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경수"이제 하교하는 모양이네.근데 길이 너무 어둡다"

so sweet 조회수 : 5,715
작성일 : 2018-06-17 22:21:53
https://youtu.be/nT35dK5WTsg
2분 영상

당선 인사 다니다가
귀가하는 학생들 보며
---이제 하교하는 모양이네? 고생들 하셨어요~고생했어요~.근데 길이 너무 어둡다~시장님께 말씀 드릴게요~. 고맙습니다.조심해서 가세요~
IP : 110.70.xxx.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뭉클2분영상
    '18.6.17 10:22 PM (110.70.xxx.1)

    https://youtu.be/nT35dK5WTsg

  • 2. ㅇㅇ
    '18.6.17 10:23 PM (223.62.xxx.222)

    네 저도 이거 봤어요.
    딕션도 좋으시고 목소리도 참 좋아요.

  • 3. 하나하나 사소한 것도
    '18.6.17 10:29 PM (61.105.xxx.166)

    잘 챙겨주시니 더 좋아요

  • 4. ..
    '18.6.17 10:30 PM (218.54.xxx.18)

    엄청 친근하시죠
    곱창집에서 한 잔 하시다가 하트에
    뛰어와 악수하시던 아저씨들도 감동감동~

  • 5. ㅇㅇ
    '18.6.17 10:37 PM (116.121.xxx.18)

    그런데!
    선거 끝나고 저렇게 인사 다니는 후보 본 적 있으세요?
    전 처음 봐요. ^^

    문재인 대통령 임기 끝나면 무슨 낙으로 사나 했더니
    ㅋㅋㅋㅋㅋ
    괜찮은 분 발견해서 요즘 기뻐요. ^^

  • 6. marco
    '18.6.17 10:38 PM (39.120.xxx.232)

    OTL
    서울대...

  • 7. ...
    '18.6.17 10:50 PM (211.177.xxx.63)

    서울대만 OTL 아닌데요? 착각할까봐...

  • 8. 게다가
    '18.6.17 10:57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서울대 CC ^^

  • 9. 어맛
    '18.6.17 10:59 PM (211.36.xxx.109)

    다정다감한 도지사 아저씨^^
    참 서울대CC라죠

  • 10. ㅇㅇ
    '18.6.17 11:01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학벌 컴플렉스인가?
    이 대목에서 서울대는 왜 나오는지. ㅠ

  • 11. 인사다니는 의원 알아요
    '18.6.17 11:07 PM (211.225.xxx.228)

    116님, 저 당선 된 후 감사인사 다니는 의원 알아요.
    이번에 당선된 창원 합포구 전홍표 시의원이요.
    당선된 후부터 부지런히 피켓들고 걸어다니면서 당선감사인사 하고 있어요. ^^

  • 12. ..
    '18.6.17 11:10 PM (121.143.xxx.98)

    경기도민으로 이번 선거에서 게시판에 오가는 이야기 참고하여 결국은 제 의지대로 투표한 사람입니다.
    marco님 의견도 저와는 다른 견해지만 완전 무시해서는 안되는 의견이라 여겼는 데 선거이후 marco 님의 글은 도저히 객관적인 기준에서 의견을 내는 것이 아님이 점점 느껴지네요.
    이글에서 왜 서울대 OTL 이 나오죠?
    이런 이야기로 김경수도지사의 장점을 희석화하려는 의도가 뭔가요?

  • 13. ㅎㅎ
    '18.6.17 11:10 PM (175.211.xxx.84)

    이전에 경상도 사투리 억양 그대로 인터뷰하면서 자신은 서울말을 쓰고 있다고 굳게 믿던 그 분 이로군요.
    이런 정치인이 점점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는 그간 정치적으로도 참 치열하게 살아왔으니
    이젠 정치자영업자 좀 없애고, 사심없이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정치인들 숫자가 늘어도 되는거 아닐까요?

  • 14. 따뜻
    '18.6.17 11:28 PM (219.250.xxx.25)

    우리도 이런 따뜻한 정치인을 점점 더 많이 가질 자격있는 국민입니다.

  • 15. 경수찡 엄지척
    '18.6.17 11:35 PM (211.36.xxx.158)

    목소리도 좋고
    다정다감하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 16. 우리는
    '18.6.17 11:38 PM (118.176.xxx.146)

    대통령만 문대통령이어도 이렇게 행복하고 편안한데, 경남은 문재인 대통령에 김경수 도지사까지,
    그동안 고생하신 거 2배로 보상받으시겠네요. 행복 두 배로 시작!

  • 17. 쓸개코
    '18.6.17 11:46 PM (14.53.xxx.222)

    길이 너무 어둡다..^^ 참 자상하십니다.

