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 잘모릅니다.

창원시민 조회수 : 655
작성일 : 2018-06-14 14:17:44
그저 문재인대통령님께 조금 보탬이라도 되지않을까 민주당을 응원했는데요.

오늘아침 나서는길.
여전히 선거 현수막이 그대로 있는데
김경수현수막만 그자리에서 사라졌어요.
"어? 벌써 떼갔나? 빠르네?" 제가가는길 어디에도 다른 현수막은 그대로인데 김경수만 정리하고 보이지않았어요.
당에서 했는지 어찌되었는지 지나간 자리도 돌아볼줄 아는구나 생각하며
좀전에 다시 집에 돌아오는길.
여전히 어제까지 후보였던 다른사람들은 현수막은 그대로...

어? 근데 저멀리 김경수 보이네? 자세히보니

감사합니다
경남 ????(위하여)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라고 벌써 당선소감이 걸려있네요.
다녀간 자리도 돌아볼줄알고 빠르게 감사인사하고
출발부터 상쾌합니다.
IP : 124.56.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8.6.14 2:19 PM (211.179.xxx.129)

    잘 하실 거예요 우리 경수킹^^

  • 2. ..
    '18.6.14 2:19 PM (218.148.xxx.195)

    부러운 경기시민..입막고 다녀요 흑흑

  • 3. 고마워요
    '18.6.14 2:28 PM (115.140.xxx.191)

    창원분들 너무너무 고마움.
    김경수 부지런하고 세심해서 잘할 거에요.
    아까 어느 트위터 보니 오늘 오후에도 창원,김해,마산 등에서 당선 인사 하는 것 같더라구요.

  • 4. 어제 고독한 김경수 카톡방에서
    '18.6.14 2:31 PM (61.105.xxx.166)

    선거법 위반 아니면 선거 벽보랑 현수막 가지고 온다고 밤에 나간신분도 계셨어요. ㅎㅎ

  • 5. 한wisdom
    '18.6.14 2:57 PM (211.114.xxx.56)

    '자랑이다.'~ 라고 속으로 한 마디 합니다.
    정치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에게요.
    .
    정치를 잘은 몰라서 정치를 잘은 모른다고 말은 할 수 있어도...
    정치를 모른다라고 . 대놓고 아예 모르는 걸 쿨한 성격의 한 부분마냥 말하는 사람에게
    이제 입 밖으로
    "그래 자랑이다."~ 라고 툭 무안 주고 싶어요.

  • 6. marco
    '18.6.14 2:59 PM (14.37.xxx.183)

    당선사례 현수막을 붙이지요...

  • 7. marco
    '18.6.14 3:03 PM (14.37.xxx.183)

    낙선사례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753 시어머니의 이런 마음 13 .. 2018/06/18 3,432
823752 월세계약종료 질문드려요 2 .. 2018/06/18 898
823751 대학 들어가니 오히려 돈이 덜 들어가네요. 24 학부모 2018/06/18 6,220
823750 하트시그널 보면서 17 extra1.. 2018/06/18 4,561
823749 구글이나 파파고중에 번역기 어떤것이 더 낫나요? 번역기 2018/06/18 553
823748 중학교 딸아이가 생리를 너무 자주하는데요. 9 .... 2018/06/18 2,386
823747 고민정 말 잘하네요 9 Kbs전 아.. 2018/06/18 3,477
823746 보험관련_ 수술명은 모든병원이 표준화되어있는건가요~? 2 .... 2018/06/18 706
823745 아이 학원값 17 아이 학원값.. 2018/06/18 3,647
823744 유부남, 유부녀 누가봐도 이상한 상황 아닌가요. 4 이상 2018/06/18 5,647
823743 이명박이나 박근혜가 네티즌들 고소한 적이 있습니까? 35 에휴 2018/06/18 1,911
823742 절망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하는 남편... 13 버틸수없는한.. 2018/06/18 4,372
823741 오지호가 잘생긴 얼굴인가요? 40 민재맘 2018/06/18 7,117
823740 중딩 남아가 가끔 어지럽다고 하는데 어째야할까요? 1 어지 2018/06/18 889
823739 쪽파로 파김치 담을 수 있나요? 11 ㄷㄷ 2018/06/18 2,753
823738 이따 월드컵응원하며 볼 때 15 Abc 2018/06/18 1,960
823737 단독주택에 이사 왔는데 지네가 3번 나왔어요.ㅠㅠ 24 우울 2018/06/18 11,227
823736 과거 노무현대통령 영상들을 쭈욱 보고있는데요....정말 너무 가.. 29 슬퍼요 2018/06/18 2,288
823735 돈은 다 빼돌리고 부모집 경매 넘어간 사람 봤는데 4 개인사업 2018/06/18 4,202
823734 새로 산 샌들 발뒷꿈치쪽이 헐떡거려요. 2 저도 2018/06/18 1,137
823733 밑에 김어준, 주진우 벌금 어쩌고 글 37 2018/06/18 1,372
823732 80일된 비숑 남아 어떻게 대해줘야하죠? 13 .. 2018/06/18 2,961
823731 이탈리아 자유여행으로 가는거 힘들까요? 35 통나무집 2018/06/18 4,452
823730 보증금 1000만원 세입자 괜찮을까요. 7 2018/06/18 2,494
823729 끙끙 거리면서 신음소리내는거 왜죠? 21 ........ 2018/06/18 8,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