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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냉장고 고치는데도 돈많이 드네요

인건비인상 조회수 : 1,015
작성일 : 2018-06-11 16:03:11
냉장고 신선도칸에 자꾸 물 생겨

기사님 부르는데
수리비까지 합해
55000원 인데 수리시간은 20분이요

인건비 올라가니 수리비도 비싸지네요
원래는
이게 맞는데 ㅜㅜ

저도 기술자사람부르기 난처해지는군요




IP : 223.62.xxx.1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1 4:09 PM (124.50.xxx.151)

    저는 냉동실이 딱 그래요. As신청해야하는데 그 정도만 오늘들어도 좋겠네요

  • 2. 국산 냉장고 쵝오
    '18.6.11 4:17 PM (117.53.xxx.53) - 삭제된댓글

    그나마 국산이 a/s는 훨씬 나아요.
    90년대에 미제 ge냉장고 썼는데요.
    한여름에 고장났는데, 부품을 미국에서 수급해야 하는 거라고 3주 기다려 봤어요.
    냉장고 음식 죄다 싹 버린건 물론 이고요.
    여름에 냉장고 없이 3주 살아 봤어요? ㅎㅎㅎ
    당시 여름방학 때 였는데, 어린 저도 환장 하겠더라구요.
    반면에, 2주전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국산 냉장고 전원이 꺼져 있었는데요.
    인터넷으로 a/s 접수하니, 당일 오전 11시에 와서 고치고 갔어요.
    물론 냉동실 음식들까지 모두 무사 했어요.

  • 3. marco
    '18.6.11 4:30 PM (14.37.xxx.183)

    출장비는 출발해서 귀사할때까지의 비용입니다.
    상담을 하면서 이미 수리할 곳을 알고 부품까지 다 준비해서 온 것입니다.
    집에와서 고친 시간만 따지면 곤란하지요...
    휴대폰 고장나면 수리센터까지 찾아가서 대기하고 기다렸다가
    수리가 끝나면 수리비용 지불하고 옵니다.
    그럼 휴대폰 고친 시간은 얼마나 걸린 겁니까?

  • 4.
    '18.6.11 6:04 PM (211.224.xxx.248)

    뭐 as부르면 보통 그정돈 기본으로 나오죠. 수십년전에나 대기업전자as 쳐줬지 imf후부터는 as업체 아웃소싱하면서 as로 먹고살아야해서 많이 나와요. 그래서 고장나면 as안하고 새걸로 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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