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rocol Harum-A Whiter Shade Of Pale (1967년)

뮤직 조회수 : 587
작성일 : 2018-06-16 14:17:04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41&v=Mb3iPP-tHdA




We skipped the light fandango
Turned cartwheels cross the floor
플로어를 가로질러 재주넘기를 하면서 우리는 가벼운 판당고는 생략했어
I was feeling kind of seasick
나는 마치 배멀미를 하는듯 했지만
The crowd called out for more
사람들은 더 하라고 소리를 질렀어
The room was humming harder As the ceiling flew away
방안은 천장을 날려버릴 정도로 소란스러워졌어
When we called out for another drink
우리가 술을 더 주문했고
But the waiter brought a tray
웨이터가 쟁반을 가져왔지만
And so it was that later
너무 늦은 일이었어
As the miller told his tale
밀러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자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그녀의 얼굴이 처음엔 유령처럼 변하더니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점점 더 창백하게 변해갔어
She said there is no reason
그녀는 아무 이유도 없다고 했지만 
And the truth is plain to see 
진실은 분명해 보였어
But I wandered through my playing cards 
하지만 나는 카드 게임에만 빠져있었어
And would not let her be one of the sixteen vestal virgins
Who are leaving for the coast
그리고 그녀를 해안으로 떠나는 16명의 성녀중 한사람으로 만들지 않으려 했어
And although my eyes were open
그리고 내 눈은 뜨여있었지만
They might just as well been closed
감겨있는 것과 마찬가지였어
And so it was later
너무 늦은 일이었어
As the miller told his tale
밀러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자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그녀의 얼굴이 처음엔 유령처럼 변하더니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점점 더 창백하게 변해갔어
IP : 1.240.xxx.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18.6.16 4:23 PM (72.80.xxx.152)

    아름다운 노래
    여러 가수가 불렀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656 호날두(어제 월드컵 축구) 5 ... 2018/06/16 1,796
822655 문통 이전에도 지지율이 이렇게 나오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6 ... 2018/06/16 1,702
822654 히든싱어 다 보신분들께 질문 23 ㅇㅇ 2018/06/16 2,929
822653 아이슬란드선수이름이 3 ㅇㅇ 2018/06/16 1,732
822652 요즘 50대후반정도이신분들 28 상견례유감 2018/06/16 8,209
822651 애증의 수박ㅜㅜ 22 .. 2018/06/16 6,340
822650 쇼핑몰이 두개인데 각각 헤쳐모여 배송되나요? 직구할때요... 2018/06/16 530
822649 이런친구 어떠세요? 7 지겨워라 2018/06/16 2,383
822648 네네치킨 신정1동점. 스노윙치즈 순살 너무 짜요 2 .. 2018/06/16 1,441
822647 묵은지찜 해보신분들이요? 8 로즈향 2018/06/16 2,600
822646 요즘 KT 월드컵 응원 광고 배경음악 좋지 않나요? 1 ㄱㅃ 2018/06/16 788
822645 피부과에서 사마귀라 해서..냉동치료받았어요 11 오늘 2018/06/16 4,375
822644 한참을 수다떨다 왔는데.. 왜 허전할까요? 9 집에오니 2018/06/16 3,415
822643 신봉선 성격 닮고 싶어요~ 4 maggie.. 2018/06/16 2,631
822642 남편 행동 함봐주세요 49 입장차 2018/06/16 12,191
822641 초당두부에서 나오는 청국장 보신분 계실까요? 2 ㅠㅠ 2018/06/16 757
822640 드디어 시작된 오렌지의 패악질 22 또릿또릿 2018/06/16 3,933
822639 급질) 어제 도착한 매실을 지금 받았는데요... 5 인천댁 2018/06/16 1,651
822638 반찬이 없는데 뭘만들지 27 불량맘 2018/06/16 6,399
822637 남편과 싸운 후 최장 얼마정도 말 안하고 사셨나요? 27 길다 2018/06/16 6,141
822636 묶을때 생각해서 옆머리는 어느 정도로 자르는게 보기 좋을까요? 3 ... 2018/06/16 1,290
822635 다이소에 선풍기날개 있을까요? 2 ... 2018/06/16 4,777
822634 인테리어 고수님들. 블라인드 이걸 어쩌지요 2 dudu 2018/06/16 1,654
822633 방탄주의) 방탄소년단 마이클잭슨 춤 췄나요? 23 ㅇㅇ 2018/06/16 3,434
822632 이제 혼자 노는 거 재미없네요 18 ㅇㅇ 2018/06/16 7,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