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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문통 만나러 올 땐

김 위원장파이팅 조회수 : 3,381
작성일 : 2018-06-12 09:56:15
환하게 웃었는데..
많이 긴장한 모습이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IP : 124.53.xxx.1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장한 모습이네요
    '18.6.12 9:57 AM (61.105.xxx.166)

    좋은 결과 나오기를 .....

  • 2.
    '18.6.12 9:58 AM (124.53.xxx.190)

    남동생 어디 중요한데 보낸 느낌이예요^^;;

  • 3. ...
    '18.6.12 9:58 AM (58.230.xxx.110)

    얼마나 부담되고 긴장될까요...
    잠도 잘 못잔 얼굴~
    그래도 정은 스마일~~^^

  • 4. 그러게요
    '18.6.12 9:58 AM (61.105.xxx.166)

    정은이 잘해라~~~~~~~~~

  • 5. 613
    '18.6.12 10:01 A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북미간 평화협정으로
    종전선언까지 갑시다

  • 6. 미리 서로 표정도 각본했대요
    '18.6.12 10:01 AM (121.173.xxx.20)

    너무 많이 웃지 않기로 했다네요.

  • 7. 둥둥
    '18.6.12 10:02 AM (223.62.xxx.218)

    어휴 긴장됩니다.
    손에 땀이나요

  • 8. ㅡㅡ
    '18.6.12 10:03 AM (112.150.xxx.194)

    아이고 떨려요.

  • 9. ..
    '18.6.12 10:12 AM (218.148.xxx.195)

    진짜 그때 판문점 넘어올땐 신나서 삼촌만나러 가는 표정이던데

  • 10. 쓸개코
    '18.6.12 10:12 AM (118.33.xxx.203)

    두사람다 긴장하고 있네요. 조금 이따가 풀릴거에요.
    저도 떨립니다.;

  • 11. 으....
    '18.6.12 10:15 AM (124.53.xxx.190)

    주책인가. 눈물이 나려고 해요...
    잘 해내라고 기운보냅니다
    댓글님들 모두 한 마음 표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2. ^^
    '18.6.12 10:19 AM (116.47.xxx.189)

    저도 괜히 눈물이 핑도네요
    김위원장 어느때 보다 눈빛이 초롱초롱 해보여요
    정말 어린 남동생 내보낸기분이네요
    보는내내 긴장됩니다

  • 13.
    '18.6.12 10:24 AM (58.140.xxx.170)

    저도 눈물이 납니다

  • 14. 나나
    '18.6.12 10:24 AM (125.177.xxx.163)

    어릴때부터 우리 엄마가 아무리 함부로 개차반으로 굴어도 잘 대해주던 큰이모네 사촌형 만나는거랑
    그 엄마한테 뭐 있을때마다 욕하고 훙봐서 동네에서 못살고 이사가게 만든집 아들 만나는건 다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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