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이 저를 이용만 해 먹네요

어휴 조회수 : 3,251
작성일 : 2018-06-12 17:06:37
착해서 좋고 순해서 좋다고 하고
마지막은 아무것도 남지 않네요
제가 정도많고 눈물도 많아요
내가 좀 손해보고 말지...
하는 생각으로 밥값도 내고 하는데
결국 이용만 당하고 득은 없네요
좋은게 좋은거다 가 아니고 내이득은 내가 챙겨야 하는데
천성이 바보라 잘안되네요
IP : 117.111.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wisdom
    '18.6.12 5:08 PM (211.114.xxx.56)

    인덕 없어서 그래요.
    해 줘도 아깝지 않을 만큼만 하고
    남에게 잘 해 주는 대신 남에게 기본적인 것만 하세요.

  • 2. ㅜㅜㅜㅜ
    '18.6.12 5:09 PM (59.28.xxx.164)

    절대 좋은게 좋은게 아님

  • 3. 예전
    '18.6.12 5:10 PM (117.111.xxx.113)

    예전부터 사주가 인덕없다고 하더니
    나이많아서도 늘 속상하네요
    내가 잘하면 남도 잘하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 4. ...
    '18.6.12 5:14 PM (112.220.xxx.102)

    이제부터라도 안그러면 되죠
    화이팅!!! ^^

  • 5. optistella
    '18.6.12 5:15 PM (125.132.xxx.75)

    그런데 착한 끝은 있던데요.
    저두 손해봣다 싶은적 많치만 그래도 이만큼 사는게 그덕인가 싶기도 하도..
    늘 행복하시고 낼 굥휴일인데 맛난거 드세요.

  • 6. ..
    '18.6.12 5:17 PM (125.132.xxx.163)

    나한테 잘하는 사람에게만 잘해주세요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하면 편해요

  • 7. 사주에
    '18.6.12 5:17 PM (121.130.xxx.156)

    물인데 강한 여름에 태어났다
    이게 뭔소리인지 했는데
    주변에서 이용할려고 호시탐탐 노리는거

  • 8.
    '18.6.12 5:25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지난일에 속상하지 마시구요
    알았으면 이제부터 달라지세요
    내게 잘하는 사람에게만 잘 하세요
    좋은게 좋은게 아니예요
    얼마나 못된 인간들이 많은 세상인데

  • 9. 저기요
    '18.6.12 5:29 PM (121.171.xxx.88)

    무슨 마음인지 알아요. 근데 아마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문제이고 다들 경험해봤을거 같아요.
    저도 지금도 커피한잔이라도 제가 사려고 하고 하기는 하는데요.. 그걸 꼭 이용하려는 사람, 꼭 얻어먹기만하고 그런 사람, 마음속으로 계산하는 사람 만날때는 절대 안사요. 더치페이 원칙이예요. 눈치없는척 절대 먼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런 사람에게는 베풀 필요가 없거든요.
    그리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지금 내가 누굴 사주면 그사람이 내게 뭘 주지는 않지만 살다보니 또 나를 도와주는 다른 사람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돌고돈다고 하나봐요.

  • 10. ㅇㅇ
    '18.6.12 5:59 PM (218.152.xxx.112)

    좋은 댓글들이 많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손해보거라도 남들에게 마음을 넉넉하게 씀으로써 내가 마음이 편한 사람들의 비애네요..

  • 11. 나에게
    '18.6.12 6:52 PM (175.209.xxx.47)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내인생은 혼자 간다 마음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432 통역 어플? 3 바나나똥 2018/06/19 1,175
823431 아기 돌보는 봉사 하고 싶은데요 6 dd 2018/06/19 1,469
823430 서울여행 미술관 추천부탁드려요 27 문의 2018/06/19 2,170
823429 일본사람들이옷스타일이 좋은가요? 35 나니노니 2018/06/19 6,476
823428 너도 인간이니 놀랍네요 5 심장팩트 2018/06/19 3,383
823427 보통 청년창업대출 신청하면.. 창업대출 2018/06/19 502
823426 양배추가 있어요 20 고민 2018/06/19 2,395
823425 함소원 75년생인데..임신했네요. 37 와.. 2018/06/19 21,536
823424 알고보니 금수저였다니.(내용삭제) 12 ㅎㅎ 2018/06/19 6,562
823423 번호 저장안한 같은반엄마가 카톡에 떴어요 4 카톡 2018/06/19 3,527
823422 선릉, 대치,도곡동 근처 요가학원 추천해주세요 1 요가 2018/06/19 996
823421 약사님들 지나치지마시고 봐주세요. 1 자유 2018/06/19 950
823420 미중 무역전쟁으로 어제오늘 주식시장 난리네요. 2 주식 2018/06/19 2,042
823419 주식폭망 ㅠㅠ 20 ㅠ ㅠ~!!.. 2018/06/19 8,817
823418 맞춤법 지적에 관해... 24 지나가다 2018/06/19 1,192
823417 에어콘) 1-2년 후 이사한다면 에어콘 사시겠어요? 5 고민 2018/06/19 1,151
823416 자상하지만 가난한 부모와 37 ㅇㅇ 2018/06/19 6,241
823415 삭제하겠습니다. 19 이런경우가 2018/06/19 2,163
823414 제가 과했던걸까요? 예맨난민 청원관련 30 왤까 2018/06/19 2,698
823413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목사님 3 발인 2018/06/19 2,067
823412 근데 진짜 일상에서 타인의 맞춤법 지적하나요? 14 ... 2018/06/19 1,086
823411 세입자가 개를 키우겠다는데 15 ㅡㅡㅡ 2018/06/19 3,639
823410 라돈침대는 대진침대 만인가요? 중소기업 침대는 문제없는건가요? 4 ,,, 2018/06/19 1,931
823409 레깅스만 입고 다니지 말았으면 40 제발 2018/06/19 12,441
823408 돼지고기 생안심 요리 추천해주세요. 4 동네아낙 2018/06/19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