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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와 반려견, 그 성격의 상관관계?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8-06-12 14:10:16
https://together.kakao.com/magazines/852
IP : 61.106.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2 2:13 PM (49.167.xxx.131)

    틀린거같은데요 제기준으로는 ㅋ 전 한성질하고 외향적인데 울 강적는 겁쟁이에 제가 아이들에게 소리라도 높이면 딱중간에서 겁에질려 절 바라보죠 ㅋ 겁이 너무많아서 팻카페가면 무릎서 내려오지도않아요

  • 2.
    '18.6.12 2:15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다견가정 강아지마다 성격이 달라요 타고난 기질도 무시 못하죠

  • 3. ^^
    '18.6.12 2:18 PM (125.178.xxx.222) - 삭제된댓글

    제가 봐도 기질 차이가 제일 큰듯요.
    저랑 완전 다르거든요.

    다견 키우는 분들도 다 다르대요.

  • 4.
    '18.6.12 2:29 PM (223.62.xxx.22)

    개가 너무 저를 닮아서 민망해요
    우연도 어찌...ㅋㅋ

  • 5. 과학적이긴
    '18.6.12 2:38 PM (117.111.xxx.82) - 삭제된댓글

    무슨 과학적이라고
    병신같은 소리네요

  • 6. 부모랑
    '18.6.12 2:45 PM (175.193.xxx.99)

    새끼랑 같이 기르는 다견가정입니다.
    그냥 타고 난 거에요..
    그런데 뭘 하던 엄마 아빠 중 누군가랑 비슷합니다.
    애들이랑 유전이란게 무섭구나.... 합니다.

  • 7. 강쥐가 둘...
    '18.6.12 2:49 PM (175.213.xxx.182)

    둘이 종도 전혀 다르고 성격도 정반대라서 전혀 이 주장과 관련없는데요?

  • 8. ㅋㅋㅋ
    '18.6.12 3:08 PM (211.186.xxx.158)

    저도 순둥순둥
    우리 멍이도 순둥순둥~~~^^

  • 9. 우린
    '18.6.12 6:02 PM (112.164.xxx.126) - 삭제된댓글

    제가 시끌시끌, 우다다다
    울 사랑이도 우다다다
    그래서 저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고요

    울 동생네,
    그냥 그림처럼 살아요, 강아지던, 사람이던

    그래도 난 우리집이 좋으네요, 하하호호 시끄럽게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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