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사분 게시면 약 하나만 봐주세요ㅜ

5학년아이 항생제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18-06-18 14:17:44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항생제를 처방해줘서 받아왔습니다

Flucloxacilln Ca 250mg인데 하루 3번 한 알씩 5일간 복용이구요.

어린이도 먹는 순한 항생제라고 하지만 좀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항생제는  한 번도 안먹여봐서요...

인터넷 검색에는 안나오네요ㅜ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2.58.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해는 되지만
    '18.6.18 2:19 PM (211.215.xxx.107)

    의사가
    알아서 처방했을 테고
    처방전 받아 조제한 약사가
    복약지도 안 해주던가요?

  • 2. ..
    '18.6.18 2:24 PM (211.35.xxx.161)

    용량 맞게 쓰셨고 적응중도 맞고 페니실린계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3. ....
    '18.6.18 2:25 PM (39.121.xxx.103)

    원글님...갓난 아이도 필요하면 항생제먹어요.
    5일정도 항생제는 괜찮구요..5학년이라면서...
    이렇게 의사처방 의심하고하면 병원을 가지마셔야죠.
    뭐가 의심이 된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 4. 원글
    '18.6.18 2:30 PM (122.58.xxx.82)

    해외이고 피부과로 바로 못가는 시스템이라 GP한테 간거에요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 5. 원글
    '18.6.18 2:30 PM (122.58.xxx.82)

    조언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심하고 약 먹일게요!

  • 6. ...
    '18.6.18 2:32 PM (175.223.xxx.88)

    항생제 먹는게 싫으면
    이틀정도 부루펜을 하루 4번 먹여보시고
    증상이 호전된다면 부루펜만으로도 치료됩니다만
    염증부위가 노랗게 변하고 화농이 생긴다면
    반드시 항생제를 복용해야죠.
    항생제복용을 늦추는 대신
    부루펜 복용 하고
    포비돈으로 소독 잘하시고
    무피로신 성분의 항생제연고 발라주세요.


    이렇게 이틀간 했는데도 좋아지는게 보이지않으면
    항생제 먹는게 좋죠.

    대부분은, 이런 과정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해서
    처음부터 항생제 먹는 경우가 많죠.

  • 7. 원글
    '18.6.18 2:36 PM (122.58.xxx.82)

    윗님 감사합니다
    부루펜은 지금 구할수 없고요
    연고는 받아왔는데 우선 연고만 써볼지 ...
    화농은 지금은 없어졌고 매끈한데 머리가 그 부분 빠져서인지 조금 원형으로 탈모처럼 보입니다ㅜ

  • 8. ...
    '18.6.18 2:43 PM (175.223.xxx.88)

    연고성분이 뭔가요?
    항생제 처방받을 정도면
    부루펜은 먹는게 좋으니 구해보시고요.
    피부 아래쪽으로 염증 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의사가 완치된 피부염증에 항생제처방하지는 않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888 4 .. 2018/06/21 955
824887 문프 현재 상황.jpg 5 어머머 2018/06/21 3,659
824886 살치살 덮밥 올리신 분 글 삭제하셨어요? 14 왜~~ 2018/06/21 2,814
824885 윤여정씨 이 원피스 어디건지 아시나요? 36 .... 2018/06/21 23,310
824884 레테에서 미모 투표했는데 찢 4표나 나왔다고 난리라는데.. 16 벙찜 2018/06/21 2,223
824883 결혼해서 시집에 생활비 대며 사시는분 많나요? 12 Orange.. 2018/06/21 6,090
824882 클럽 자주 다닐꺼같다는 말을 들었는데 17 민재맘 2018/06/21 2,630
824881 이어폰 추천 해 주세요 4 엄마 2018/06/21 1,052
824880 미투 두려워 다친 여성 방치 35 ㅁㅇㅁ 2018/06/21 3,469
824879 역사속 희귀한사진. 3 .. 2018/06/21 1,815
824878 축구 유니폼 입고 왔다갔다한다고 웃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ss 2018/06/21 586
824877 동네 가수 김경수 1 ~~ 2018/06/21 1,764
824876 뒷통수에 대고 뭐 물어보는 거 2 ~~ 2018/06/21 687
824875 음식을 너무 싱겁게 드시지 마세요. 소금도 몸에 필요해요 29 경험 2018/06/21 8,282
824874 오이지 만들 오이..스크래치살짝 난것도 안될까요 1 잘될꺼야! 2018/06/21 848
824873 대통령님 러시아 하원연설 봅시다! 22 ㅅㅅ 2018/06/21 1,415
824872 택시기사 성희롱에 대한 남편의 반응 3 .... 2018/06/21 1,818
824871 돼지라는 동물 잘 아시는 분? 멧돼지 말고 4 ... 2018/06/21 570
824870 보통 예쁜여자들 자기 쳐다보는거 싫어하나요? 15 sun 2018/06/21 10,059
824869 솔직히 말해서 공지영 김부선 얘기 좀 하면 26 .. 2018/06/21 2,316
824868 여자분들은 무조건 보세요 ((꼭 보세요)) 6 미래에서 2018/06/21 5,437
824867 문대통령 러시아 하원연설 곧 생중계 1 Obs 2018/06/21 502
824866 이것도 노화증세일까요? 11 에고 2018/06/21 4,501
824865 성우회 "北비핵화 안되면 연합훈련 중단 절대 수용 불가.. 4 똥별들 2018/06/21 673
824864 개인한테 돈주고 기술 배우는거 3 .. 2018/06/21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