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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엄마들 낮술 흔한가요

.. 조회수 : 6,233
작성일 : 2018-06-12 16:48:00
좀전에 놀이터에서 낮술하는 맘들을 봤네여..

애들은 놀리고...애들이 초등저학년

같은 반이라 목례정도만 하는 사이인데..
놀터 벤치에서 아는 맘이랑 캔맥을 자연스레 하더라구요.
...안주는 꼬깔콘인듯

애들이랑 엄마들 많이 나와 있는 시간이었는데...

IP : 182.216.xxx.24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캔맥주정도라면 뭐
    '18.6.12 4:48 PM (183.98.xxx.142)

    보편적이진 않지만
    흉하다고 이런데다 같이 욕하자 할
    정도는 아닌듯요

  • 2. ..
    '18.6.12 4:49 PM (183.96.xxx.129)

    술판 벌인것도 아니고 술좋아하는 사람이면 음료대신 캔하나 마실수도 있는거죠

  • 3. 맥주한캔은
    '18.6.12 4:50 PM (220.123.xxx.111)

    그냥 음료수 아닌가요??

  • 4. ...
    '18.6.12 4:51 PM (58.230.xxx.110)

    낮에요?
    전 본적없네요...

  • 5. 에구
    '18.6.12 4:51 PM (121.145.xxx.150)

    그정도 마음의 여유는 부려도 되지요~

  • 6. ....
    '18.6.12 4:52 PM (112.220.xxx.102)

    미친 여편네들
    저러다 날 더워지면 에어컨 나오는 현금인출기코너로 들어가겠지...

  • 7. 소주도 아니고
    '18.6.12 4:52 PM (220.123.xxx.2)

    맥주 한캔 먹는다고 취하지 않아요
    윤식당 보면 서양 사람들도 식사하면서 맥주 한잔씩은 하던데

  • 8. ...
    '18.6.12 4:5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본적은 없지만 맥주 한캔 정도는 뭐..

  • 9. ..
    '18.6.12 4:53 PM (182.216.xxx.244)

    제가 보수적인가 싶어서요 ㅋ
    늦둥 키우느라 집구석에만 있었더니 시대를 못 쫒아가나보네요
    저두 큰애 키우면서 놀터에서 맘들이랑 맨날 놀아본 시절있으나...놀터에선 애들 음료수나 간식이나 챙겨봤지
    맥주 마실 생각은 안해봐서요
    저...술 음청 좋아해요 ㅋ
    해가 지는 시간이었거나..애들하고 거리가 좀 떨어진 벤치였으면 ..와 부럽다 했을텐데
    놀터도 작고 얼집 끝나는 타임..바로 앞에 애들 바글버글..
    술냄새도 나더라구요..그래서 뜨악해서 여쭤봤어요

  • 10. ....
    '18.6.12 4:55 PM (220.85.xxx.115)

    밥 먹으면서 먹는것도 아니고 놀이터 벤치는 좀 웃기지 않나요?ㅎㅎㅎㅎㅎ
    놀이터 벤치에 애들 놀게 놔두고 꼬깔콘으랑 먹음 알콜중독 수준 아닌가요?술마시고 싶은걸 제어 못하는거 같아요

  • 11. ,,,,
    '18.6.12 4:55 PM (115.22.xxx.148)

    맥주한캔이라도 장소 봐가면서 마셔야지...솔직히 애들이 많이 노는 놀이터에서 그러는거 안좋아보이는건 사실예요

  • 12.
    '18.6.12 4:55 PM (165.194.xxx.102) - 삭제된댓글

    아주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지만 맥주 한 캔 정도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할 거 같아요.

  • 13. ㅡㅡ
    '18.6.12 4:55 PM (115.161.xxx.98)

    아주 쿨한 동네구나 해줘야
    댓글 뭇매 안맞을듯 ㅎ
    일본 여자들 유모차 세우고
    담배 피우더니 곧 그 꼴도
    보면서 흡연은 기호식품이다
    하겠구려.

  • 14. 전 보수적이지 않습니다만
    '18.6.12 4:56 PM (59.6.xxx.151)

    맥주 광고도 시간 제한 있어요
    선택적인 티비 시청에서도 그런데 놀이터에서 낮술.
    이중적인 기준이네요

  • 15. ...
    '18.6.12 4:58 PM (14.1.xxx.2) - 삭제된댓글

    동네 얘들 노는 놀이터에서 뭐하는건가요???
    외국은 시내 길거리에서도 술 못 마시는데 있어요.
    술도 장소를 봐가면서 마셔야죠.

