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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김사랑 납치, 정신병원감금건

...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8-06-11 19:47:32
성남시에 김사랑씨 협박 받은 사건 청와대 청원 올라왔잖아요. 
그것도 저희같은 일반인들이 소송할수 있나요?
만약 가능하다면 우리들이 소송인단 위임장도 쓰고 소송비도 납부하면 좋을듯해서요. 
저는 법을 잘 몰라서 가능한가요?
IP : 121.162.xxx.17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8.6.11 7:52 PM (210.96.xxx.161)

    이게 제일 큰건인데 김사랑씨 인터뷰하면
    그냥 읍읍이 아웃!감옥가야죠.

  • 2. 우선 주변에 알려주시는 것 먼저
    '18.6.11 7:52 PM (122.46.xxx.56)

    사라진 467억 성남 예산과 김사랑씨 정신병원 감금은 셋트 메뉴입니다.
    성남시 법정공방 중이던 김사랑씨 정신병원 강제입원 전모.jpg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5310018129524
    http://todayhumor.com/?sisa_1072358

    개인 인성과 관련된 형수 '보확찢', 총각사칭 불륜을 모두에게 인식시켰으니 이제는 행정도 완전 개사기였다는 걸 알리면 끝나는 겁니다.
    성남시에서 사라진 467억 감사요청 서명을 전개하고
    그 문제를 제기하던 멀쩡한 여성이 백주 대낮에 경찰에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는 것
    거기서 호흡 곤란이나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고 정상적 투여량도 급성 사망에 이르게 할 위험이 있는 약물을 기준치의 3배 이상이나 투약했고 그것도 본인이나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강제적으로 주입했다는 것
    여성의 경우 임신 여부를 확인하고 주사해야 함에도 투약이후 형식적으로 검사했다는 것
    을 알려야 합니다.
    김사랑씨는 감금 사실을 휴대폰 뺏기기 전에 가까스로 페친에게 알려 가족이 찾아와 3일만에 구출됐다고 합니다.

    주변에 성남시에서 사라진 467억 감사요청 청와대 서명을 부탁하며 이것 때문에 납치 감금된 김사랑씨 이야기 꼭 알립시다.
    페이스북, 카스, 트윗, 카페,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등 최대한 알려주세요.

  • 3. 청와대 청원 링크
    '18.6.11 7:53 PM (122.46.xxx.56)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65251?navigation=petitions

  • 4. .......
    '18.6.11 7:54 PM (39.116.xxx.27)

    김영환 후보 만났는데
    기자회견은 안할 건가봐요.

    이 건도 중요한데 어떻게 된 걸까요

  • 5. 공포
    '18.6.11 7:55 PM (210.96.xxx.161)

    겁날것같아요.읍이가 너무 무시무시한 사람이라요

  • 6. 이 사건 궁금하네요
    '18.6.11 8:00 PM (223.38.xxx.65)

    그런데,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왜 극우단체 두군데서 열어주었던 건지요

    본인이 실제 경험이라면 지금이 문제제기하기 가정 좋은 때 아닌가요.

  • 7. 이런걸
    '18.6.11 8:02 PM (58.230.xxx.242)

    믿나요. 태극기 세력이나 맏는 가짜뉴스를

  • 8.
    '18.6.11 8:04 PM (211.36.xxx.220)

    서명 해주세요~

  • 9. 서명은 이미 했고요
    '18.6.11 8:07 PM (113.199.xxx.125) - 삭제된댓글

    467억도 이분때문에 드러난거라 가짜뉴스는
    아니에요
    증거도 많이 있어보이고...

    억울해 죽겠다에 죽겠다가 자살암시라고
    경찰이 출동하나요? 이거만 봐도....

  • 10. 김사랑씨
    '18.6.11 8:16 PM (59.9.xxx.95)

    보복이 무서워 그럴거에요. 얼마나 무서윘으면

  • 11. 엄청난 일을 당하고도~
    '18.6.11 8:17 PM (120.136.xxx.136)

    아무런 힘도 없는 개인이 거대한 권력을 가진 정치인을 상대로 싸우다 보니
    좌 우파를 가리지 않고 그녀의 억울함을 보도해줄 곳이 있으면 무조건 가서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박사모라서 저런다는 프레임에 걸리기도 한거구요

  • 12. 아 진짜~
    '18.6.11 8:29 PM (59.21.xxx.209)

    동영상보니 김사랑이라는 사람이 그 돈 460억에 대해
    설명해줘도 못 알아 먹더니
    가짜뉴스 좀 퍼트리지 말아요~
    실제 그랬다면 이재명 벌써
    콩밥 먹고 있어요. 자한당과 기레기가 어떤 사람들인데
    그걸 그냥 두고 봐요~
    순진해서 사기당하시는 분들 참 많다

  • 13. 윗님?
    '18.6.11 8:36 PM (113.199.xxx.125) - 삭제된댓글

    무슨 동영상요?
    알려주세요
    가짜뉴스인가 아닌가 판단하게요

  • 14. ...
    '18.6.11 8:42 PM (59.21.xxx.209)

    https://youtu.be/weFA6FH-S0A

  • 15. ...
    '18.6.11 8:47 PM (59.21.xxx.209)

    촬영자가 김사랑측이에요. 설명하는 사람은 성남시 공무원이구요. 지방정부에서 기금에 대해 예산계획을 수립한 걸 가지고 기금을 어디로 빼돌렸냐라고 의혹 제기하면 안되는 겁니다.
    단적인 예로, 우리나라 1년 예산 400조 정도 됩니다. 그럼 그 돈이 통장에 들어있는 게 아니에요. 기획재정부에서 각 부별 예산을 조정하여 예산안을 만들어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이 재가하면 입법부인 국회로 넘어와 심의하고 의결해서 오케이 떨어져야 확정되는 겁니다. 확정되면 그때부터 국가에 들어오는 세금으로 집행하는 겁니다.
    성남시나 인천시나 기타시도도 다 똑같아요.
    ~ 이건 공기업에 근무한다는 분이 예산집행과정을 설명한 걸 제가 퍼온겁니다 ~

  • 16. 시장활성화
    '18.6.11 9:17 PM (113.199.xxx.125) - 삭제된댓글

    재단 만들고 직원도 있고
    다 좋은데 왜 아직 중앙시장에 대한 집행은
    안 이루어지는지...

    저 공무원분 말씀이 오히려 더받았다 라고 하는데
    그부분은 이해가 좀....

  • 17. 59.21.xxx.209
    '18.6.11 10:15 PM (39.7.xxx.8)

    책정된 예산 집행 기한을 도과했음에도 사용 내역을 안 밝히는거람 문제가 있겠죠?

    성남시의 사라진 467억을 찾는 청원에 참여해 주세요!!

    청원: 성남시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467억 집행 상세 내역 감사 요청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65251?navigation=petitions

    2018년 현재 성남 시민단체들은 사업비 집행 상세내역의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고 있으며, 성남시는 거부하고 있습니다.
    집행 상세내역의 투명한 공개 요구 및 감사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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