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40쪽....

tree1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18-06-16 16:34:24
까지 읽엇네요
제가 근육이 빠져서
앉아서
책을 못 읽어요
ㅎㅎㅎㅎ
근육을 올려야 읽을수 잇어서
140쪽까지 읽엇어요
ㅋㅋㅋㅋ
아주 천천히 나가고 잇네요

그런데
진짜 재미잇어요
너무 웃기고요
주로 허접잡담이에요
그게 웃겨요

ㅋㅋㅌㅌ
이책에서
진짜 나쓰메의 진수를 보앗다 할까

어떤 유리구슬로
사람을 들여다보는거 같은 나쓰메 특유의 통찰력의 진수
ㅋㅋㅋ

아 내가 얼마나 평소에
쓰잘게기없는
허접소리로 시간을 보내는지를 알수 잇는

인류 종족의 어리석음과 하찮음이
절실히 느껴져서
시간을 잘보내야겟다 싶고요

고양이가 너무 똑똑
롤모델로 삼고 싶은
고양이
단순 영롱
한 사상 체계
ㅎㅎㅎㅎ
ㅋㅋㅋㅋㅌ
고양이가 인생의 정수가 뭔지
보여주는

저 고양처럼 살고 싶네요
그런 마인드요

진짜똑똑하더라구요

나쓰메의 목소리 대변자 고양이
아마도 이 고양이가
나쓰메의 가치 같네요
ㅎㅎㅎㅍ
IP : 122.254.xxx.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6 4:35 PM (14.63.xxx.252)

    나도 책 좋아하지만 님. 밖에 나가서 놀으셈 날씨 좋음

  • 2. ...
    '18.6.16 4:36 PM (211.177.xxx.63) - 삭제된댓글

    출판사마다 다른 페이지

    140쪽이 뭔 의미가 있나요?

    혹시 일본원서 초판본 보시는 거면 몰라도

  • 3. 지난 번에는
    '18.6.16 4:36 PM (211.215.xxx.107)

    마음에서 나쓰메의 진수를 보았다고 하시지 않았어요???

    그리고 근육 키우시려면
    단백질 챙겨드시고 계단오르내리기 해 보세요.

  • 4. ㅇㅇ
    '18.6.16 4:36 P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조만간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 5. 그거 살짝표절임.
    '18.6.16 4:38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나름의 재미와 통찰은 있지만.

    그리고 원글님 너무 책마다 감동받는건 책을 잘 이해해서가 아닌것 같아요.
    나의 생각도 기르세요.
    많이 읽으셨으니 깊게 생각하는 버릇도 들이시고요.
    뭐라하는게아니라요.

  • 6. ..
    '18.6.16 4:39 PM (175.223.xxx.74)

    그정도면 이제 제자의 연애사 정도 나오죠?^^
    저는 초반에 에피가 너무 재밌어서 중간부턴 그저그랬어요.. ㅋ

  • 7. ..
    '18.6.16 4:41 PM (175.223.xxx.74)

    ? 211.223 님 그 작품 표절이에요?
    이럴수가.. 저도 너무 좋아하는 작품인데..
    어떤 소설을 표절한거죠?

  • 8. 댓글 쑤세미
    '18.6.16 4:42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들 뭉쳐 쑤세미 만들고 싶네요 ㅎㅎ

  • 9. 늑대와치타
    '18.6.16 4:47 PM (42.82.xxx.216) - 삭제된댓글

    또 또 나댄다...

  • 10. 그거 살짝표절임
    '18.6.16 4:47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독일소설 표절이요.
    형식은 완전히. 내용도 어느정도는.

    수코양이무어의인생관 이라는 책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책이 좀 더 훌륭하다고 평가합니다.

  • 11. .....
    '18.6.16 4:48 PM (223.33.xxx.22)

    175.223님
    에른스트 호프만의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 12. .....
    '18.6.16 4:50 PM (223.33.xxx.22)

    댓글들이 뭘 잘못했다고 수세미를 만들어요???
    조언을 해줘도 들은체만체하는 원글 잘못이지.

  • 13. ..
    '18.6.16 4:51 PM (175.223.xxx.74)

    그렇구나..ㅜ 전혀 몰랐어요..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그거 읽어보고 싶네요.

  • 14. 참내
    '18.6.16 5:07 PM (121.131.xxx.222)

    고정닉인데 싫으면 그냥 지나치세요.
    또 나낸다니 어이없네요.
    댁에게 그 말 돌리고싶네요.

  • 15. ㅋㅋㅋ
    '18.6.16 8:57 PM (121.165.xxx.214) - 삭제된댓글

    진중권씨의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
    이책도 같이 읽어보심도 좋겠네요.
    루비집사가 되고서 내신 책이라 미학자의 관점에서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4577 전자모기향 말고 모기 쫒을거 있을까요? 4 --- 2018/06/22 1,332
824576 그알 트윗) 성남 조폭 코마트레이드 제보 바랍니다 12 읍아가자 2018/06/22 1,609
824575 1일 1냉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5 냉면 2018/06/22 2,048
824574 김갑수가 7 뭐하는 2018/06/22 1,295
824573 50대 아짐 기억에 남는 드라마 13 .. 2018/06/22 2,681
824572 BTS 패밀리콘서트요 10 막히나 2018/06/22 1,488
824571 인생에서 중요한 시험을 치다가 느낀 행복의 원천이란 9 2018/06/22 2,191
824570 일회용렌즈 쿠퍼비전 써보신분? 3 살빼자^^ 2018/06/22 874
824569 종아리가 점점 땡땡해져요. 이러다 윤정수 종아리 되겠어요 -_-.. 7 통통 2018/06/22 4,241
824568 백색비강증? 백반증? 일까요?? 9 ... 2018/06/22 2,977
824567 손가락을 콧구멍에 넣어 살짝 들어올리면 확 이뻐지는데요... 8 이런 코성형.. 2018/06/22 2,226
824566 졸리고 힘이 없는데 잠이 안올때... 4 .. 2018/06/22 1,284
824565 수미네 반찬에 나오는 사람들 괜찮나요? 13 .... 2018/06/22 5,462
824564 분당/성남/용인 쪽에 도수&물리치료 저렴하게 잘하는 병원.. 3 일자목 2018/06/22 1,635
824563 MBC 예능 '판결의 온도' 오늘 방송...주진우 패널. 63 ㅋㅋㅋ 2018/06/22 3,127
824562 지하철에서 초3 아이한테 일어나라는 할아버지 18 황당 2018/06/22 4,663
824561 얼그레이티와 홍찻잔 추천해주세요 2 추천 2018/06/22 901
824560 1호선에서 5호선 환승할 때 신길과 종로3가 어디가 더 먼가요?.. 4 지하철 2018/06/22 947
824559 먹는걸 아주 씨를 말리고 거덜내는 남편 14 ... 2018/06/22 6,276
824558 공지영 작가 트윗 33 ... 2018/06/22 2,768
824557 '강적들' 김갑수, "이재명, 훌륭했다..푸틴하고 절친.. 29 주제넘게 2018/06/22 2,552
824556 런닝머신 대여해 볼려고 하는데요... 6 ... 2018/06/22 996
824555 시판냉면 어떤 게 제일 맛있어요? 12 ㄹㄹ 2018/06/22 3,166
824554 40대 중반 158에 43.5키로면 건강에 문제올까요? 19 ... 2018/06/22 4,507
824553 부분가발 추천해주세요. 1 궁금맘 2018/06/22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