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복날 개고기 좀 안 먹었음 좋겠어요. 개들이 불쌍해요
1. 그래도
'18.6.9 2:52 PM (72.80.xxx.152)많이 줄지 않았나요? 요즘 젊은이들은 안 먹을 겁니다.
2. .....
'18.6.9 3:0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작년 기사인데 10년새 서울의 보신탕집 절반이 폐업을 했다고... 요즘 젊은 사람들 개고기 좋아하는 사람 못봤어요 제 주변에도 좋아하던 사람들도 점점 안먹더라고요. 사회분위기 때문인지
앞으로 10년만 더 지나고 또 다를 것 같아요3. ...
'18.6.9 3:1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점점 사라지겠죠.
4. 음
'18.6.9 3:20 PM (14.34.xxx.200)먹는 사람보다
안 먹는 사람이 많아요5. 보신탕집 많은데 놀랐어요
'18.6.9 3:21 PM (175.213.xxx.182)전 서울서 반평생 살면서 보신탕집 별로 본적이 없었는데 한국에 사는 외국인애들의 블로그에서 보신탕이 흔하게 널려 있단 글보고 아니라고 반박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귀국해서 보니...하아~~ 우리동네에도 있거니와 의외로 경기도 외곽에 널려 있는게 잘 보이더군요.
우리동네 보신탕집엔 수입차들이 길가 주차도 모자라 보도위에까지 주차시켜놓고 완전 번성하는거 보고 있어요. 후즐그레한 식당임에도 말이죠.
애견인으로서 지날때마다 어찌나 혐오스러운지...어제는 이웃할매와 싸움까지 했네요. 이 70대 할매는 개를 혐오한다는데 동네사람들 말에 의하면 진돗개 둘을 마당에 키우다가 어느날 없어졌는데 보신탕집에 팔았더나 잡아 먹었다는...6. ᆢ
'18.6.9 3:21 PM (222.118.xxx.24)복날 ᆢ이라는 말도 안했으면 좋겠어요ㆍ
영양과잉 시대에 굳이ᆢᆢ7. 보신탕집
'18.6.9 4:01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암환자들은 드시던데요
의사들이 추천한다면서요
병원 근처에 보신탕집이 있다면서요
약으로 드신다는데 말리지는 못하겠고요
싹 없어진줄 알았더니
암환자들이 싹 없어지지 않는한 보신탕집은 안없어질거 같아요
옛날처럼 먹을게 귀하던 시절이야
좋은음식인게 맞는데
요즘은 보양할수 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알다가도 모르겠는 세상사8. 누리심쿵
'18.6.9 5:39 PM (106.250.xxx.62)어느 개식당에서는
개들을 묶어놓고 냉동되지 않은 생고기라며
오늘은 이놈 잡을거라는 표시로 이마에 빨간 색연필로 칠해놓더라구요
그럼 그놈은 그날 잡혀먹히는 거구요
손님들은 그 강아지 보면서 부위를 하나씩 예약하구요
무서워요9. 으~
'18.6.9 6:34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시가 시누들은 혐오하는
저를 혐오해요
더불어 남편까지 팔이 안으로 굽죠.
개고기 먹는다고 싫은 표현 하면
저를 째려보며 별난인간 취급해요
제발~~ 좀 금해지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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