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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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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은 '아무나' 하나, 32세 무직자 당선 미스테리

.....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18-06-19 18:58:03

http://www.nocutnews.co.kr/news/4987274


이 사례도 그렇고 읍을 봐서도 그렇고 지자체 제도 자체에 회의가 생기네요.

IP : 61.106.xxx.17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생각이 다릅니다
    '18.6.19 7:02 PM (115.140.xxx.191)

    오늘 아침에 어느분이 이 기사 끌어 오셨던데,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저 여성청년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변호사가 아니라 변호사사무실에서 9년을 일한 노동자라서요?
    저 지역엔 여성,청년 비례 지원자가 없는 지역이에요.
    정치 하겠다는 사람들도 전부 대도시로 몰립니다.
    그러나 지방도 청년과 여성을 대변할 기초의원이 필요하고요,

  • 2. 시의원 도의원은
    '18.6.19 7:03 PM (27.175.xxx.195)

    폐지해도 될듯.
    관심들도 없고
    무슨일하는지도 모르겠고
    세금만 낭비하는듯하고

    정치꿈나무들은 발판으로 삼으려고만 하고.

  • 3. ...
    '18.6.19 7:04 PM (115.140.xxx.191)

    시의원, 도의원 폐지하면 지방자치단체 견제는 누가 합니까?

  • 4. ....
    '18.6.19 7:0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가수도 하는데요 뭐.

  • 5. ...
    '18.6.19 7:06 PM (115.136.xxx.91)

    문제가 많네요 프로필도 이상하고 금수전가?? 시골가면 돈많은 집 자식들 국회의원 많이 하듯이 그런거 같네요 이런 거 뜯어고쳐야죠...비례대표가 되서 거저 먹기요

  • 6. 읍을 보니
    '18.6.19 7:09 PM (61.106.xxx.177)

    지자체 제도라는 것이 지자체장이 지자체라는 소왕국의 왕이 되는 구조더군요.
    지자체 제도 이전에는 정부에서 임명하는 공무원들이 시장도 하고 도지사도 했습니다.

  • 7. ..
    '18.6.19 7:12 PM (14.40.xxx.105) - 삭제된댓글

    무직이라도 일은 오래 했네요.

  • 8. ㅇㅅ
    '18.6.19 7:20 PM (223.62.xxx.196)

    왜 쟤만 물고 늘어져요?
    여성비례 당선자들 보니
    나이만 든 아줌마들에
    경력은 어디 육성회장 같은 거던데요.

  • 9. ..
    '18.6.19 7:21 PM (121.136.xxx.215)

    공천 과정에 대해서 밝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공천 책임자와 저 시의원 후보자 사이 혹은 공천 책임자와 저 시의원 후보자의 부모 등의 관계에 대해서 조사해보면 뭔가 흥미로운 일이 있을 수도. 기초의회도 의회인데 자격미달 낼거면 폐지시키면 좋겠네요.

  • 10. 99999
    '18.6.19 7:24 PM (180.230.xxx.43)

    비례대표하기 어려운데 이게뭔가요대체

  • 11. ㅈㅅㅂ
    '18.6.19 7:26 PM (223.62.xxx.196)

    여자 비례는 쉬워요.
    할당제에 번호 우선권도 있고 배점도 25점 더 주고.

  • 12. ㅈㅅㅂ
    '18.6.19 7:27 PM (223.62.xxx.196)

    정치인에게 자질보다 성별이 우선, 한심

  • 13. 여성,청년
    '18.6.19 7:32 PM (115.140.xxx.191)

    여성청년이 정치계에 드물어요. 그래서 그래요.
    대부분 아저씨 카르텔.
    정치에 뜻 있는 참신한 여성청년이 많이 등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유권자에게 좋아요. 욕만 하지 마시고, 저 지역에 여성청년이 가려고 하겠습니까?
    다들 대도시로 오죠. 정치 지망생들도 다들 대도시로 와요.

    부산은 이번에 공개 경쟁 해서 청년비례 선발했어요.
    그러나 소외된 지역은 그럴 인재가 없어요. 그 지역에도 여성이 살고, 청년이 드물지만 살아서
    그들을 대변할 기초의원은 필요하고요,

  • 14. ...
    '18.6.19 7:33 PM (218.236.xxx.162)

    저 여성청년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변호사가 아니라 변호사사무실에서 9년을 일한 노동자라서요? 222

  • 15. ㅇㅇ
    '18.6.19 7:34 PM (121.134.xxx.249)

    나도 변호사사무실에 있어봤는데...풋...말을 말자...

  • 16. 시의원은
    '18.6.19 7:36 PM (61.106.xxx.177)

    시장의 시정을 파악하고 그에 대해 견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거수기 역할만 할 거라면 구태여 선거가 왜 필요합니까?
    아무 노동자나 데려다가 시의원 시키지?

  • 17. ..
    '18.6.19 7:36 PM (175.115.xxx.188)

    졸업예정자도 있던데요.
    표의원 보좌관출신.

