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를 하고 마음이 달라졌어요

어흥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18-06-18 14:20:11
결혼후 쭉 한동네 살다가 다른 도시로 이사를 했는데요
뭔가 고인물이 흐르는 느낌이예요
예전동네가 훨씬~~살기좋고 편한 동네였고
친구도 있었는데
여기오니 불편하고 적응도 안되거든요
그런데 살도 빼고싶고 직장도 다니고싶고
건강도 챙기고싶고...
오랜시간 결혼후 저를 놓았어요
그런데 이제서야 저를 바라볼수있게됐네요
뭐랄까 뭔가 새로운 생각을하게 됐어요
이거 이사와 관련 있을까요?
이곳이 여전히 적응은 안됩니다만;
IP : 121.137.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8 2:29 PM (222.237.xxx.88)

    새술은 새푸대에. 가 이런 경우 아닐까요?
    이사를 기회로 새로운 삶을 기대합니다

  • 2. 포도주
    '18.6.18 2:44 P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환겨미 바뀌어서 그래요 좋은거죠

  • 3. 포도주
    '18.6.18 2:46 PM (211.36.xxx.151)

    환경이 바뀌어서 그래요 좋은 거죠

  • 4. Wwe
    '18.6.18 3:00 PM (58.234.xxx.57)

    저도 이사하고 나서 아는 사람은 없지만
    교통이 불편해서 제차도 사고 운전을 자주 하게 되다 보니 행동반경이 넓어졌어요
    전에는 왠만함 걸어서 해결 하려 하고
    운전할일 있어도 자주 안하다 보니 하기 싫어서 남편이 해주길 바랬는데 자주하니까 자신감도 붙고ㅎ
    나이들수록 더 환경변화가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하는거 같이요
    나이들수록 익숙한걸 놓기가 어려워서...ㅎ

  • 5. ....
    '18.6.18 3:56 PM (1.237.xxx.189)

    집터에 따라 그래요
    집터는 층층마다 옆집과 또 다르다네요
    이집은 집순이로 꿍쳐 있고 싶었는데
    저집은 마냥 나가고 싶고 여행다니고 쓰고 싶고
    소비하게 만드는 집이 있다네요
    그집은 활동적으로 만드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659 82 소감문 7 9년차 2018/06/19 958
823658 라텍스 토퍼 쓰려면 어떤 매트리스 써야할까요? 2 침대고민 2018/06/19 1,329
823657 제 인성은 쓰레기입니다 24 인성 쓰레기.. 2018/06/19 15,135
823656 잡뼈로 곰국을 끓였더니 5 둥둥 2018/06/19 4,636
823655 총리님도 부탁하시네요. 이제 성과를 내야 합니다. 4 ㅇㅇ 2018/06/19 1,516
823654 새로운 환경에 처할때 엄청 두렵고 불안했었거든요 그런데.. 1 해결책 2018/06/19 999
823653 서울 역세권 상가 지하상점매매 5 ㅇㅇ 2018/06/19 1,325
823652 시바사키 ㅋㅋㅋ 9 돌돌이 2018/06/19 3,180
823651 키우는 강아지한테 무심한 사람 어떤가요? 20 답답 2018/06/19 3,079
823650 해인사에 난입한 사람들 '주 예수를 믿어라' '하나님을 믿어라'.. 20 냉면 2018/06/19 3,482
823649 한쪽 엉덩이가 짝짝이 된 경우 도움요청질문드려요 1 70세 2018/06/19 1,098
823648 경기도 인수위 100명 사실이냐 물어봐야겠어요. 13 내일아침부터.. 2018/06/19 2,243
823647 설마!!!!! 이거 청원 끝나기도 전에 4 2018/06/19 1,385
823646 여자 기상 캐스터들의 의상 48 맑음 2018/06/19 18,461
823645 이 음식의 정체를 알려주세요~~ 11 오묘 2018/06/19 2,917
823644 일본 vs 콜롬비아 이영표 1:1 ㅋㅋㅋㅋㅋ 5 ㅋㅋㅋ 2018/06/19 4,646
823643 커피 끊은 지 일주일 됐어요 6 커피 2018/06/19 5,197
823642 영어문장에서 ~than previously thought 1 영어질문 2018/06/19 1,147
823641 가난하고 자상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87 회고 2018/06/19 26,409
823640 김어준과 주진우를 믿어요 55 분명히 2018/06/19 2,111
823639 아싸라비아 콜럼비아!~ 8 아싸 2018/06/19 2,270
823638 중드보시는 분 계시나요 ? 6 ㅇㅇ 2018/06/19 2,064
823637 일본이 골 넣었을때 해설자 반응 어땠나요? 3 122018.. 2018/06/19 2,286
823636 좋은영화 추천부탁요 15 비오는밤 2018/06/19 1,782
823635 주진우 김어준 죽이기 다음은 누구? 32 ... 2018/06/1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