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다 아이패드로 인강듣는다고 몇 년을 졸라서
드디어 줬습니다.
학원다니면서 거기서 해결하면 될걸 왜 인강듣고 거기 문제집사서 풀고 하는거죠?
이게 요즘 분위기인가요?
우리때는 교과서 참고서 펴서 원리 다시 공부하고 했는데 요즘은 인강찾아 보는 건가요?
더군다나 학교서 아이패드로 한다니''''.
친구들이 다 아이패드로 인강듣는다고 몇 년을 졸라서
드디어 줬습니다.
학원다니면서 거기서 해결하면 될걸 왜 인강듣고 거기 문제집사서 풀고 하는거죠?
이게 요즘 분위기인가요?
우리때는 교과서 참고서 펴서 원리 다시 공부하고 했는데 요즘은 인강찾아 보는 건가요?
더군다나 학교서 아이패드로 한다니''''.
문제가 있다기 보다 강의 들으면 복습을 철저하게 해야 진짜 자기 것이 되는데 학원과 인강 수업 다 듣고 다 철저하게 복습할 시간이 있을지요?
학원만 다녀도 안되는 부분 있어요
학원 다니며 배웠어도 본인이 미적분이 부족하면 인강으로 기초 다시 들어요
못미더우시면 거실에서 인강만 듣게하고 수거하면 될걸 너무 불신하시네요
학원 다니면서 인강 듣는건 전혀 이상한건 아니고, 오히려 기특한 일이구요.
학원다닌다고 다 알면 누가 공부를 못하겠습니까
못하는 부분 인강으로 보충하면 과외하는것보다 효율적이지요.
하지만 어머님이 이런 반응을 보이는건 분명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아이패드로 딴거 할게 걱정되고, 충분히 그럴수 있는 아이라는 생각때문이겠죠?
그러면 아이패드 주지 마시고, 집에서 컴퓨터로 인강 듣게 하시고 어머님도 옆에서 같이 들으세요.
그렇게 해서 다른짓만 못하게 하면 학원 인강..너무 좋을거 같은데요?
학교다닐때 공부 못한게 아니라 안하셨죠..?
애가 넘 기특하네요;;; 엄마가 저리모지란데;;; 아이패드까지사서 공부를 ㅠㅠ
저는 원글님한테 동의
요새는 스스로 소화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놓치고.
누군가가 강의하는 걸 듣기만 하면서
그 시간을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심해요.
이미 수업 들은거 복습하면서 문제푸는것 보다
걍 듣기만 하는게 두뇌가 더 편하니까
학습이란게 학도 하고 습도 해야하는데
학원이나 인강듣기는 눈에 보이는 학만하는거지
습을 안하는거죠.
남들 보기에 공부하는것처럼 보일뿐
스스로가 익히는 과정을 안하는거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입니다.
과탐 사탐도 다 학원다니시나요? 울애는 과탐학원 안다녀서 이비에스꺼 인강들어요.. 화학 양적 뭐시기가 어렵다고.. 물론 학교수업 잘 듣고 다 이해되고 암기되면 필요없겠죠.. 참 국어도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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