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부선 난방열사 그아파트 산적 있어요

냉방열사 조회수 : 14,457
작성일 : 2018-06-08 04:11:35
저는 그분 보다 전에..그러니까 90년대에 5년 정도 살았습니다.
당시에는 한남하이츠 인가 그랬어요.
유명 배우 정윤희가 약간 시끄러운 결혼을 했던 그 건설재벌...

바로 옆 유엔빌리지가 부족해서 
타운형 집단 거주를 선호하는 외국인들도 많이 살았었습니다.
지금 서래마을 같은...

아직도 기억나는 사건은
당시는 초초특급 배우가 제 집 바로 옆집에 놀러와서 대마초 피우다가
현장에서 검찰에 검거되었던 일이 있었어요.
그집 주인도 잘 알던 사람인데 주인과 손님과 몇 명이 같이체포됨.

난방 부분은
중앙 난방식 아파트였는데 정말정말 추웠습니다.
겨울에는 계기를 최고 온도로 설정해도 추웠고 목욕물은 미지근 했는데
난방비는 정말 많이 나왔어요. 당시에도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김부선이 난방열사 되고 아직까지도 옛날 연애할때 난방비 한푼 안보탰다는둥
'난방비' 개념에 민감한 것도 진심으로 이해가 갑니다.
너무 너무 화나거든요.
IP : 112.154.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8 5:22 AM (175.197.xxx.82)

    오호 그렇군요 난방비로 시끄러운거 못봐서 의아하긴했어요

  • 2. 이또한
    '18.6.8 6:50 A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카더라에 이어

    내가 해봤는데 나왔네

  • 3. 난방비
    '18.6.8 7:11 A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오래된 아파트였군요.
    얼마나 추웠으면.

  • 4. 정구댁
    '18.6.8 8:05 AM (218.154.xxx.83) - 삭제된댓글

    82댓글 읽다보면 베베꼬인 심성을 여기와서 풀고 가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카더라에 이어 내가 해봤는데 나왔네.” 라니요.
    도대체 무서워서 무슨 글 쓰겠습니까?
    무슨 말울 해도 정색하며 달려드는 거 웃겨요

  • 5. 지나가다가..
    '18.6.8 8:09 AM (175.124.xxx.184) - 삭제된댓글

    저기 죄송한데 유엔 빌리지 옆 언덕에 있는 한남하이츠가 아니고 옥수역 옆에 다른 아파트에 살아요.. 글쓴이님 아파트 착각하신듯 합니다..

  • 6. 이또한은
    '18.6.8 8:48 AM (112.184.xxx.17)

    난방열사 글이먄 뭐가 됐든 다 똥물 뿌리고 다니네요.

  • 7. ...
    '18.6.8 9:09 AM (59.29.xxx.206)

    한남 하이츠 아니고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ㅈㅇ 하이츠입니다.

  • 8. ....
    '18.6.8 10:39 AM (211.215.xxx.31)

    한남하이츠아니예요.. 그 앞쪽에 90년대 후반에 새로 지은 아파트예요

  • 9. ............
    '18.6.8 8:02 PM (115.231.xxx.4)

    .한남하이츠 아니고 그 옆에 새로 지은 아파트에요. 지금은 오래 됐지만

  • 10. 밀회 즐긴 아파트에
    '18.6.8 11:08 PM (219.255.xxx.149)

    밀회를 아파트에서 즐겼다면 당시 목격자는 없었을까요?

  • 11. 정윤희 살던
    '18.6.9 1:50 AM (1.225.xxx.199)

    아파트는 한남하이츠이고 김부선 사는 아파트는 중앙하이츠예요.
    한남하이츠는 옥수동에 처음 생긴 고급 아파트
    중앙하이츠는 한참 뒤에 옥수역쪽 개발되면서 생긴 아파트이구요.
    완전 다른 아파트예요.

  • 12. 냉방열사
    '18.6.12 9:55 PM (112.154.xxx.182)

    하..
    중앙하이츠.. 나중에 생긴 곳이군요.
    저는 한남하이츠 생각했는데 틀렸나봐요.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8741 3년 지난 냉동산딸기 먹어도 될지 모르겠어요 6 냉동 2018/06/09 1,249
818740 목포 1박2일 후기 19 목포사람친절.. 2018/06/09 3,216
818739 故마광수교수의 공지영 평가. 87 그렇군,,,.. 2018/06/09 21,486
818738 민주당지지하시면서 경기 지사 후보 못 정하신 분들께 48 2018/06/09 1,271
818737 공지영 작가 트윗- 이읍읍의 뒷처리 18 ㅇㅇㅇ 2018/06/09 2,772
818736 화엄경을 읽어보고 싶어요 8 ㅈㅇㄴ 2018/06/09 1,038
818735 미쳐가는 문빠순이들 95 ㅇㅇ 2018/06/09 2,856
818734 전 13일 본 투표할 생각이구요.. 디비졌습니다 7 핫한 부산시.. 2018/06/09 1,218
818733 다시 보는 혜경궁 김씨의 패륜 트윗 17 .... 2018/06/09 2,080
818732 노래를 배우고싶어요 1 힐링 2018/06/09 589
818731 질좋고 비싼 옷이 중요한게 아닌것 같아요. 11 2018/06/09 7,030
818730 시력이 몇정도면 안경을써야할까요? 5 익명中 2018/06/09 1,540
818729 아토피인데 썬크림 발라도되나요? 6 ㅇㅇ 2018/06/09 799
818728 저는 다 받아줬는데 친구들은 아니네요 7 이제 안해 2018/06/09 2,350
818727 왼쪽 옆구리가 자주 저려요 2 ㅇㅇ 2018/06/09 1,464
818726 사전 투표하고 왔어요. 8 서울의달 2018/06/09 696
818725 제발 복날 개고기 좀 안 먹었음 좋겠어요. 개들이 불쌍해요 6 더워죽네 2018/06/09 815
818724 경기도민인데 기계적 중립 하려구요. 25 기계적중립 2018/06/09 1,606
818723 민주당 대세인레 ㅁㅁ 2018/06/09 426
818722 눈치가 없다는 거..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의미 같아요. 12 눈치없음 2018/06/09 4,483
818721 경기도지사까지만? 그 부부는 그렇게 생각안하는것 같은데? 12 ㅇㅇㅇ 2018/06/09 1,360
818720 육아스트레스와 남편의 회사스트레스가 충돌할 경우 12 ㅇㅇ 2018/06/09 2,483
818719 박원순한테도 표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ㅜ.ㅜ 29 서울시민 2018/06/09 3,426
818718 탄수화물 안먹으면 운동 안해도 살 빠질까요? 7 .... 2018/06/09 3,858
818717 삼청동근처 북촌만두 맛있는 곳이 어디에요? 7 여기서 2018/06/09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