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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관계에 칼 같은 남자들도 있긴 있나요?

' 조회수 : 5,788
작성일 : 2018-06-12 06:37:48
여자에게 자기가 먼저 다가가진 않아도
다가오는 여자를 단칼에 거절하는 남자는 못본거 같아요.
(현재 애인이 있는 상황에서도)
남자가 여자보다 마음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IP : 175.223.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12 6:4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열 여자 마다않는 남자도 있겠지만 본인이 마음이 있지 않으면 절대 여지를 안 주는 남자도 많습니다.

  • 2. ..
    '18.6.12 6:42 A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애인을 바꾸는 것도 아니고,
    잠깐 같이 놀겠다는 의미인데, 그게 마음 약해서 인가요? 사악한 거지.
    인간의 마음에 그 사악함이 있는 거죠.
    여자는 다른 가요. 다만, 여자들은 더 조심하는 것 같아요.
    달라서가 아니고, 여자는 후환이 더 무섭죠.
    남자 바람은 싸움이지만, 여자 바람은 폭력..

  • 3. richwoman
    '18.6.12 6:42 AM (27.35.xxx.78)

    남자가 엄청 잘생겼으면 그러더군요. 제 친척 아들이 키크고 배우처럼 생겼는데
    왠만한 여자가 접근해도 그냥 관심 안주고 패스하거나 그 자리를 떠난대요 ㅋㅋ
    그런데 성격이 그리 무던한 편은 아니에요 ^^. 좀 까다로운 성격.

  • 4. ..
    '18.6.12 6:46 AM (211.213.xxx.132) - 삭제된댓글

    엄청 잘 생긴 놈도 자기한테 뻑간 여자 다 챙기는 사람 있어요.
    자기한테 꽂힌 여자는 기억햇다가 나중에 본인이 연락해요. 그럼 넘어오고 하고 할 것도 없이 이미
    작업된 거나 마찬가지죠.
    자기한테 뻑 갔으니 함부로 하고. 예의 같은 거 없어요. 자기 위주이고요.
    나쁜 남자들 참 많아요. 얼굴 잘 생긴 놈이 성향이 고약하면 여자한테는 매우 안 좋은 기억 남겨요.
    실연이라든가, .. 이런 것로 멘탈 약해진 틈에 이런 놈에게 걸리면 멘탈붕괴 되기 딱 좋아요.

  • 5. ..
    '18.6.12 7:12 AM (211.218.xxx.112) - 삭제된댓글

    남자든 여자든 네가지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도 있죠

    - 네가지 있는 사람은
    맘에 안드는 이성이 접근할때는 사귀는 사람이 있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거절합니다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라 좋은 감정을 갖는게 인지상정이고
    또 내심 측은하고 미안한 맘도 들죠

    - 함부로 대하고, 나중에 연락하고, 이용해 먹으려하고... 이런건 네가지 없는 놈들입니다

  • 6. ㅌㅌ
    '18.6.12 7:13 AM (211.218.xxx.112)

    남자든 여자든 네가지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도 있죠

    - 네가지 있는 사람은
    맘에 안드는 이성이 접근할때는 사귀는 사람이 있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거절합니다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라 좋은 감정을 갖는게 인지상정이고
    또 내심 측은하고 미안한 맘도 들죠

    - 함부로 대하고, 나중에 연락하고, 이용해 먹으려하고... 이런건 네가지 없는 놈들입니다

  • 7. ..
    '18.6.12 7:32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남자라고 다가오는 여자가 다 좋을까요.

  • 8. 까칠마눌
    '18.6.12 7:34 AM (1.227.xxx.5)

    조국수석이요. ㅎㅎㅎ 대학시절 에피소드중에 누가 도서관 책상에 두고간 초코파이도 안먹었다던..(바람둥이로 오해살까봐 ㅎㅎㅎ)

    실제로 여자들도 남녀관계 담백하게 선 잘긋는 사람있고 아닌 사람있듯 남자도 똑같죠 뭐. 같은 인간인데.

    저희 고모의 시댁쪽 조카라 저랑은 사돈에 팔촌인 애가 같은 대학 다니는 인연으로 친했는데요. 예술쪽 애였는데 그쪽으로 정말 깔끔하게 정리하며 살더라구요. 생긴 것도 잘생겼는데 하는 일도 그래서 오해사기 딱 좋다며...조금만 여지를 주면 여자가 주렁주렁..
    잘 커트하며 살다 오래 연애하고 결혼해 잘 살아요. 지금도.

  • 9. 있던데요
    '18.6.12 9:27 AM (125.128.xxx.133)

    없는줄 알았는데 있습디다

  • 10. ㅡㅡ
    '18.6.12 10:51 AM (175.118.xxx.47)

    잘생긴남자들은철벽치죠 깜도안되는 아줌마들까지
    좀만잘해주면 껄떡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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