  • 16. ........
    '18.6.12 4:59 PM (61.82.xxx.164)

    딱 한캔 정도로, 아주 간만이라면 그럴수 있겠다 하겠는데요,
    저도 동네에서 낮에 애들 노는데서는 못본 광경인것 같아요~
    차라리 아이들 다 놀리고, 저녁에 집안이나, 치킨집에서 마시는게
    나은듯요!!!

  • 17. ..
    '18.6.12 5:00 PM (180.230.xxx.90)

    저는 술 안 먹어요.
    그치만 낮에 맥주 한 캔 정도 마시는거랑 음료수 한 캔 마시는거랑 뭐가 문제인가요?
    취향차이 아닌가요?
    제목봐선 놀이터에서 술판 벌였나 했어요.

  • 18. ..
    '18.6.12 5:00 PM (182.216.xxx.244)

    저 왕년에 락공연장 해외로도 다니고..놀아본 녀자여요 ㅋ
    맥주 끼고 헤드뱅잉도 하고..
    근데...이런 장면은 첨봐서 여쭤봤어요
    그쵸..요즘 어디 맥주 한캔이 술인가요
    근데 어둑해지는 시간도 아니고 유아애들 바글거리고
    한참 골든타임인데..버젓이 즐기시길래..
    우와 세다 ㅋㅋ했어요
    여기가 유원지 행락지는 아니니까..계곡이나 바다도 아니고

  • 19. 장소
    '18.6.12 5:01 PM (122.62.xxx.152)

    놀이터라는 아이들이 노는공간에서 맥주도 알콜로 분류되죠~
    외국에선 놀이터에서는 알콜금지 에요~

  • 20. ...
    '18.6.12 5:04 PM (223.62.xxx.43)

    아이들 노는 시간에 놀이터에서의 음주는
    저도 부적절해 보입니다.

  • 21. 장소
    '18.6.12 5:04 PM (144.59.xxx.226)

    장소가 문제가 아닌가요?

    낮에 여자들끼리 만나서 맥주을 열캔을 마시던 무슨 상관이겠냐만은
    글쎄요....
    저학년 아이들을 노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지켜보고 있어야 할 엄마들이,
    헐!!!!

  • 22. ..
    '18.6.12 5:06 PM (220.85.xxx.168)

    저는 뭐 그럴수도 있다 싶어요 맥주한잔은 음료수같은느낌이라
    근데 따지고 들자면 잘못된행동 맞긴 하죠

  • 23. 다들
    '18.6.12 5:06 PM (180.231.xxx.225)

    다들 쿨병에 걸렸나? 네. 외국에선 점심먹으면서 와인한잔 맥주한잔 하지요. 그건 식당이구요. 대낮 놀이터에서 그러는건 아니지요.

  • 24. 다들 왜이러세요
    '18.6.12 5:12 PM (14.52.xxx.141)

    저 저녁마다 신랑과 맥주 마시는 여자입니다만
    음주는 아동이나 청소년에게 교육적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맥주 한캔이 음료수처럼 받아들여질 순 있어도
    어린 아이들은 가능하면 시각적으로도 접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 25. 미쳐
    '18.6.12 5:14 PM (211.246.xxx.138)

    뭐가 괜찮아요, 식당이나 까페에서 한잔 하는것도 아니고
    대낮에 애들이 노는 놀이터에서 과자랑 맥주 마시는게
    정상입니까?
    수준하곤 참 ㅉㅉ

  • 26. ..
    '18.6.12 5:14 PM (182.216.xxx.244)

    글게여 ㅜㅜ글을 대충 읽으시나봐요들
    Tpo에 안맞지 않나 조심스레 여쭤본건데..

  • 27. ㅡㅡ
    '18.6.12 5:17 PM (115.161.xxx.98)

    키즈존에서 음주불가라는
    생각조차 안하니 저리
    행동으로 옮기는거죠.
    아님 알아도 마실 정도로
    알콜중독이거나 쯧쯧

  • 28. .....
    '18.6.12 5:18 PM (115.238.xxx.40)

    아무데나 엉덩이 붙이면 지들 안방인줄 아는 사람들 있어요.
    무식한거죠.

