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아까워서 집에 빨리 오게 되네요

더위타기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18-06-07 17:49:01
날이 많이 덥너요
퇴근이 이른 편인데 별다른 일없으면 집에 오게 돼요
더워서 바람이라도 쐬려면 기름 넣어야죠, 더우니 계속
에어컨 켜게 되구요 시원한곳 들어가게 돼요
시원한곳은 전부 식당 까페 쇼핑점이죠뭐
옷을 차려 입고 있어 그런가 밖이 더 더워요
집은 선풍기 잠시만 켜도 추운데요
날이 좋으면 시원하게 걸어라도 다니겠는데 이젠 더우니요
집은 돈은 안 쓰는데 자꾸 먹게 되는 단점이 있긴해요
IP : 175.120.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7 5:52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집에있으면 자꾸먹게 되고 살찌고 밖에 나가면 돈쓰게되고 참 대책이 없어요

  • 2.
    '18.6.7 5:54 PM (223.62.xxx.41)

    그래도 집 이 좋아요
    뒹굴 뒹굴
    돌아 댕기면 뭐 안 먹나요..

  • 3. ㅇㅇ
    '18.6.7 5:55 PM (221.154.xxx.186)

    그래도 이디야에서 녹차2800원에 에어컨 나와서 가끔

  • 4. 그게
    '18.6.7 5:58 PM (175.116.xxx.169)

    나가도 재미 없고 집에 오면 그나마 드라마 돌려보기라도 하게 되니
    빨리 오게 되더라구요
    이젠 만사 귀찮...

  • 5. ..
    '18.6.7 6:01 PM (223.38.xxx.156)

    즐기며 사세요.
    인생 뭐 있나요?
    팥빙수도 사먹고 커피도 사먹고..미세먼지때문에 수명도 단축되고 언제 죽을지도 몰라요
    먹고 싶은거는 꼭 드세요..
    그거 아끼면 돈은 모으겠지만 무덤갈때 가져갈 수 없잖아요..ㅋ

  • 6. ..
    '18.6.7 6:17 PM (124.111.xxx.201)

    ㅎㅎ 집이 제일 시원하고 편하죠.
    점점 집콕으로 변하네요.

  • 7. 봄날
    '18.6.7 6:31 PM (180.71.xxx.26)

    223.38.xxx.156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제가 생각한 내용과 일치하네요.

    언제 갈 지 1초 앞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데, 먹을거라도 미련남기지 않고 사먹으려구요..^^

  • 8. ㅁㄴㅇ
    '18.6.7 6:58 PM (84.191.xxx.108)

    집에서 안 먹으면 되죠 ㅎㅎㅎ

    에어컨 켜놓고 누워서 영화라도 찾아보면 딱 좋다는 ^ㅁ^

  • 9. ...
    '18.6.7 7:23 PM (125.186.xxx.152)

    저녁에 공원 나가면 날씨 정말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8586 강추) 자유당을 살려주는 건 이재명입니다 12 끌올 2018/06/09 906
818585 아침을 간단히 먹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20 아침 2018/06/09 4,642
818584 하농 연습에 대한 질문입니다 3 피아노 2018/06/09 961
818583 오전에 맥주와 같이 먹울 움식 주문 가능한 곳 있을까요? 7 애엄마 2018/06/09 995
818582 오늘자 문재인 대통령 미담.JPG 12 존경합니다 2018/06/09 3,610
818581 푸들 심장이 원래 빨리뛰나요? 1 ㅇㅇ 2018/06/09 888
818580 누가 제 가족인 걸까요? 2 가족의 발견.. 2018/06/09 1,545
818579 넷플릭스 잘 이용하는 노하우 있나요? 3 2018/06/09 1,697
818578 '양승태 사법 적폐' 뒤에 숨은, 위선자 문재인의 침묵 9 ... 2018/06/09 818
818577 (펌) 2015년에 민주당 모의원 지역사무실관계자에게 직접 들은.. 6 ........ 2018/06/09 1,017
818576 참치마러 한 걸음 더 들어가기ㄷㄷㄷㄷ.jpg 17 고소해 2018/06/09 3,609
818575 자한당 CVID D-4 10 ^^; 2018/06/09 479
818574 형이 죽었는데도 읍은 왜 고소취하를 안하는건가요? 11 ㅇㅇ 2018/06/09 1,837
818573 양주 선물하려는데 포장가방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3 2018/06/09 2,142
818572 211.213.xxx.132님 210.113.xxx.87씨랑 동.. 45 어제에 이어.. 2018/06/09 1,192
818571 아산 파라다이스 가는데 팁좀주세요. 2018/06/09 421
818570 소극적인 성격은 왜그럴까요 5 매사 2018/06/09 2,024
818569 850m 거리 초등학교 걸어서 등교..가능할까요? 9 ... 2018/06/09 2,425
818568 장애민원인을 대하는 자세(남경필VS이재명) 4 대조적 2018/06/09 1,071
818567 연극영화과나 이런 과를 일반 문과에서 보내보신 분 4 2018/06/09 1,238
818566 경북대학교에서 과방에서 밤새 공부할수 있나요? 7 대학현실2 2018/06/09 2,315
818565 대치동 학원가에 1-2시간 정도 누워서 쉴만한 곳이 있을까요? 3 대치동 2018/06/09 4,258
818564 지금 EDGE티비에서 폭풍의계절 하네요 3 주말 2018/06/09 932
818563 읍읍 교제설 김부선 -혜경궁 김씨를 찾아서 읍읍이 사퇴.. 2018/06/09 902
818562 이재명형수기자회견 들어보니 25 .. 2018/06/09 5,473