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8대 대선 민주당 차떼기 박스떼기 관련 뉴스에서

미네르바 조회수 : 683
작성일 : 2018-06-12 12:06:01
이재명은 정동영 참모 시절부터 불법을 서슴없이 저지른 인간임
정동영과 통하는사람들 온라인 책임을 맡고 대선후보 경선에서 박스떼기 차떼기 주도적인 역할
안민석이 이재명을 지지 못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차떼기 현장을 안민석이 덮쳤거든

민주당의 흑역사인 차떼기, 박스 떼기 현장에서 난투벌인게 이재명 안민석 이라 ..ㅋ

현재 노동부 김영주 장관, 정봉주, 안민석 셋이 현장 습격함

그리고 저때 김영주 장관은 린치에 가까운 폭행 당함

18 대선 민주당 차떼기 박스떼기 관련 뉴스에서

1분 15초 부터 나오는 이재명 ㅇㅇ


당시 안민석 기자회견 발언

어제 저녁 먹으면서 이 제보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습니다. 근거가 없는 것일 것이다. 무시하자. 저는 그런 주장을 했습니다. 100대의 차가 밤 열한시에 한 장소에 집결을 한다? 참 무슨 이거 영화도 아니고 소설 같은 이야기죠.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경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11시에 현장에 파견을 갔던 저희 쪽 선거운동원이 차들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에요.
아 이것봐라? 뭐 한 10, 20대 정도겠지. 그러고도 저희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1시 한 반 정도 되었을 때 11시 30분 경에 차가 50대가 넘었다는 거에요.
아 이거 장난이 아니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원 세명이 일단 현장을 한번 가보자. 일단 한번 가보자.
현장을 출발할 당시만 하더라도 여전히 반신반의 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러지는 않을 것이다.

저희들이 현장에 도착한 게 12시 20분 정도로 저희들이 추정됩니다.
근데 아주 장관이었어요.
수십 대의 차가 들어오는데요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참으로 서글프고 분노하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경선 뭐하러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관위 직원이 저희들 추정키로 한시반 정도에 왔습니다.
선관위 직원이 현장을 들어갈 때 이미 입구 밖에 많은 사람들이, 아마 수십 명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일부는 계속 빠져 도망가고 있고 수십명이 현관 앞에서 웅성대고 있고, 그 틈을 비집고 선관위 직원이 들어갔습니다.
아마 워낙 수십명이 현관앞에서 웅성거리고 있었기 때문에 선관위 직원이 들어가는 지 아마 몰랐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들이 선관위 직원들을 따라서 들어갔습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열명, 열다섯 명 그룹핑을 지어서 책상 위에 선거인단 명부를 놓고서 숙의하는 모습, 회의하는 모습 그거를 보았습니다.
‘야. 정말 주장으로만 나돌던 차량동원, 차떼기 경선, 이것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었구나.’
정말 놀랍기도 하고, 아주 분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함을 질렀습니다.
“뭐하는 짓들입니까? 이렇게 하면 당이 망가집니다.
여러분들 이거 불법인줄 아세요?” 그랬더니. “이게 뭐가 불법이야?” 쌍소리와 함께.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불법인지 아닌지는 언론인여러분들,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들, 경선인단 여러분들, 국민들이 판단을 해주십시오. 그러나 어제 모이신 정동영 후보측의 지지자들 어제 그 사안이 불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신 거 같았습니다.
굉장히 큰 생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불법이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국민들과 당원들과 경선인단이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황이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유 여하를 떠나서 새벽 2시가 다 된 그 시간에 여성이, 여성 국회의원이 거의 린치 수준에 가까운 폭행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폭행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저로서는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굉장히 두려웠을 것입니다.

우리 김영주 의원님께서도 굉장히 새벽에 경찰서 와서도 충격 이기지 못하고 여자 형사를 불러달라고, 그리고 몸을 좀 확인을 좀 해야겠다고 걱정을 하실 정도로 충격이 컸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인데요. 이유를 떠나서 여성 국회의원이 그러한 린치를 당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서글픕니다.
그리고 정동영 지지자들께서 낸 성명서를 보구서 참 또 다시 서글픔을 느낍니다.

아무리 정치가 자기주장만 얘기한다 하더라도 이럴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저런 인간을 단수 공천 한 인간 대체 누구냐....
IP : 115.22.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보기를요
    '18.6.12 12:09 PM (211.243.xxx.62) - 삭제된댓글

    민주당원인 척 자한당 못 찍겠다는 사람,
    나라 위하는 척하며 이재명 지지자 사람들,

    이게 이재명 실체입니다.

  • 2. 행동대장 읍
    '18.6.12 12:12 PM (122.46.xxx.56)

    여성국회의원에게 폭력을 행사할 정도로 눈에 뵈는 게 없이 살아온 인생이구나
    넌 이번에 좀 망해보자

  • 3. ...
    '18.6.12 12:27 PM (125.184.xxx.92)

    정말 소름끼치는 인사에요.
    저 세력들이 경기도에 들어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1801 오미자청을 생수병통에 넣으면 터지나요? 4 북한산 2018/06/13 978
821800 이재명시장, 철거민 집단폭행의 진실 4 ••• 2018/06/13 923
821799 뱃살이 쪄 있는데 복근이 생기려는 걸까요? 3 ㅇㅇ 2018/06/13 2,289
821798 카톡으로 선물받은 치킨 아무 지점이나 가능한가요? 4 치킨 2018/06/13 847
821797 페라**젤리슈즈의 밑창두께 어떤가요? 4 이수만 2018/06/13 1,010
821796 이총리님 말솜씨 끝내주지 않나요? 링크 하나 걸게요 22 ... 2018/06/13 2,451
821795 질문)주민과 국민 3 자유 2018/06/13 388
821794 경기도) 단 한번의 역선택 22 전략적투표 2018/06/13 1,491
821793 드라마 시티홀 대사 중 12 투표합시다 2018/06/13 2,006
821792 가장 가슴 졸일것같네요 1 김사랑씨 2018/06/13 605
821791 이번주 위너 팬미팅 가시는붓 계신가요? 11 .. 2018/06/13 829
821790 외국사는 지인에게 오미자청 선물 4 북한산 2018/06/13 1,164
821789 남경필은 문재인이 박근혜와 이런 점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26 2018/06/13 1,248
821788 김부선 인천 바닷가 사진 딸이랑 같이 찍은거ᆢ 51 2018/06/13 24,131
821787 지방선거 투표율 정오 현재 19.7% 11 ........ 2018/06/13 1,253
821786 읍읍은 정치를 어디서 배웠을까요? 19 ... 2018/06/13 1,238
821785 경북도민입니다 3 ........ 2018/06/13 966
821784 대선 경선때 손가혁의 경악할만한 행태(3분 동영상) 5 ㅇㅇ 2018/06/13 667
821783 투표 안하는건 무식 인증 7 .... 2018/06/13 935
821782 투표소에 줄이 기네요 7 .. 2018/06/13 1,037
821781 문재인 대통령의 고상함의 원인 32 궁금해요 2018/06/13 5,374
821780 아이 돌보미 이런 조건이면 구하기 힘들겠죠 14 kinza 2018/06/13 3,278
821779 분쟁 상대에게 개인금융정보가 노출됐다면? 죄송~ 2018/06/13 376
821778 뻐꾸기 알을 품는 뱁새, 붉은머리오목눈이 7 샬랄라 2018/06/13 929
821777 투표할때 도장 2 . . . 2018/06/13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