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고보니 금수저였다니.(내용삭제)

ㅎㅎ 조회수 : 6,562
작성일 : 2018-06-19 11:49:18
제가 글을 잘 못 쓴 것 같아요.
제 맘을 잘 표현 못했어요.
친척들이 부자라 놀란건 아닌데
자꾸 그쪽으로만 얘기하시니..
암튼 답글 감사해요.
언짢으셨다면 맘 푸시구요
IP : 211.202.xxx.1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6.19 11:51 AM (211.246.xxx.132)

    그런건 금수저가 아니고 그냥 집안이 좋은거예요

  • 2. ..
    '18.6.19 11:53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그녀는 쭈욱 누려온 풍요고
    나는 이제야 누리는 풍요라는 열등감이죠.
    그런데 필요없는 열등감이에요.
    과거는 과거지 지금 열심히 잘살고 계시잖아요.

  • 3.
    '18.6.19 11:55 AM (119.149.xxx.77)

    금수저는 아니고 은수저쯤은 되는데
    님 글 이해가 잘 안돼서요.
    환경이 좋지 못했는데
    내 노력으로 잘살게 됐다면
    그게 더 자랑스러운 일 아닌가요?
    전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내 부모님의 공적만큼 이룰수없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타인의 눈에는
    나의 치적이 아니라
    부모님의 그림자로 보이는게 짜증나요.

  • 4. ..
    '18.6.19 11:55 AM (222.237.xxx.88)

    그녀는 좋은 배경하에 쭈욱 누려온 풍요고
    나는 이제야 내가 이루어 누리는 풍요라는 열등감이죠.
    그런데 필요없는 열등감이에요.
    과거는 과거지 지금 열심히 잘살고 계시잖아요.

  • 5.
    '18.6.19 11:56 AM (49.167.xxx.131)

    작은아버지 친인척이 정계있는게 무슨 소용인가요. 그건 금수저가 아니죠

  • 6. ..
    '18.6.19 11:56 A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님이 이룬 현재가 더 대단해보여요

    원글의 아이들이 성인이되어
    풍요롭던 어린시절을 기억하겠네요

  • 7. 주변에
    '18.6.19 11:57 A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4.50넘어가면서 비슷하게 살던사람들이 시부모님들 돌아가시거나 나이드셔서 재산정리 해주면서 하루아침에 달라져 맨붕오는 여자들 많아요. 평범하거나 자기보다 못했던집이 빌딩받고 현금 몇십억받아 집.차바꾸고 남는돈으로 카페차리고 그거 구경하는 사람들 참 표정관리 안되고 ㅋㅋ

  • 8.
    '18.6.19 11:57 AM (182.222.xxx.106)

    직계 아니면 금수저 아님

  • 9. 원글
    '18.6.19 11:58 AM (211.202.xxx.161)

    제 맘이 제대로 전달이 안됐나봐요.
    222.237/님이 저를 잘 보신 듯.

  • 10. ...
    '18.6.19 11:59 AM (112.144.xxx.32)

    제가 보기엔 정말 쓸데없는 일로 고민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 11.
    '18.6.19 12:00 PM (117.53.xxx.53)

    요즘의 금수저의 의미는, 부유한 부모의 경제력을 물려받는 것 아닌가요?
    그 엄마는 그냥 친척들이 잘 사는 거네요.
    잘 사는 친척들이야 지극히 평범한 저도 있어요.
    대기업 사장이면서 등기임원, 강남 건물3채 건물주......
    그런데 제 인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더라구요.
    결혼할 때 축의금 100만원 주신거 딱 그거 하나요.

  • 12. ...
    '18.6.19 12:00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게 왜 고민거리죠? 님은 흙수저로 태어났지마 현재 은수저까지로는 만드신거잖아요. 스스로의 노력으로.
    흙수저로 태어나 본인들도 흙수저로 살고있는사람들 태반입니다. 이런글 언짢네요.

  • 13. ...
    '18.6.19 12:02 PM (116.39.xxx.29)

    쓸데없는 열등감,자격지심이죠. 그분이 그걸로 잘난척을 했나요, 님에게 피해를 줬나요, 그 집안을 자기 노력이나 의도로 선택했나요?
    그분 입장서는 잘 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쌔하게 나오면 황당하겠고 이유를 알면 더 어이없겠어요.
    학교,자산 의식하며 같은 사람이라 여기다가 집안 알고나서 짜증나고...죄송하지만 못난 생각예요.
    자수성가하여 지금의 삶을 누리게 된 지금의 나에게만 집중하세요. 님이 비교해도 될 유일한 사람은 '과거의 나'입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자랑스러우실텐데요.

  • 14. ㅌㅌ
    '18.6.19 12:02 PM (1.177.xxx.166)

    제주위 친척들 다 잘나가고 한자리 하는데
    저와 하등 상관없고 저에게 반푼어치도 도움 안되는데..
    친척 잘사는거랑 본인과 무슨 상관인지..?
    오히려 어릴때 놀러가면 너무 잘살아서 주눅만 든 기억이 나네요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안된것도 같아요

  • 15. 꿈다롱이엄마
    '25.5.28 8:04 PM (221.157.xxx.108)

    저도 친척이 대통*입니다. 그래도 아무 영향이 없어요. 술자리에서 그냥 농반진반 이야기 해도 그정도 입니다. 본인이 잘나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8775 동치미 보시는 분 대답좀요 6 정보 2018/12/31 3,465
888774 고견 부탁드립니다 42 돈문제 2018/12/31 6,790
888773 염색 후 두피 부으면서 가려움 뭘까요? 7 일반제품 2018/12/31 3,880
888772 영화 신세계 .... 2018/12/31 1,465
888771 품안의 자식이라는말 8 엄마 2018/12/31 3,139
888770 응답하라1988 다시보고 느낀 격세지감 13 응답하라 2018/12/31 5,769
888769 세종시 요새 살기 어떤가요? 11 세종시궁금 2018/12/31 6,027
888768 인강이요 듣기만 하고 문제지 안풀면 4 질문요 고등.. 2018/12/31 1,784
888767 제일병원이 폐업 위기라는데 11 2018/12/31 5,887
888766 진학사와 메가 중 차이가 날때..담임선생님조차 안정하향지원을 추.. 2 정시맘 2018/12/31 1,540
888765 관종 218.152.xxx.112 여기로 오세요 50 네네 2018/12/31 3,407
888764 여동생에게 빌려준돈 11 카라 2018/12/31 6,024
888763 늦게 송은이 씨 수상 소감 듣고 12 해피 2018/12/31 8,345
888762 샐프 비키니 레이저 제모 후기 5 셀프 2018/12/31 3,412
888761 배가 갑갑한게 갱년기증상인가요? 8 ㅇㅇ 2018/12/31 3,560
888760 오늘 현빈의 지팡이와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201404.. 2018/12/31 3,193
888759 친구한테 밥 사는거 좋아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전 좋아해요 10 ㅇㅇ 2018/12/31 3,049
888758 영유 나온 1세대 자녀들 어떤가요? 37 .. 2018/12/31 11,199
888757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2018/12/31 1,742
888756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2018/12/31 7,510
888755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2018/12/31 946
888754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나몰라 2018/12/31 8,649
888753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자녀분들 두신분들요~ 15 쩝쩝 2018/12/31 4,229
888752 제가 아기를 넘 쉽게 키우는걸까요 11 ㅇㅇ 2018/12/31 3,489
888751 폭로 터지는거 남탓 해봤자 의미없습니다. 14 슈퍼바이저 2018/12/31 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