  • 18. .............
    '18.6.17 11:47 PM (39.116.xxx.27)

    계속 인사하시다가 목 아파서 켁켁 거리시는 것도 귀여워요. ㅎㅎㅎ

  • 19. 서울대오빠
    '18.6.17 11:51 PM (106.252.xxx.238)

    목소리도 을매나 좋은지
    거기다 귀염성 ㅋ

  • 20. ㅇㅇ
    '18.6.17 11:56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아! 뻘소리이긴 한데,
    경남에 인물이 많이나오는 듯요.
    노통 , 문프도 그렇고 ,
    이럴 줄 알았으면 경남에서 1년이라도 살아봤어야 하는 건데, ㅋㅋ

  • 21. 하하하
    '18.6.18 12:17 AM (180.71.xxx.182)

    저렇게 손흔들어주시는 도민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김경수 도지사님 저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반듯한 도지사님 덕분에
    다음 대통령에 대한 걱정이 줄었습니다.
    부디 4년간 도정 잘 운영하시고,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십시오.
    이렇게 지켜보는 국민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늘 힘내시고 소신껏 자신을 펼쳐 보이시길 기원합니다.

    덧붙여
    경기도민인 저로서는
    저렇게 손흔들고 반가워할 정치인을 가져보지 못한 것이
    몹시 아쉽고 경남도민들이 부럽습니다~

  • 22. 흐믓하죠
    '18.6.18 6:13 AM (211.219.xxx.215)

    몇번이나 돌려보고, 또 보게되네요.
    전국,을 대표하는 분으로 다시 만나게 되겠네요.
    홧팅!!!!

  • 23. 차기 대통령.
    '18.6.18 6:33 AM (121.187.xxx.102) - 삭제된댓글

    다정다감하시고
    겸손하시고
    멋진 우리 도지사님!!
    참 행복합니당!!

  • 24. ㅜㅜ
    '18.6.18 6:58 AM (221.157.xxx.132)

    대구 사람은 오늘도 웁니다 ㅠㅠ 진심 부럽습니다!!

  • 25. 너무나 멋짐
    '18.6.18 7:08 AM (122.38.xxx.145)

    목소리가 너무 믿음을 주네요
    자기가 다 해주겠다!도 아니고 시장님께 말씀드릴게요~라니♡
    학생들한테 다정하게 인사해주는것도
    그와중에 길이 너무 어두운거 걱정하는것도 천성이네요

  • 26. phua
    '18.6.18 11:04 AM (58.123.xxx.184)

    저렇게 손흔들어주시는 도민들도 너무 감사하네요.
    김경수 도지사님 저도 응원합니다,
    따뜻하고 반듯한 도지사님 덕분에
    다음 대통령에 대한 걱정이 줄었습니다.
    부디 4년간 도정 잘 운영하시고,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십시오.
    이렇게 지켜보는 국민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늘 힘내시고 소신껏 자신을 펼쳐 보이시길 기원합니다.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830 잘난여자들은 존경심이 드는데 잘난남자앞에선 자존심이 상해요 12 maggie.. 2018/06/17 3,212
822829 쌀 5kg 짜리 두 개 사나 10 kg 짜리 하나 사나 같을까요.. 10 쌀쌀 2018/06/17 2,919
822828 뒷꿈치로 걸으시는 분들 발바닥 안아프시나요? 6 뒷꿈치 2018/06/17 1,264
822827 아이가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한데 어쩌라는건지, .. 2018/06/17 860
822826 개고양이 식용금지 청원 올라왔어요 20 ㄷㅈㅅ 2018/06/17 749
822825 서울에 운치있고 아기자기한 동네 어디일까요? 34 홍이 2018/06/17 6,320
822824 베트남 호이안 몇 시간 정도 일정이면 관광할 수 있을까요? 3 sh 2018/06/17 1,092
822823 감정의 쓰레기통과 고민토로의 차이 5 ria 2018/06/17 2,614
822822 봉주르라는 초코케익느낌 과자 4 과자이름 2018/06/17 1,483
822821 저는 추자현씨 넘 염려되어요. 27 걱정인형 2018/06/17 24,166
822820 명이나물 국산이랑 중국산 맛이 다른가요? 2 .. 2018/06/17 1,463
822819 40대후반 요즘 패션 좀 알려주세요~ 13 패션 2018/06/17 6,721
822818 유치원 엄마의 말이 계속 생각나고 점점 더 기분 나빠요.. 17 계속생각남 2018/06/17 5,728
822817 일리노이 샴페인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6 막막하네요 2018/06/17 1,042
822816 살면서 먹은 맛없는과자 뭐있으세요? 31 살면서 먹은.. 2018/06/17 5,068
822815 뱀한테 물리는 꿈이 너무너무 생생해요... 20 .... 2018/06/17 6,808
822814 아는동생이 옆라인사는 신랑친구랑 바람펴요.1녜도 넘었어요 40 옆아파트 2018/06/17 22,544
822813 헬스장에서 어떻게 입으세요? 12 haha 2018/06/17 7,544
822812 생고기 냉장보관하면 몇일 정도 괜찮을까요..? 4 생고기 냉장.. 2018/06/17 15,777
822811 조치원에서 인천공항 2시간 만에 갈수 있나요!!!!! 19 급질 2018/06/17 1,871
822810 몇달 된 볶음고추장 먹어도 될까요? 1 날개 2018/06/17 712
822809 발정난 남편 20 드러워요 2018/06/17 11,518
822808 코스트코 소세지 옛날에 발암물질 걸리지 않았나요? 2 ㅠㅠ 2018/06/17 1,685
822807 월드컵이었군요. 몰랐어요 2018/06/17 417
822806 신지예 ‘성평등 계약제’ 박원순 서울시에 도입된다 1 oo 2018/06/17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