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혜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식혜만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8-06-12 07:49:13
식혜가 단 맛이 덜나는것은
처음부터 물을 많이 잡아서 인거죠?

비율만 맞으면 설탕은 원래 안넣어도 달게 완성되어야 하는거죠?
IP : 180.66.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8.6.12 7:52 AM (119.194.xxx.165) - 삭제된댓글

    조청처럼 되지 않는 한
    설탕을 넣어야 되던데요

  • 2. nake
    '18.6.12 7:52 AM (59.28.xxx.164)

    질금 많이해도 설탕 들어가야해여 질금을 물여 좀

    불려서해야 단맛이 많이나여

  • 3. ㅇㅇㅇ
    '18.6.12 7:53 AM (14.75.xxx.29) - 삭제된댓글

    시중에파는 식혜는 설탕추가예요
    실제로 식혜는별로달지않아요
    이걸 현재사람들이 더달게 설탕추가 하는거고요

  • 4. ......
    '18.6.12 7:55 A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그런 것 같아요.
    우린 설탕 넣지 않는데
    다들 충분히 달다고 해요.
    밥도 좀 많이 넣으면 더 달아요.

  • 5. .....
    '18.6.12 7:57 A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우린 설탕 전혀 안 넣는데
    다들 충분히 달다고 해요.

    엿기름을 충분히 불린 뒤 팍팍 치대서 뽀얀물 가라앉는 것까지 다 넣고,
    밥도 좀 많이 넣으면 더 달아요.

  • 6. .....
    '18.6.12 7:58 A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우린 설탕 전혀 안 넣는데
    다들 충분히 달다고 해요.

    엿기름을 충분히 불린 뒤 팍팍 치대서 뽀얀물 가라앉는 것까지 다 넣고,
    밥도 좀 많이 넣어 삭히면 더 달아요.

  • 7. 설탕 안 넣는법
    '18.6.12 8:22 AM (211.210.xxx.216)

    밥을 많이 넣으면 돼요
    친정 엄마 비법인데
    밥을 많이 넣어서 삭히면 설탕 넣지 않아도 엄청 달아요
    그 단맛은 설탕 단맛과는 다른맛이죠
    밥이 너무 많으면 먹을데 건더기가 많아지니
    밥을 조금 건져서 꼭 짜버리고
    적당히 건더기를 두고 달입니다

    파는거는 그리 만들려면 재료비가 많이드니
    적당히 삭혀 설탕 넣는 거구요

  • 8. 바로
    '18.6.12 8:30 AM (211.218.xxx.43)

    윗 님 처럼 하는데요 손님상에 낼거면 가라앉혀 맑은물만 부어
    끓여 설탕으로 단맛내고요 밥알도 삭힌 밥알을 따로 찬물에헹궈
    담아 냉장해 놓았다 식혜물에 넣음 밥알이 동동떠요
    집에서 먹을거면 가라앉은거 넣는데 색이 검어요 단맛은 나요 그래도 설탕넣야해요

  • 9. 원글
    '18.6.12 9:09 AM (180.66.xxx.57)

    비법 감사합니다.

    충분히 불려 사용하지 않았네요.!!!! 원인 찾은듯 해요.
    밥은 당의 재료니까, 충분히 넣었다고 생각했거든요.

  • 10. ㅇㅁ
    '18.6.12 9:31 AM (183.100.xxx.8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식혜 밥알만 따로 건져 체에 받쳐 물기 빼어
    냉장 보관하고 먹을때 식혜국물에 한숟갈씩 넣으면
    밥알만 동동 떠서 예뻐요.

  • 11. ㅇㅁ
    '18.6.12 9:32 AM (183.100.xxx.81) - 삭제된댓글

    아, 밥알을 찬물에 헹궈야 하나요? ^^

  • 12. 엿기름도
    '18.6.12 9:58 AM (222.120.xxx.44)

    종류에따라 단맛 차이가 많이나요.
    충청도 시골 장터 방아간에서 직접 싹튀워서 말린걸 산적이 있어요.
    설탕 없이도 끈적거릴 정도로 달더군요.

  • 13. ㅁㅁ
    '18.6.12 10:28 AM (39.7.xxx.190) - 삭제된댓글

    엿길금과 밥 만으로 단맛을 내려면
    물을 아주조금 잡아야 합니다
    삭힌후 식혜는 물을 섞어 끓이지만
    조청을 만들땐 그 원액만을 졸이거든요

    결론은 ?
    원액만 끓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540 첫휴가 나온 아들이 오늘 들어가네요 8 후리지아향기.. 2019/03/21 1,703
914539 이 일본 영화 제목 좀 알려주세요. 5 .. 2019/03/21 1,320
914538 혹시 세인트 요한 풀 먹는 분 계신가요? 7 ........ 2019/03/21 1,499
914537 말투가 사람의 이미지에 정말 중요한듯. 15 ㅇㅇ 2019/03/21 6,968
914536 두유로 캐피어요거트 만들기 쉬워요. 6 차츰 2019/03/21 2,122
914535 학습식 영유에서 엎드려자는 아이ㅠ 22 ... 2019/03/21 4,935
914534 중등 2학년 영어 내신 문제집 4 ... 2019/03/21 1,123
914533 양배추샐러드에 어울리는 소스 알려주세요~ 13 뭘까요 2019/03/21 3,406
914532 태아보험 몇년짜리가 좋을까요? 1 모모 2019/03/21 895
914531 얼렸다 녹인 밥 남으면 7 꽁꽁 2019/03/21 1,692
914530 토 착 왜 구라고 불리우는 .........!! 5 숲과산야초 2019/03/21 838
914529 수면장애때문에 힘들어요. 11 평범녀 2019/03/21 2,756
914528 신랑이 어지럽다는데 어느과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16 어지러움 2019/03/21 3,565
914527 가수도 목소리나 매력이 영원한게 아니네요 18 tree1 2019/03/21 5,571
914526 친구들끼리 유럽여행가려합니다.어디로 알아보는게 좋으까요 9 유럽 2019/03/21 1,478
914525 이런 경우 복비는 누가 부담하는건가요? 7 .. 2019/03/21 1,451
914524 구내식당 밥 간이 너무 짠데~ 13 ㅡ.ㅡ 2019/03/21 2,797
914523 콩국수 콩 삶는 법좀 알려주세요. 6 2019/03/21 1,535
914522 욕실매트깔아도 발에 물이 묻는건 어쩔수없는거죠? 7 차츰 2019/03/21 1,006
914521 유시춘 아들 마약사건났어요? 47 omg 2019/03/21 4,776
914520 운동기구 들이지 마시고 핼스장가세요. 6 ㅁㅁ 2019/03/21 4,885
914519 82에 기생하는 알바들은 43 궁금하다 2019/03/21 1,544
914518 공무원 배우자 출산휴가는 애기가 나와야만 쓰는건가요? 2 ... 2019/03/21 1,489
914517 4년 전엔 친환경이라 좋다고 했던 신문 1 ㅇㅇㅇ 2019/03/21 1,151
914516 미국 "문재인 대통령에게 중재자 요청한적 없다".. 28 미국 2019/03/21 3,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