx.61) - 삭제된댓글

    아이 스스로 선생님께 말씀드려 해결하게 해주세요~
    친구 사이에 돈을 주고 받는간 아니라고 주의주시구요~

  • 4.
    '18.6.19 11:23 PM (175.117.xxx.158)

    돈으로 찍어누르는 버르장머리 어디서 배운건지ᆢ담임에게 말하겠어요 저같음ᆢ지기준에 맞추라는

  • 5. ...
    '18.6.19 11:24 PM (122.36.xxx.61)

    아이 스스로 선생님께 말씀드려 해결하게 해주세요~
    친구 사이에 돈을 주고 받는건 아니라고 주의주시구요~

  • 6. 아이가
    '18.6.19 11:33 PM (49.166.xxx.52)

    아이가 해결 할 수 있도록 일단 지켜봐 주세요
    선생님께 말하는 방법을 대화 나눠주시면 되겠네요

  • 7. 일단은
    '18.6.19 11:34 PM (58.122.xxx.137)

    끝난 일인데
    상대아이가 드세다면 다시 말 꺼냈을 때 못되게 굴까 걱정이네요.
    아이도 경험했으니 다시 당하지 않을 테고..
    담샘께만 살짝 말씀드리는 걸로
    이번 일은 넘어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 8. ...
    '18.6.20 1:35 AM (211.58.xxx.167)

    저라면 당장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 애 혼내도록 조치합니다.
    그리고 안움직이면 문제삼을거에요.
    어린게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 9. 한 번
    '18.6.20 9:31 AM (121.129.xxx.242)

    참아보세요. 그리고 추후에 이런 일 있으면 다시 거론하시고요.
    그리고 몇일전(x) 며칠 전(o)이 맞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917 Kbs 스페셜 보는 분 계신가요. 연변 처녀 도쿄정착기 26 ㅇㅇ 2018/06/21 3,021
824916 지금 BED 연변처녀 도쿄정착기 12 복실이 2018/06/21 2,148
824915 요가 거꾸로서기 잘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4 머리서기 2018/06/21 1,863
824914 효리토퍼 소파베드 7 거실에서 잘.. 2018/06/21 2,677
824913 옥수수 넘 맛있어요~~~ 8 .... 2018/06/21 2,740
824912 팟빵 추천 49 루시아 2018/06/21 3,487
824911 왜 식당음식에서 볼트가 나오나요? 6 2018/06/21 1,757
824910 청정구역에서 김갑수씨의 진단... 좋네요 25 판다 2018/06/21 2,734
824909 제가 옷이 많은건가요 ?? 7 진심 2018/06/21 3,162
824908 공부라는 걸 해보니 느껴지는게 6 ㅇㅇ 2018/06/21 4,496
824907 매운우동먹다 죽을뻔한.... 3 all 2018/06/21 1,956
824906 카톡답장 느린 남자 너무 짜증이 나고 답답하네요 28 2018/06/21 20,594
824905 이정렬의 품격시대..유튜브 live중.지선.주제 7 10.50분.. 2018/06/21 893
824904 집에서 나가야하는데 갈곳이 마땅찮네요 9 이젠 2018/06/21 3,066
824903 지금 저녁먹었는데 몇시에 자야할까요? 3 소화 2018/06/21 818
824902 거대한 노점상.. 어디 신고하면 되나요? 3 %% 2018/06/21 1,550
824901 빨래방 창업비용 얼마드나요? 1 싸장님 2018/06/21 3,270
824900 여수가 여행지로 좋다는데 뭐가 어떻게 좋나요? 10 .. 2018/06/21 3,080
824899 여자가 팔에 문신 크게 있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5 민재맘 2018/06/21 20,507
824898 낙지사 경기북부에서 취임식 한다고 염병하네 2018/06/21 621
824897 4 .. 2018/06/21 955
824896 문프 현재 상황.jpg 5 어머머 2018/06/21 3,659
824895 살치살 덮밥 올리신 분 글 삭제하셨어요? 14 왜~~ 2018/06/21 2,814
824894 윤여정씨 이 원피스 어디건지 아시나요? 36 .... 2018/06/21 23,310
824893 레테에서 미모 투표했는데 찢 4표나 나왔다고 난리라는데.. 16 벙찜 2018/06/21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