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검진을 해도 이상이 없는데 왜 몸을 움직이기 힘든걸까요

...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18-06-17 10:18:03
아기를 낳고 살이 10킬로 이상 찌긴했어요
그런데 집안일 하려고 좀 움직일때마다 꼭 사이클 운동 열심히한 직후처럼 근육들이 힘들어요
종합검진을 1년에 한번씩 해요
지금 애 낳은지 5년 되었고 살은 작년보다 5킬로 더 찌긴했지만
이게 원인일까요
조금전에도 청소 하려고 이방 저방 좀 했더니... 허벅지 근육이랑 팔근육이 너무 땡기고 피로해요
청소내내 몸도 무겁고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이게 혹시 살이 쪄서 그런건가요?
건강검진해보면 중등도 비만이라고 나와요
IP : 211.36.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7 10:20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살이 원인이죠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하고 다이어트하세요

  • 2.
    '18.6.17 10:21 AM (58.234.xxx.195)

    살이 원인이예요. 매일 10킬로 등짐지고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애들 치닥거리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님 5킬로 애기 등에 없고 모든 일상을 한다고 가정해보면 답나오잖아요..갑자기 찐살이라 내 몸이 더 준비가 안되서 더 힘든거예요.

  • 3. ...................
    '18.6.17 10:25 AM (210.210.xxx.254)

    제 체중적정선이 58kg인데
    여기에서 1kg올라가도 허벅지가 아파오면서
    종아리가 땡겨요. 그대로 방치하면 온몸이 아프구요.
    작심을 하고 빼면 안아프구요..

  • 4.
    '18.6.17 10:40 AM (49.167.xxx.131)

    무기력증아닐까요?

  • 5. ㅇㅇ
    '18.6.17 10:45 AM (221.154.xxx.186)

    한끼이상을 밥대신 야채과일쥬스로. 드셔보세요.
    토마토쥬스도 좋고.
    3밀만지나도 몸무게 그대로라도 몸이 가벼워요.
    두끼를 그렇게 먹으면 새벽5시에 눈이 저절로 떠져요.
    신기해요.

  • 6. ㅁㅁㄴ
    '18.6.17 10:47 AM (49.196.xxx.136)

    몸이 무거워서 그렇죠

  • 7. 당연히
    '18.6.17 11:01 AM (116.123.xxx.229)

    비만이 원인이죠.

    운동하는 습관도 관성입니다.

    처음에 걷기라도 하려면 정말 지구를 들어올리는 기운을 내서 밖으로 나가야합니다.

  • 8.
    '18.6.17 11:02 AM (175.117.xxx.158)

    쌀 10킬로 업고 집안일 하는거죠 빼야 해요쉽진 않지만요ᆢᆢ

  • 9. ㅇㅇ
    '18.6.17 12:24 PM (223.62.xxx.243)

    산후 15키로정도 몸무게가 늘은거네요.
    일단 운동시작하세요. 걷기부터 조금씩 늘이세요. 식이도 연구하시구요.
    산후25키로까지 늘었다 최근 50나잇줄에 25키로 뺐는데
    지금은 날아다닐거 같아요. 그전엔 발바닥 무릎 허리 고관절 아프지 않은데가 없었어요. 검진에도 체중감량을 최우선으로 하라고요. 전 살기위해서 살뺐네요.

  • 10.
    '18.6.17 12:37 PM (116.36.xxx.22)

    운동부족이 원인이죠
    운동을 안하다가 갑자기 움직이면 움직이는 순간마다 근육에서는 산소가 필요 하거든요
    운동을 항상 하던 사람은 혈관이 튼튼하니까 움직이는 순간마다 혈액을 통해서 산소를 바로바로 공급해주니 청소를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평소에 운동을 안하던 사람은 모세혈관이 부실해서 갑자기 움직이면 산소가 부족하니까 몸이 무겁고 아픔으로 나타나는거죠

    운동 하세요

  • 11. 위에 ㅇㅇ님
    '18.6.17 8:42 PM (58.234.xxx.195)

    어떻게 50줄에 25킬로 감량하셨나요. 몸에 무리는 안가셨는지. 주름은요.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690 80년대말~90년대 초 청주분들께 5 청주 2018/06/20 941
823689 베이킹 단위 여쭤보아요 15 .. 2018/06/20 833
823688 과거의 행동은 미래를 보여주는 척도예요. 어찌 그만두나요? 12 음.... 2018/06/20 2,876
823687 불 같은 사랑? 무미건조한 삶? 3 ... 2018/06/20 1,914
823686 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3 도움절실 2018/06/20 1,240
823685 이제 그만 좀 하시지요! 103 평범녀 2018/06/20 15,982
823684 가난하지만 사랑받고 큰사람 9 2018/06/20 3,638
823683 강남 분당지역에 안과랑 피부과 추천 좀 해주세요. 8 병원다운 병.. 2018/06/20 2,005
823682 거실전등이 불껏는데 깜빡거려요 4 ㅇㅇ 2018/06/19 983
823681 제주올레 이사장 ‘김부선이 법적 도움 요청해 후배 주진우 연결해.. 53 ㅇㅇ 2018/06/19 4,437
823680 하룻밤 후에 속상하고 헛헛한 마음 30 sunshi.. 2018/06/19 8,149
823679 김수미님 김치볶음 해보신분??? 18 ㅜㅜ 2018/06/19 6,466
823678 치킨 냉장고에 이틀정도 놔뒀다 먹어도 괜찮겠죠? 5 ㅇㅇ 2018/06/19 5,599
823677 술먹고 운전 하는 사람 1 ㅇㅂ 2018/06/19 903
823676 재수생이 몇시에자는줄 아십니까 20 ... 2018/06/19 6,340
823675 정말 좋은 남잘 만났는데.. 인연이 아닌거겠죠? 74 9 2018/06/19 20,938
823674 젊은 엄마들께 "어린이와 그림책"이라는 책을.. 5 나이든 엄마.. 2018/06/19 1,667
823673 부대찌개가 계속 땡겨요 10 ㅇㅇ 2018/06/19 1,938
823672 프랑스스위스만 가려는데 11 9일 2018/06/19 2,365
823671 공지영 트윗 47 ㅡ_ㅡ;; 2018/06/19 5,670
823670 초4 책상에 줄긋고 넘어갈때마다 100원씩 주었다네요 7 2018/06/19 1,760
823669 남편이 저더러 존경스럽답니다 10 @ 2018/06/19 5,918
823668 다단계인지 봐주세요.. 8 ㅇㄹㅎ 2018/06/19 2,010
823667 보험해지 한거 취소 안되나요? 10 보험설계사가.. 2018/06/19 4,458
823666 몸매에서 골반과 뒷태(엉덩이)가 차지하는비중...? 6 어벤져스 2018/06/19 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