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총리님도 부탁하시네요. 이제 성과를 내야 합니다.

ㅇㅇ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18-06-19 22:35:06
https://youtu.be/zVY7U-KDvAk

문프에 이어 총리님도 장관들에게 당부말씀하시네요
이제 성과를 내야할 때이며.
성과를 내지 못하면 그 고통은 국민이 감수하게 됩니다.

때론 결과가 좋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과정과정
정책 입안 단계부터 국민에게 쉽게 전달하고
소통할 것을 염두에 두고 하시기 바랍니다.


태도와
언어에 격조가 있으십니다. 진정성도.
IP : 221.154.xxx.1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19 10:35 PM (221.154.xxx.186)

    https://youtu.be/zVY7U-KDvAk

  • 2. ...
    '18.6.19 10:58 PM (1.239.xxx.25)

    지금까지만도 10년치 성과냈는데 ㅎㅎ

  • 3. 이제
    '18.6.20 12:31 AM (211.108.xxx.228)

    경제쪽 성과가 나와야 해요.
    뭐 대책이 뾰족히 없을지라도 실망할수도 잇죠ㅗ

  • 4. ㅁㅁㅁㅁ
    '18.6.20 10:26 AM (161.142.xxx.244)

    진짜 일하는, 일 잘하는 분들!
    그 일을 본분에 맞게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분들이라서 행복해요
    대중을 상대로 뭔가 선동만 하면서 막상 들여다 보면 제대로 일 하고 있지 않은 것(국민을 위하는게 아니라 자기개인적 이익이나 편리에 맞게 일 하는)이 사실 선출직 정치인들 같거든요
    결국 이재명도 그랬던 것이고요
    첨부터 팩트체크를 했으면 밍주당 대선 경선 후보도 못 되는 사람인데... 인성도 그렇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443 정녕 재미난 드라마는 없는거네요 22 이제 2018/06/20 5,262
824442 생각을 멈추기로 4 우울증엔 2018/06/20 1,520
824441 일본 축구 잘하네요 ㅜ 6 2018/06/20 2,256
824440 80년대말~90년대 초 청주분들께 5 청주 2018/06/20 938
824439 베이킹 단위 여쭤보아요 15 .. 2018/06/20 828
824438 과거의 행동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예요. 어찌 그만두나요? 12 음.... 2018/06/20 2,870
824437 불 같은 사랑? 무미건조한 삶? 3 ... 2018/06/20 1,912
824436 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3 도움절실 2018/06/20 1,238
824435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103 평범녀 2018/06/20 15,973
824434 가난하지만 사랑받고 큰사람 9 2018/06/20 3,629
824433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병원다운 병.. 2018/06/20 1,996
824432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ㅇㅇ 2018/06/19 978
824431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이 법적 도움 요청해 후배 주진우 연결해.. 53 ㅇㅇ 2018/06/19 4,435
824430 하룻밤 후에 속상하고 헛헛한 마음 30 sunshi.. 2018/06/19 8,143
824429 김수미님 김치볶음 해보신분??? 18 ㅜㅜ 2018/06/19 6,461
824428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ㅇㅇ 2018/06/19 5,594
824427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ㅇㅂ 2018/06/19 900
824426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2018/06/19 6,316
824425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9 2018/06/19 20,898
824424 젊은 엄마들께 "어린이와 그림책"이라는 책을.. 5 나이든 엄마.. 2018/06/19 1,664
824423 부대찌개가 계속 땡겨요 10 ㅇㅇ 2018/06/19 1,935
824422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11 9일 2018/06/19 2,362
824421 공지영 트윗 47 ㅡ_ㅡ;; 2018/06/19 5,664
824420 초4 책상에 줄긋고 넘어갈때마다 100원씩 주었다네요 7 2018/06/19 1,753
824419 남편이 저더러 존경스럽답니다 10 @ 2018/06/19 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