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는 직언을 받으면
직언을 하면 어떻게 반응하실까요
예나 지금이나 제일 멍청한 사람이
오너가 기탄없이 말해주게했을때
진짜 기탄없이 얘기하는 사람이라는데...
1. 아직도
'18.6.14 4:57 PM (220.124.xxx.112)대통령을 모르시는듯..
개인적으로 너 등산! 그것만 빼면 좋은 리더 훌륭한 리더라고 봅니다.2. ...
'18.6.14 5:00 PM (115.140.xxx.191)고개 끄덕이며 일단은 다 들을 듯.
제가 기사에서 보니까 김동연 경제부총리도 한 달에 한 번씩 시간 정해서 독대 한다고 하던데요.
그런 자리에서 다 듣죠.3. ...
'18.6.14 5:02 PM (115.140.xxx.191)그리고 국무총리와도 월요일인가? 일주일에 한번씩 오찬하면서 심도 깊은 대화 나눈다고 했어요.
그때 기탄 없이 얘기할거 같아요.4. ...
'18.6.14 5:03 PM (58.231.xxx.187) - 삭제된댓글이거와 관련된 이야기를 오래전에 들은것 같은데
변호사 시절 별별 하소연하는 의뢰인들을 다 만나면서
별별 일을 다 겪어서 그런지 그런걸 꺼리지 않는답니다.
그냥 무한정 듣고 새겨 두었다가 우짜든지 해결하려고 한다고.
이야기만 듣지.
아랫사람이 감히 나에게? 이런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것 같다는 ...5. 우와
'18.6.14 5:05 PM (121.160.xxx.188) - 삭제된댓글직장생활 20년 하면서 그런 상사는 딱 한 사람 있었네요.
주말에 일하고, 등산가자 하는 것만 없으면 정말 좋은 상사이십니다.6. ...
'18.6.14 5:09 PM (222.236.xxx.117) - 삭제된댓글등산도 솔직히 내가 진짜 존경하는 상사라면 기껏이 갈수 있을듯..ㅋㅋㅋㅋ솔직히 사회에서 존경할수 있는 상사 만나기 그렇게 쉽지는 않잖아요... 등산이 피곤하긴 하겠지만...ㅋㅋ
7. 아참
'18.6.14 5:10 PM (115.140.xxx.191) - 삭제된댓글제가 기자회견,간담회,시민들과 만나는 영상들 많이 봤는데요
애초에 권위의식이 없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 같았어요.
저 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저러지..뭐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는 분 같아 보였어요.
직접 일로 만나본 사람 얘기 들어도,
우리나라 그 나잇대 성공한 남성이 갖는, 그런 권위적인 태도가 전혀 없다고 했어요.8. 아참
'18.6.14 5:11 PM (115.140.xxx.191)제가 기자회견,간담회,시민들과 만나는 영상들 많이 봤는데요
애초에 권위의식이 없고,
자존감이 매우 높은 사람 같았어요.
저 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저러지..뭐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하는 분 같아 보였어요.
직접 일로 만나본 사람 얘기 들어도,
우리나라 그 나잇대 성공한 남성이 갖는, 그런 권위적인 태도가 전혀 없다고 했어요.9. ...
'18.6.14 5:11 PM (222.236.xxx.117) - 삭제된댓글등산도 솔직히 내가 진짜 존경하는 상사라면 기껏이 갈수 있을듯..ㅋㅋㅋㅋ솔직히 사회에서 존경할수 있는 상사 만나기 그렇게 쉽지는 않잖아요... 등산이 피곤하긴 하겠지만...ㅋㅋ 근데 솔직히 문통 좀 신기하기는 해요.. 내가 그자리에 있으니...???? 감히 나에게..??? 이런 감정도 좀 들고 좀 기분나쁠것 같기도 하거든요. 근데 그걸 내색안하는 부분은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솔직히 503이었으면 안랩 이런회사 세무조사 들어갔을것 같아요... 그렇게 까지 괴롭히는데..ㅠㅠ
10. ...
'18.6.14 5:12 PM (222.236.xxx.117)등산도 솔직히 내가 진짜 존경하는 상사라면 기껏이 갈수 있을듯..ㅋㅋㅋㅋ솔직히 사회에서 존경할수 있는 상사 만나기 그렇게 쉽지는 않잖아요... 등산이 피곤하긴 하겠지만...ㅋㅋ 근데 솔직히 문통 좀 신기하기는 해요.. 감히 나에게..??? 이런 감정도 좀 들고 좀 기분나쁠것 같기도 하거든요. 근데 그걸 내색안하는 부분은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솔직히 503이었으면 안랩 이런회사 세무조사 들어갔을것 같아요... 그렇게 까지 괴롭히는데..ㅠㅠ
11. 000
'18.6.14 5:24 PM (185.69.xxx.249)정말 성인반열에 드신 분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정치하라고 권유도 했겠고
그래서 문프는 귓등으로도 안들었을것 같구
나라가 망하는 지경이 되니 개인의 삶을 포기하고 나서신거 같아요.
정말 존경하고 발끝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12. 변호사시절 에피소드
'18.6.14 5:29 PM (211.229.xxx.30) - 삭제된댓글어느날 사무실에 오신 손님? 방문객? 아무튼 화가
잔뜩나서 문변호사에게 큰 소리로 야단치기시작함.
이래이래 했는데 왜 조럐조래 했느냐고 변론 잘못하고있다면서
흥분하신 의뢰인의 이야기를 장시간걸쳐 듣고나서
얼마나 속상하시냐 그런데 제가 맡은 일이 아니다 라는
실화가 있어요.
누구든 사무실에 억울해서 온 힘없는 사람들이 오면,
하고싶은 얘기 다 할때까지 기다리신다고.13. 인자한 눈으로
'18.6.14 5:37 PM (211.36.xxx.13)끄덕끄덕 다 받아주신 다음에
맞는말이면 숙고해 보시고
가슴 아픈말이면 소주 한잔하고 잊으실듯14. 쓸개코
'18.6.14 6:45 PM (118.33.xxx.203)김동연 장관님이 인터뷰에서 말씀하셨는데 직언 좋아하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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