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번호 저장안한 같은반엄마가 카톡에 떴어요

카톡 조회수 : 3,528
작성일 : 2018-06-19 11:47:35
이거 뭔가요
저는 저장안했는데
상대가 제번호 저장한거지요?
IP : 112.186.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9 11:48 AM (121.160.xxx.74)

  • 2. ..
    '18.6.19 11:49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카톡 친구리스트에 바로 뜬다구요? 그러진않는데...
    보면 숨은친구나 그런 목록에 떠있더라구요.
    카톡친구리스트에 바로 보이는사람들은
    내가 폰 번호를 저장한 사람들이구요

  • 3. 단톡
    '18.6.19 12:57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보고 상대가
    전화번호 없이 친구추가 누르면 떠요.

  • 4.
    '18.6.19 1:11 PM (112.186.xxx.210)

    심지어 단톡방도없어서
    친구추가는 말도 안되고ㅠ
    제 번호저장을 왜할까요
    카톡사진몰래보려고?

  • 5. dma
    '18.6.19 1:21 PM (222.110.xxx.205)

    같은 반 엄마니까 언제 한번이라도 연락할 일이 있어 번호 저장한거 아닐까요?
    번호저장하는게 꼭 카톡 몰래 보려고하는 목적만은 어닐거 같은데 너무 넘겨짚는거 아닐까요.
    저도 만일 반엄마들 명단을 누가 준다면 그중 연락할만한 사람(지금당장은 아니더라도) 전번은 참고삼아 저장해놓을거 같아요. 1년 지내면서 연락해야될 일이 있을수도 있잖아요.

  • 6. ㅎㅎ
    '18.6.19 1:29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그냥 같은반 엄마니까 번호 저장했겠죠
    저도 남의번호 저장안하지만
    여긴 왜케 카톡에 예민한 분들이 많은지 ...
    보통 남의 카톡 관심 없어요

  • 7. 예민한까닭이있지요
    '18.6.19 1:35 PM (112.186.xxx.210)

    얼굴은 아는데
    눈인사조차안하는사람이거든요
    제가인사하려고마음준비하고바라보는데
    상대가인기척을느꼈음에도바쁜척하며고개돌리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680 부산에서 남대문시장 가려하는데요~~ 12 남대문시장 2018/06/20 1,906
823679 글루텐 미국에서도 사용하나요 ? 유해한지요 8 ㅇㅇ 2018/06/20 1,877
823678 러시아 이집트 경기 보려고요 3 2018/06/20 795
823677 세네갈 폴란드 경기 진짜 쫄깃하네요. 4 월드컵 2018/06/20 1,548
823676 히트레시피에 쫄면 양념장 레시피 갖고 계신분 있나요? 21 spEs 2018/06/20 3,356
823675 앞으로도 영원히 반반결혼 같은 건 없을겁니다. 50 ... 2018/06/20 18,551
823674 조응천이 이재명 인수위에 ㅋㅋㅋㅋ 45 ........ 2018/06/20 6,719
823673 약한 언니와 멘탈 갑인 언니 15 ... 2018/06/20 6,266
823672 본격 사심 영상_문재인 옴므 11 1분27초영.. 2018/06/20 1,438
823671 볼꺼짐 때문에 나이들어보이는데 6 ㅇㅇ 2018/06/20 2,568
823670 알바하는 곳에서 테이블당 부르스타를 써요. 5 11 2018/06/20 2,465
823669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워싱턴 DC에서 상하원 의원들에 로비 1 light7.. 2018/06/20 595
823668 발목 살 빼는법 알려주세요 24 살빼기 2018/06/20 6,736
823667 정녕 재미난 드라마는 없는거네요 22 이제 2018/06/20 5,263
823666 생각을 멈추기로 4 우울증엔 2018/06/20 1,523
823665 일본 축구 잘하네요 ㅜ 6 2018/06/20 2,259
823664 80년대말~90년대 초 청주분들께 5 청주 2018/06/20 941
823663 베이킹 단위 여쭤보아요 15 .. 2018/06/20 833
823662 과거의 행동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예요. 어찌 그만두나요? 12 음.... 2018/06/20 2,875
823661 불 같은 사랑? 무미건조한 삶? 3 ... 2018/06/20 1,913
823660 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3 도움절실 2018/06/20 1,240
823659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103 평범녀 2018/06/20 15,980
823658 가난하지만 사랑받고 큰사람 9 2018/06/20 3,635
823657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병원다운 병.. 2018/06/20 2,002
823656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ㅇㅇ 2018/06/19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