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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신발, 옷 왜 사시나요?

ㅇㅇ 조회수 : 4,285
작성일 : 2018-06-19 12:37:06
배송 거의 한달걸려,교환반품 안돼
신발 신어보구 사는것도 아니라 사이즈미스로 중고나라에 줄줄이 내놓고,,,
주인장의 이미지가 사람을 홀릴 수도 있는건가 싶네요
IP : 115.86.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히
    '18.6.19 12:37 PM (121.130.xxx.60)

    말하건데 한국에서 가장 어리석은 여자 1위가 인스타에서 물건사는 여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말 한심스럽기 짝이 없어요

  • 2. 한심까지는
    '18.6.19 12:42 PM (223.38.xxx.6) - 삭제된댓글

    아니더라도 이해가 안되기는 합니다.
    그들은 이해 하거나 말거나 겠지만요.

  • 3. ..
    '18.6.19 12:44 PM (220.85.xxx.168)

    화장품도 사면 안돼요 안플려서 재고처리로 골치썩는것들 패키징만 바꿔서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 스킨케어 비법인냥 팔더라고요.
    화장품이 제일 많이 남는대요 그래서 옷팔던 사람들도 화장품 슬슬 끼워팔다 잘된다 싶으면 아예 화장품팔이로 돌아서는 거고요.
    얼굴에 바르는거 잘 따져보고 사셔야해요 어찌됐건 우리가 들어본 브랜드 제품 사는게 제일 안전해요 듣도보도못한 화장품 인스타로 파는거 거의가 후진것들이에요 우리나라에 화장품 공장이며 화장품 레시피가 그리 다양하지도 않은데 그렇게 좋은거면 이미 소문나서 백화점 마트에서 팔고있어야 됨..
    팩이며 스킨케어 제품들 안팔려서 재고 엄청 쌓아둔걸 패키징만 바꿔서 비법의 화장품인것 마냥 십몇만원에 팔고 이런거 보니 안타깝더라고요. 후기도 다 믿으시면 안돼요 아무 관리도 안하다 이런거라도 사서 푹푹 바르는 사람 중엔 피부가 좋아지는 사람도 있겠죠.

  • 4. 생각보다
    '18.6.19 12:46 PM (210.179.xxx.86)

    있는듯요..저 공기업 다니는데 저 옆에 노처녀 여직원 매일 인스타 보면서 감탄하다 옷 같은거 사더라구요..

  • 5. ㅡㅡ
    '18.6.19 1:01 PM (223.39.xxx.172)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 안되지만

    스토리가 있는 주인장이 파는 물건 이라고 할까ㅋ
    그 물건을 사면서 자기가 그 주인장이 될거 같은 환상ㅋ

  • 6. 인스타
    '18.6.19 1:05 PM (211.36.xxx.153)

    주인장은 동일시 하거나 친한사이라고 착각하거나‥ 더웃긴건 매우 황송해하면서 사는 거요ㆍㅎㅎ

  • 7. ...
    '18.6.19 1:08 PM (110.9.xxx.47)

    저도 뭐에 홀린듯 옷 한번 화장품 한번 사봤어요.
    근데 진짜 후회해여. 옷은 비싸기도 비싸고 사이즈도 안맞고 소재도 애매하고. 화장품도 진짜 첨듣는..싸지도 않아요.. 후회합니다. 진짜 인스타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에 속아서 샀다가 후회해요. 진짜 써보고 좋아서 추천하는게 아니라 제품 회사에서 홍보비 받고 판매하는거같더라구여.. 근데 글들은 본인들이 써보고 좋아서 추천하는양...요새는 이너뷰티라고 영양제들이 유행처럼 돌더라구요 여기저기. 다신 안살래요.

  • 8. 그러게요
    '18.6.19 1:14 PM (112.150.xxx.63)

    한심하다에 동감입니다

  • 9. dma
    '18.6.19 1:17 PM (222.110.xxx.205)

    시녀나 노예 근성이 있는 사람들이 인스타에서 물건 사는거 같더라구요.
    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미쳤다고 인스타에서 좋지도 않은 물건을 사겠어요..

  • 10. 인스타나 블로그나
    '18.6.19 1:43 PM (1.217.xxx.202)

    거기서 팔아서 지들은 비싼 케어받고 명품듭니다 집도 사고요 차도 사고요 남편도 일그만두고 같이 여행다니면서 사진올려서 팔아요..
    호갱이 되지말자요
    싸고 좋은 물건은 이세상에 없어요 다 시장가치를 통해서 정해진 가격입니다. 거기에 갸들 먹고 살게 해주는 덤을 얹어서 사는 거죠

  • 11. 호구들
    '18.6.19 6:46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행사장에서 물건 사는 할머니들과 뭐가 달라요
    암튼 호구들은 젊으나 늙으나 당해주는 맛으로 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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