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헌옷... 차라리 버릴란다

조회수 : 5,534
작성일 : 2018-06-15 19:10:05

방문수거업체에 전화했더니

키로당 250원에 쳐주네요

얼마전까지 입던 옷들 철바뀌어 정리하며

버리기 아까워 전화했더니

30키로 넘는데 8천원,,짜장면 한그릇값 받았어요

모아두지말고 차라리 그때그때 버릴걸..


IP : 211.231.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5 7:11 PM (58.140.xxx.2)

    아름다운 가게 기증하면 소득공제 받을수 있어요
    쏠쏠 하던데요

  • 2. 이야
    '18.6.15 7:11 PM (223.62.xxx.172)

    많이도 모아두셨네요 전 50리터 쓰레기봉투 두개라 했더니 아예 오지도 않아서 그냥 버렸어요 ㅋ ㅠ

  • 3. 123
    '18.6.15 7:18 PM (111.102.xxx.97)

    저도 그때그때 버려요.
    모아두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고, 짐이라 그냥 미련없이 버려요.
    가끔 나가는 길에 기증도 하고요.
    한번이 어렵지 버리기 시작하면 가벼워지고 좋아요.

  • 4. 울동네
    '18.6.15 7:18 PM (58.127.xxx.89)

    아름다운 가게는 옷은 아예 받지도 않더라고요
    심지어 아이들 쑥쑥 크는 바람에 입지도 못 한 티셔츠류 바지류
    텍도 안 뗀 새것들 많다해도 안 받는다고 하길래
    아동보호시설에 옷이랑 책이랑 택비만 십만원 더 들여서 기증했어요

  • 5. 저도
    '18.6.15 7:34 PM (121.171.xxx.88)

    옷정리해서 옷 나올때마다 헌옷은 바로 수거함에..
    좀 괜챦은거는 길건너 아름다운가게 수거함에 넣고 출근해요.
    모을수가 없어요. 집이 좁아서.. 그때그때 처리.

  • 6. .....
    '18.6.15 9:28 PM (59.25.xxx.152)

    와서 대신 버려까지 주는데 8천원 받았음 좋은거 아닌가요
    낑낑 거려가며 분리수거장 가져가는 수고도 없는데

  • 7. 맞아요
    '18.6.15 11:08 PM (58.236.xxx.116)

    헌옷은 그냥 그때그때 버리는 게 속편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175 브랜드를 바꿔서 재고 처리하는 걸 뭐라고 하지요.. 14 ㅇㅇ 2018/06/16 3,209
823174 하트시그널이요 5 ... 2018/06/16 3,276
823173 혹시 김수미 입은 옷 어디껀지 아는분 계세요? 2 사진있음 2018/06/16 3,871
823172 저녁 뭐 해 드세요? 14 요리왕 2018/06/16 3,151
823171 당뇨는 쌀을 어떨게 지어야 하나요? 9 .... 2018/06/16 2,821
823170 누룽지 안생기게 밥하기 좋은 냄비는 뭐가 있나요? 5 ㅇㅇㅇ 2018/06/16 2,144
823169 함소원 진화 부부는 어떻게 만났대요? 4 ㅇㅇ 2018/06/16 5,193
823168 제습기) 가성비 좋은 제습기 추천 부탁 드립니다 1 제습 2018/06/16 1,394
823167 낙지집 목격자 나옴 대박!!!!!!! 94 또릿또릿 2018/06/16 31,976
823166 도대체 제주도 난민들 돕겠다고 난리인 변호사들은 뭔가요? 10 음... 2018/06/16 2,514
823165 해외에 계신분께 여쭤요! 안구 가습기(?)가 있나요? 14 심한 안구건.. 2018/06/16 1,435
823164 중학생 아이가 신문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5 중3 2018/06/16 883
823163 가족여행..즐거운게 일반적인 거지요? 32 아이고 2018/06/16 5,876
823162 영화관 앞자리에 사람없다고 발 올려놓으면 돼요?안돼요? 6 ..... 2018/06/16 2,030
823161 40대... 팩이란걸 해보고 싶은데.... 5 기미지우개 2018/06/16 1,893
823160 원피스다림질비용@@ 2 zz 2018/06/16 1,175
823159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140쪽.... 8 tree1 2018/06/16 2,386
823158 대중에게 씹어먹을 먹잇감은 꼭 필요한가보네요.. 15 .. 2018/06/16 1,161
823157 노래든 악기든 음악을 좋아하고 즐길수 있다면 삶이 훨.... 3 .. 2018/06/16 925
823156 집에 있으면 화가치밀어서 5 ㅡㅡ 2018/06/16 2,682
823155 보통 회계법인에서 대리는 몇년차인가요? 2 .. 2018/06/16 1,384
823154 읍지사는 지금까지 준비해왔다(필독바람) 9 또릿또릿 2018/06/16 1,610
823153 동맥경화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2 혈관 2018/06/16 1,838
823152 카톡) 갑자기 카톡 앱에 숫자가 안 떠요 ㅠㅠ 6 카톡 2018/06/16 10,093
823151 읍읍 따위는 김경수한테 이미 대결이 안되죠 27 .. 2018/06/16 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