  • 18. .....
    '18.6.19 7:39 PM (115.140.xxx.191)

    무엇을 보고 거수기 역할만 할거라고 단정하시나요?
    저 여성청년 시의원의 앞으로의 활동을 보고 평가하셔야죠. 경력만 보고 그가 시정을 파악할 능력도 없고
    견제할 수 있는 능력도 없다고 판단하시는건 섣부르죠.
    아무 노동자?
    저는 노숙자도 주부도 버스기사도 기초의원에 도전해서 진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9. ㅎㅎ
    '18.6.19 7:56 PM (118.220.xxx.166)

    저 여성이 시의원으로 활동할것을 예상하고 뽑으라고..뭘 믿고 예상해요??
    가서 잘한다고..,

    전 이번에 시의원 되신 분 중에 여주시 시의원되신분..보며..
    이런 분이 되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4대강 주변에서 식당 운영하고 계신분이었는데
    4대강 사업에 적극 반대하는 바람에 하던 가게도 망해버렸지만
    4대강 사업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던 분이
    이번에 시의원당선 되었다고 하네요..

  • 20. dd
    '18.6.19 7:59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근데 저 청년 알아요?
    만나서 얘기는 해 봤어요?

  • 21. 자한당 비례 전희경
    '18.6.19 8:00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보단 괜찮을듯

  • 22. 어머
    '18.6.19 8:22 PM (124.124.xxx.210)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감싸주는 사람들 웃기네요
    차라리 학습지 교사, 콜센터 직원.. 이런 직업이었다면 충분히 스토리가 되지만
    변호사 사무실 직원은 뭔가 없어보이는건 사실이죠.. 그 직업이 나쁘단 얘기가 아니라
    어린 시의원으로 나오기엔 만들어낼 스토리가 전혀 없는 직업이란 얘기..
    변호사 사무실 직원으로 복사하면서 사회에 대한 모순을 느꼈을라나요? 푸하하.,

  • 23. 어머
    '18.6.19 8:34 PM (124.124.xxx.210)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감싸주는 사람들 웃기네요
    차라리 학습지 교사, 콜센터 직원.. 이런 직업이었다면 충분히 스토리가 되지만
    변호사 사무실 직원은 뭔가 없어보이는건 사실이죠.. 변호사 사무실 직원을 문제삼는건, 그 직업이 나쁘단 얘기가 아니라
    어린 시의원으로 나오기엔 그 자리를 뒷받침할 스토리가 너무 빈약한 직업이란 얘기에요.

  • 24. adf
    '18.6.19 8:35 PM (124.124.xxx.210)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감싸주는 사람들 웃기네요
    차라리 학습지 교사, 콜센터 직원.. 이런 직업이었다면 충분히 스토리가 되지만
    변호사 사무실 직원은 뭔가 없어보이는건 사실이죠.. 그 직업이 나쁘단 얘기가 아니라
    어린 시의원으로 나오기엔 그 자리를 뒷받침할 스토리가 너무 빈약한 직업이란 얘기에요.

  • 25. 어머
    '18.6.19 8:35 PM (124.124.xxx.210)

    민주당이라고 무조건 감싸주는 사람들 웃기네요
    차라리 학습지 교사, 콜센터 직원.. 이런 직업이었다면 충분히 스토리가 되지만
    변호사 사무실 직원은 뭔가 없어보이는건 사실이죠.. 그 직업이 나쁘단 얘기가 아니라
    어린 시의원으로 나오기엔 그 자리를 뒷받침할 스토리가 너무 빈약한 직업이란 얘기에요.

  • 26. 어머/동감
    '18.6.19 8:48 PM (219.250.xxx.25) - 삭제된댓글

    차라리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이어서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싶다던지
    수년동안 그 지역을 위해 봉사한 경력이라도 있으면 이해할만 하죠.

    보통 저런 구,시의원들은 국회의원라인이던가 ,지역토호, 금수저가 대부분임

    표의원도 본인 비서실출신 대학 미졸업자를 경기도에 꽂아넣었죠.

  • 27. 제천
    '18.6.19 8:48 PM (221.162.xxx.206)

    시의원이죠?
    그런데 왜 9년 경력 빼고 3개월 경력만 올렸을까요??
    9년 경력은 서울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이고 3개월은 해당 지역 경력이기때문이죠.
    감 오지요? 저 3개월 경력은 넣고 9년 경력을 뺀 이유가 ㅋ

  • 28. 어머/동감
    '18.6.19 8:49 PM (219.250.xxx.25)

    차라리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이어서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싶다던지
    수년동안 그 지역을 위해 봉사한 경력이라도 있으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그런것도 아니라서 나눠먹기로 보여요.

    보통 저런 구,시의원들은 국회의원라인이던가 ,지역토호, 금수저가 대부분임

    표의원도 본인 비서실출신 대학 미졸업자를 경기도에 꽂아넣었죠.

  • 29. 진짜
    '18.6.19 8:49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비례까지 1번 올인했지만 이건 아닌듯...

  • 30. 방통위 최시중
    '18.6.19 8:51 PM (219.250.xxx.25)

    딸도 서울시의원에 재산이 수십억이었죠
    시,구의원들 다 전수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 31. 그리고
    '18.6.19 9:03 PM (221.162.xxx.206) - 삭제된댓글

    비례라도 연봉이 얼마부터인지 알면 놀라실겁니다~ 비례의원은 겸직도 되구요, 연간 공휴일포함 100일만 일하면 된답니다. 세금으로 유지하는 일인데 이게 당 인맥들 땅따먹기 게임도 아니고.. 저런식 공천이면 무슨 전문 지식이 있고 의식이 있겠어요. 그냥 전국민 누구나 뽑기로 지자체 근무체험하면 될것을..

  • 32. 마찬가지
    '18.6.19 9:48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http://cpmadang.org/candidate/19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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