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렬변호사 ㅡ 혜경궁김씨 고발하면서 하고 싶었던말

혜경궁김씨 아웃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8-06-11 20:00:09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http://naver.me/GtLCgCd9
IP : 61.105.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민1
    '18.6.11 8:02 PM (125.176.xxx.13)

    다들 존경스럽네요~~

  • 2. .......
    '18.6.11 8:05 PM (39.116.xxx.27)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때
    우리 편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3. 정말
    '18.6.11 8:16 PM (121.128.xxx.122)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 4. 감사합니다.
    '18.6.11 8:41 PM (59.16.xxx.223)

    아무도 귀담듣기 꺼려 했던
    말을 들어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
    '18.6.11 8:52 PM (124.50.xxx.91)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9700 노견입니다 14 노견 2018/06/11 1,832
819699 생리 중에 절운동(108배) 해도 되나요? 15 생리 2018/06/11 4,903
819698 안철수 sbs연셜에서 박원순과 자기가 박빙이라네요 8 제정신? 2018/06/11 1,526
819697 김부선 뼈때려버리는 25 하고나서 2018/06/11 6,387
819696 대전 시내버스 10년만에 타려구요 2 Cghjki.. 2018/06/11 932
819695 저 열무김치 담갔어요...ㅠㅠ 7 ㅅㅅ 2018/06/11 2,728
819694 이재명 안양 유세 실시간- 사람 없음요 26 휑하다 2018/06/11 6,339
819693 김부선이 박주민에게 보낸 트윗 29 ^^; 2018/06/11 7,501
819692 의료용 대마오일의 합법화 청원 7 ... 2018/06/11 1,319
819691 다음주부터 집보러 다니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16 Ddd 2018/06/11 3,515
819690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모두 놔버리고 싶을 때... 어떻게 극복하.. 6 oo 2018/06/11 4,223
819689 남경필 캠프 관계자 "오차범위 내라고 판단.".. 34 ㅇㅇ 2018/06/11 4,217
819688 점심을 굶었는데 저녁은 반그릇밖에 못먹었네요.. 1 으이구 2018/06/11 1,427
819687 남편 자리가 비었는데, 남편복이 있다는 말(사주 싫으시면 패스~.. 12 .... 2018/06/11 7,381
819686 그 부부 8 ㅇㅇ 2018/06/11 2,514
819685 아~~ 이런 사이였군요, 이재명,안철수 26 phua 2018/06/11 5,253
819684 딴지에서 보고 울컥해서 퍼왔습니다. 5 .... 2018/06/11 4,517
819683 손석희옹 이상하지 않아요? 26 ㅇㅇ 2018/06/11 18,832
819682 공지영님 비판한 정윤철 감독의 정체 19 또릿또릿 2018/06/11 3,213
819681 이정렬변호사 ㅡ 혜경궁김씨 고발하면서 하고 싶었던말 5 혜경궁김씨 .. 2018/06/11 2,023
819680 공지영씨 이정렬변호사 주진우 김어준 다 응원합니다. 22 .. 2018/06/11 2,473
819679 저도 가방 좀 봐 주세요~ 13 맛난 저녁 2018/06/11 2,877
819678 이승훈피디 페북 찾을 수가 없네요. 7 ........ 2018/06/11 1,604
819677 명상에서 생각을 흘려보낸다는 의미요... 15 ... 2018/06/11 2,878
819676 성남 김사랑 납치, 정신병원감금건 15 ... 2018/06/11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