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8대 대선 민주당 차떼기 박스떼기 관련 뉴스에서

미네르바 조회수 : 704
작성일 : 2018-06-12 12:06:01
이재명은 정동영 참모 시절부터 불법을 서슴없이 저지른 인간임
정동영과 통하는사람들 온라인 책임을 맡고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스떼기 차떼기 주도적인 역할
안민석이 이재명을 지지 못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차떼기 현장을 안민석이 덮쳤거든

민주당의 흑역사인 차떼기, 박스 떼기 현장에서 난투벌인게 이재명 안민석 이라 ..ㅋ

현재 노동부 김영주 장관, 정봉주, 안민석 셋이 현장 습격함

그리고 저때 김영주 장관은 린치에 가까운 폭행 당함

18 대선 민주당 차떼기 박스떼기 관련 뉴스에서

1분 15초 부터 나오는 이재명 ㅇㅇ


당시 안민석 기자회견 발언

어제 저녁 먹으면서 이 제보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근거가 없는 것일 것이다. 무시하자. 저는 그런 주장을 했습니다. 100대의 차가 밤 열한시에 한 장소에 집결을 한다? 참 무슨 이거 영화도 아니고 소설 같은 이야기죠.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경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11시에 현장에 파견을 갔던 저희 쪽 선거운동원이 차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에요.
아 이것봐라? 뭐 한 10, 20대 정도겠지. 그러고도 저희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1시 한 반 정도 되었을 때 11시 30분 경에 차가 50대가 넘었다는 거에요.
아 이거 장난이 아니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원 세명이 일단 현장을 한번 가보자. 일단 한번 가보자.
현장을 출발할 당시만 하더라도 여전히 반신반의 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

저희들이 현장에 도착한 게 12시 20분 정도로 저희들이 추정됩니다.
근데 아주 장관이었어요.
수십 대의 차가 들어오는데요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참으로 서글프고 분노하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경선 뭐하러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관위 직원이 저희들 추정키로 한시반 정도에 왔습니다.
선관위 직원이 현장을 들어갈 때 이미 입구 밖에 많은 사람들이, 아마 수십 명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일부는 계속 빠져 도망가고 있고 수십명이 현관 앞에서 웅성대고 있고, 그 틈을 비집고 선관위 직원이 들어갔습니다.
아마 워낙 수십명이 현관앞에서 웅성거리고 있었기 때문에 선관위 직원이 들어가는 지 아마 몰랐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들이 선관위 직원들을 따라서 들어갔습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열명, 열다섯 명 그룹핑을 지어서 책상 위에 선거인단 명부를 놓고서 숙의하는 모습, 회의하는 모습 그거를 보았습니다.
‘야. 정말 주장으로만 나돌던 차량동원, 차떼기 경선, 이것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었구나.’
정말 놀랍기도 하고, 아주 분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함을 질렀습니다.
“뭐하는 짓들입니까? 이렇게 하면 당이 망가집니다.
여러분들 이거 불법인줄 아세요?” 그랬더니. “이게 뭐가 불법이야?” 쌍소리와 함께.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불법인지 아닌지는 언론인여러분들,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들, 경선인단 여러분들, 국민들이 판단을 해주십시오. 그러나 어제 모이신 정동영 후보측의 지지자들 어제 그 사안이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신 거 같았습니다.
굉장히 큰 생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불법이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국민들과 당원들과 경선인단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이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유 여하를 떠나서 새벽 2시가 다 된 그 시간에 여성이, 여성 국회의원이 거의 린치 수준에 가까운 폭행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폭행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저로서는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굉장히 두려웠을 것입니다.

우리 김영주 의원님께서도 굉장히 새벽에 경찰서 와서도 충격 이기지 못하고 여자 형사를 불러달라고, 그리고 몸을 좀 확인을 좀 해야겠다고 걱정을 하실 정도로 충격이 컸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인데요. 이유를 떠나서 여성 국회의원이 그러한 린치를 당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서글픕니다.
그리고 정동영 지지자들께서 낸 성명서를 보구서 참 또 다시 서글픔을 느낍니다.

아무리 정치가 자기주장만 얘기한다 하더라도 이럴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저런 인간을 단수 공천 한 인간 대체 누구냐....
IP : 115.22.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보기를요
    '18.6.12 12:09 PM (211.243.xxx.62) - 삭제된댓글

    민주당원인 척 자한당 못 찍겠다는 사람,
    나라 위하는 척하며 이재명 지지자 사람들,

    이게 이재명 실체입니다.

  • 2. 행동대장 읍
    '18.6.12 12:12 PM (122.46.xxx.56)

    여성국회의원에게 폭력을 행사할 정도로 눈에 뵈는 게 없이 살아온 인생이구나
    넌 이번에 좀 망해보자

  • 3. ...
    '18.6.12 12:27 PM (125.184.xxx.92)

    정말 소름끼치는 인사에요.
    저 세력들이 경기도에 들어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241 김부선 폰 찾았다네요 62 경기도 2018/06/11 21,635
820240 경기도. 단 한번의 역선택 10 오유펌 2018/06/11 1,028
820239 4주간이 한편의 영화같아요. 전해철경선지고 1 ㅇㅇ 2018/06/11 753
820238 문통은 김경수.전해철 왜 구해주지 못했나? 23 궁금 2018/06/11 2,917
820237 린넨원피스 하나 봐주세요 25 이거요 2018/06/11 5,888
820236 드디어 양대 포털 실검 10위 안에 혜경궁 김씨 올라오네요 4 아마 2018/06/11 1,217
820235 이정렬 변호사님이 고발장을 접수하며 하고싶었던 말 11 동영상 2018/06/11 1,862
820234 혹시 티비조선에서 부선님 10년전 핸드폰 13 또릿또릿 2018/06/11 2,468
820233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47 ... 2018/06/11 3,523
820232 자*모 쇼파를 샀는데ㅠ 흠집이 났는데 간단히 스크레치 메울수 .. 1 두달전 2018/06/11 2,019
820231 얼진, 비타브리드 등 완전성공 2 홈쇼핑성공 2018/06/11 804
820230 크리스천 님들께 (가톨릭 개신교) 4 계명 2018/06/11 1,124
820229 도움요청합니다 1 북한산 2018/06/11 726
820228 인당 하나씩 시켜놓든가 안먹을거면 앉아있질 말든가 7 진짜 2018/06/11 4,208
820227 노원구쪽치과정보 공유해주세요 3 kys 2018/06/11 1,296
820226 [속보]검찰, ‘특활비 1억원 수수’ 최경환 의원 징역 8년 구.. 9 죄값늘려라!.. 2018/06/11 2,485
820225 전시어머님 지인인 보험설계사님의 연락.. 7 ..... 2018/06/11 2,586
820224 역사학자들이 이순신 자살이라는게 믿기지 않았는데 8 .. 2018/06/11 5,286
820223 해가점점 길어지네요 2 0000 2018/06/11 1,151
820222 코 심하게 고는 주부님들 계신지요? 5 걱정 2018/06/11 2,186
820221 오중기후보 또 후원하고왔어요~ 7 구미의 새물.. 2018/06/11 878
820220 배란기 때 밥이 너무 하기 싫네요 1 헬프미 2018/06/11 1,838
820219 테일러팜스 푸룬건자두 어떤가요 !? 3 정만뎅이 2018/06/11 1,361
820218 도시가스 검침은 왜 집에서 하라는 건가요? 귀찮네요 12 귀찮음 2018/06/11 5,373
820217 주민센터에서 노인들 상대로 영어가르치는 것이요. 1 바람 2018/06/11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