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개월된 강아지가 잠만 자요 도와주세요ㅠ

... 조회수 : 4,813
작성일 : 2018-06-07 23:35:15
오늘 분양해서 데리고 온 아가에요.
처음 강아지 키우는데..
3일 동안은 놀아주지 말라고 해서
울타리안에 방석집 밥이랑물 배변판 넣어주고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보는데
짖지도 않고 자리 옮겨가며 잠만자요.
쉬도 하고 응가한번 했어요.
말티즌데 순해서 그런건지 한번을 안짖네요.
청소기 돌리니까 집 모서리에 코박고 있고ㅠ
안아줄까요?
IP : 182.222.xxx.1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7 11:36 PM (39.121.xxx.103)

    그땐 잠 많이 자요...
    넘 이쁠때네요...

  • 2. 애기잖아요
    '18.6.7 11:37 PM (121.133.xxx.195)

    애기들 하구 20시간 잠자요

  • 3. ..
    '18.6.7 11:37 PM (125.176.xxx.15)

    2개월이면 애기 잖아요....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는게..당연한거에요
    성견들도 거의 종일 자요..
    얘네들은 자는게..... 일이에요..

  • 4. ㅇㅇ
    '18.6.7 11:37 PM (1.218.xxx.34)

    애기 때는 자는 게 보약인데요...
    고양이는 더 해요. 24시간중 23시간을 잔다고...
    푹 재우세요.
    잠이 부족하면 병 잘 걸려요.

  • 5. ㅇㅇ
    '18.6.7 11:38 PM (1.218.xxx.34)

    원래 분양을 3개월 이후에 하라는 것도, 엄마개와 같이 맨날 자야해서에요.
    2개월이면 아주 아가에요.

  • 6. 사랑둥이
    '18.6.7 11:38 PM (106.252.xxx.238)

    사람아기랑 비슷해요
    아직 아기라 하루에 거의 잠만 잡니다 ㅎ
    너무 귀엽겠어요
    근데 분양되기엔 너무 어리네요
    동영상 많이 찍어놓으세요
    금방커요

  • 7. dlfjs
    '18.6.7 11:38 PM (125.177.xxx.43)

    애기라 그래요

  • 8. ...
    '18.6.7 11:39 PM (182.222.xxx.120)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전 불안해서..
    근데 3일동안 놀아주지 말라고 하고 그 이후에 30분놀고 3시간 놔두고 이러래요.
    아기들은 울때 달려가 안아주라 하지 않나요?ㅠ

  • 9. 만지지 마세요
    '18.6.7 11:41 PM (210.183.xxx.241)

    수의사가 만지지 말고 가만 보기만 하라고 했어요.
    저희도 그맘때 너무 만지고 싶고 안아주고 싶었는데
    수의사 말듣고 온식구가 엎드려서 보기만 했어요.

    그러다가 차츰 적응돼서
    뚤레뚤레 움직이면 그때 조금씩 안아주세요.
    강아지도 지금 변화된 분위기에 적응해야 할 시기예요.

  • 10. 귀엽
    '18.6.7 11:41 PM (106.252.xxx.238)

    자는걸 방해하지 말라는 의미로 놀아주지 말라는 뜻입니다
    안아주세오 따듯한 엄마처럼 붙어있는거 좋아해요

  • 11. 귀여워라~
    '18.6.7 11:56 PM (114.204.xxx.3)

    조금 더 커야 짖어요.

  • 12. 안아주세요
    '18.6.8 12:27 AM (115.137.xxx.33)

    그때 많이 안아주지 못한거 너무 후회돼요.
    저도 2개월때 데리고 왔는데..
    자주 안아주지도 놀아주지도 말라고해서..
    물론 지금도 이쁘지만,
    그 꼬물이때가 너무 그리워요ㅎ
    금새 커버려서 아까워요.
    강아지들도 성격이 다 다르죠.
    울집 강쥐는 그때나 지금이나 깨방정이예요.
    저희도 말티즈예요.
    이쁘게 건강하게 키우세요^^

  • 13. **
    '18.6.8 3:38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우리 강쥐 애기 때 안 안아준 거 엄청 후회돼요.

  • 14.
    '18.6.8 5:50 AM (211.36.xxx.220)

    완전 애기 강지네요 폭신한 인형도 강지집에
    넣어주세요 어린 동물들은 혼자있을땐
    인형있음 안정감느낀다데요

  • 15. 상상만 해도 예뻐요
    '18.6.8 11:25 AM (122.37.xxx.188)

    촉감 좋은 인형을 자는 아가 옆에 살짝 대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2343 홍삼 진액 얼마나 복용해야 하나요? 2 갱년기 2018/06/15 1,440
822342 중혼은 취소전엔 유효하다는데 5 .. 2018/06/15 1,526
822341 면접 갔는데 기분이 참 그렇네요.. 12 2018/06/15 5,570
822340 남편이 너무 이상한건지 내가 예민한건지 ㅠㅠ 28 ㅇㅇㅇㅇㅇㅇ.. 2018/06/15 17,657
822339 문재인 따까리, 김명수의 잔머리 10 .... 2018/06/15 2,017
822338 밥솥으로 한 가지밥 어떻게 보관해야해요? 4 U 2018/06/15 1,117
822337 이재명은 당선직후부터 성격 제대로 보여줬네요...대단~~~ 14 ㅉㅉ 2018/06/15 2,420
822336 가끔 느끼는게 사람은 살던대로 사는게 나은것같다는 생각이 10 가끈 2018/06/15 4,176
822335 바람엄청 불고 시원하네요 1 00 2018/06/15 989
822334 트럼프에 대한 오해( 기레기의 농간) 2 기레기박멸 2018/06/15 1,020
822333 김주하 아나운서목소리가 12 MBN 2018/06/15 5,430
822332 정진석 이새키.... 2 Bla 2018/06/15 1,888
822331 영화 ...마음에 드는건 두번이상 보는분 게세요? 22 극장에서 2018/06/15 2,459
822330 고딩아이 체육복바지 허리 늘리려면? 6 날개 2018/06/15 1,862
822329 10년 적금 부어서 뺏기기 3 싫다 2018/06/15 5,099
822328 국내선 탑승시 지참서류 문의 2 흠흠흠 2018/06/15 1,002
822327 "김경수가 없네" 축배의 순간에 그는 어디에?.. 20 아아아 2018/06/15 6,249
822326 총선,지선..좀 쉽게 설명해주실 분~~? (비례대표 추가요) 20 정알못 2018/06/15 1,178
822325 아파트 인테리어공사하시고 입주하신분 조언부탁드려요 5 ㅇㅇ 2018/06/15 2,263
822324 이재명스러운 표창원의 해명, 처음부터 끝까지 다 틀렸다 23 ㅇㅇ 2018/06/15 2,379
822323 왜 지금 부는 바람은 추운거죠? 7 추위 2018/06/15 3,537
822322 이읍읍쪽인 경기동부연합(주황색뻐꾸기-손가혁)에 대해서 공부합시다.. 35 꼭 알아야해.. 2018/06/15 2,106
822321 총선까지 2년 너무길어요 ㅠㅠㅠㅠㅠㅠㅠ 6 ... 2018/06/15 1,383
822320 어릴땐 몰랐는데 다시보니 넘 예쁘고 세련됐던 여가수 40 8090 2018/06/15 20,734
822319 손꾸락 오렌지들 벌써부터 김경수 견제작업 들어갔네요 51 ... 2018/06/15 2,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