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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모셔보신 분들요

어머니 조회수 : 2,642
작성일 : 2018-06-18 04:55:41
83세이시고요. 혈압이 좀 높고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약간 높은 단계이시긴 하지만 대체로 잘드시고 건강하시거든요.

요실금있는데 약드시면서 좋아졌고요.
한 달 정도 간격을 두고 한동안 변실금을 보이시고 설사를 하다가
괜찮다가를 반복하시는데요.
혹시 이런 증상 겪어본 분들 있으실까요? 
어떻게 하셨는지요? 반복되는 거라서 그냥 넘겼는데, 혹시 무슨 질병의 징조는 아닌가 싶어서요.
IP : 175.202.xxx.1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과
    '18.6.18 5:58 AM (116.41.xxx.209)

    내과 모시고 가세요
    저희 아버진 과민성대장이라 유산균 드세요

  • 2. ㅇㅇ
    '18.6.18 7:34 AM (183.100.xxx.8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83세 이신데 그러는지 꽤
    오래됐어요
    그때문은 아니지만 병원에 여러번 장기입원하고 계실때도 안고쳐지던데요.
    좀 덜하다 또 그러다 반복이예요.
    변비인것 때문도 있는것 같아요.
    또끼똥과 설사를 번갈아 반복할때도 있고...

  • 3.
    '18.6.18 7:58 AM (121.167.xxx.212)

    대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그래요
    변실금은 항문의 기능이고요
    변실금은 수술 이외엔 방법 없고요
    주치의에게 설사약 변비약 처방 받아 집에서 상비하고 있다가 설사 나면 드리고 변비나면 드리고 해요
    설사나면 흰죽 하루정도 드시고 음식물 조심하면 돼요
    그래도 설사가 이틀이상 지속되면 병원 모시고 가세요
    탈수 올수도 있어요
    변비도 약 드시면 해결 되는데 그래도 안 돼면 관장약 사다가 관장 시켜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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