  • 29. ..
    '18.6.12 5:18 PM (125.190.xxx.218)

    흔한건아닌데 캔맥주 한개정도는 그려려니 싶은데요,
    뭐 동네다른엄마들이랑은 그런적이 없지만 여름에 남편이랑 아파트벤치에서 맥주한캔씩 마셔요.
    그렇게 눈꼴사납게 볼 일은 아닌듯합니다.

  • 30. ㅡㅡ
    '18.6.12 5:20 PM (115.161.xxx.98)

    125.190님
    글 좀 자세히 보시구요
    아파트 벤치가 아니라
    놀이터요 유아들 넘쳐나는
    시간대 낮이었다잖아요

  • 31. ..,
    '18.6.12 5:23 PM (223.62.xxx.43)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
    키즈카페에서 1인 1캔으로 한정하고
    맥주 마시는 것 허용하는 거 어떠세요??

  • 32. ..
    '18.6.12 5:25 P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퇴근하고 맥주 한두캔은 음료로 마시는 여자지만... 저희 동네에서는 못봤어요. 지금 어린이집 유치원 끝나고 놀이터에 아이들 제일 많을 시간인데, 놀이터에서 애들 풀어놓고 술은 좀 그렇지 않나요?

  • 33. ..
    '18.6.12 5:26 PM (125.190.xxx.218)

    단지가 작아서 벤치가 놀이터주위에 있어요,.
    바로 공격을 해대니 댓글달기 후덜덜하네요.

  • 34. 저는
    '18.6.12 5:41 PM (1.233.xxx.36)

    놀이터에서 아이들 놀고 있는데
    엄마들끼리 한잔은 ... 보기 싫어요.
    보여주기도 싫고 보기도 싫어요

  • 35. ㅜㅜㅜㅜ
    '18.6.12 5:4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낮에 밖에서 마실수는 있는데 애 돌보면서는 안먹죠.
    여자들끼리 뭐 정자나 평상에 앉아있다든가 공원에 나들이 갔다면 뭐 흔하진 않아도 그러려니 하는데
    애들 놀리면서 술먹으면 음주육아인데/???

  • 36. ..
    '18.6.12 5:47 PM (182.216.xxx.244)

    애들도 다 컸는데..자기들끼리 놀라고하고 ..맘들끼리 집 식탁에서 치킨이든 뭐든 시키고 마시면 될 것을..
    제가 다 민망해서..시선을 어디에 둬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 날 더워지는데..앞으로도 저런 일상 자주 뵐 거 같은데
    같은 반이라 ..인사를 안 할 수도 없고
    그 집 아이랑 울 아이가 친해서..
    걍 저두 뻔뻔하게 대해야겠네요ㅎ

  • 37. 아니뭐
    '18.6.12 5:57 PM (121.145.xxx.150)

    목축이는 용도로 맥주한캔정도는 괜찮지않나요?
    주상복합에 놀이터라 할곳도 없는데서 애들 풀어놓고
    엄마들끼리 대낮에 파라솔 소맥파티 하는건 좀 아니
    었어요
    맥주한캔.. 애들 놀동안 그정도도
    안된다니 너무 가혹하네요~

  • 38.
    '18.6.12 6:19 PM (99.225.xxx.125)

    한심한 사람들이죠.
    때와 장소 좀 가려서 술을 마실것이지.
    목축이는 거라고 가볍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게 놀랍네요.

  • 39. ㅇㅇㅇ
    '18.6.12 6:25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도 놀이터낮술이면
    다 뭐라고해요
    때와장소를 가려야지
    먁주한잔정도는 괜찮지않냐니

  • 40. ..놀이터는 좀
    '18.6.12 7:03 PM (114.111.xxx.148)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낮에도 가끔 애들 데리고 식당에 밥 먹으러가서도 운전 안 하면 맥주 한병정도는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놀이터는 좀 아닌 것 같네요.

  • 41. ....
    '18.6.12 9:27 PM (218.148.xxx.99) - 삭제된댓글

    맥주 술 맞고요.. 식당이나 주점 외의 장소에서 들고 다니며 먹는 건 그냥 알콜 중독자로 보입니다. 이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 괜찮다 하시는 분들 .. 댁들 이상해요.. 남편하고도 아파트 벤치에서 맥주 드시지 말고요, 놀이터에서 애 보며 동네 엄마들하고 드시는 것도 하지 마세요.
    외국 같이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법으로 정해야지 이런 헛소리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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